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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공짜가 없듯이 새해 복도 공짜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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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넷 작성일 :20-01-01 14:06 조회 :561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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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복은 어느 누가 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지어서 내가 받는 것, 그렇다면 

인사말을 이렇게 고쳐하면 좋겠습니다 

'새해에는 복을 많이 지으세요' 

새해 인사를 '새해 복 많이 지으세요!'로 바꾸자는 

말이 누구의  말인지 명언으로 가슴에 닿습니다 

복을 받기도 하고 주는 것이기도 하지만 복은 짓는 것이기도 합니다.

 

이세상에 공짜가 없듯이 새해복 인사도 공짜가 없습니다 

가족이나 친구나  등  이 세상에  많이 베풀어야  그만큼  '복 많이  받으세요 '  인사가 들어오기때문에  결국은  

내가  복을  지어서  받는 것입니다 

복 많이 받으려면  베푸는 복을 많이 지으세요! 

그러면 '복 많이 받으세요 '인사가 많이 들어옵니다

올 새해에도 복을 많이 지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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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1일 ​

聖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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