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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방 아닌 그냥 우유가 심장에 더 좋아 (연구)
저지방 아닌 그냥 우유가 심장에 더 좋아 (연구)지방을 제거한 무지방이나 저지방 우유보다 지방이 풍부한 일반 우유가 오히려 심장 건강에 더 좋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덴마크 코펜하겐 대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지방을 제거하지 않은 우유(전유)는 혈액 속 고밀도 지단백질(HDL) 콜레스테롤 수치를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총콜레스테롤 수치가 너무 높으면 심장 질환이나 뇌졸중, 혈관 질환 발병 위험이 증가한다.하지만 좋은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HDL은 나쁜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저밀도 지단백질(LDL)…(2018-02-03 12: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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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겨울 산행, 주의사항 5
주말 겨울 산행, 주의사항 5주말에 다시 추위가 몰려올 것이라는 소식도 등산객을 막지는 못할 것이다. 아름다운 설경을 만끽할 수 있는 겨울 산행은 운동 효과뿐만 아니라 짜릿한 성취감마저 안겨준다.그러나 겨울 산행은 많은 위험이 따른다. 자칫 방심하면 강추위 속에 조난 당할 수 있다. 안전한 등반을 위한 겨울 산행법을 소개한다.1. 아이젠, 스패츠, 방수 등산화 준비해야방한복을 비롯한 복장은 물론 아이젠, 스패츠 등을 잘 구비해야 한다. 스패츠는 눈이 등산화 속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아주고, 방수 등…(2018-02-03 12: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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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우울증 부르는 나쁜 습관 4
겨울 우울증 부르는 나쁜 습관 4겨울에는 일조량이 줄면서 신경 전달 물질인 멜라토닌의 체내 분비량이 감소한다. 이 물질은 신체 리듬을 조율하기 때문에 분비량이 줄면 기분이 우울해진다. 울적해진 기분은 활동량을 저하시키고, 수면 시간을 늘리는 원인이 된다.이러한 이유로 인해 겨울마다 계절성 우울증에 시달린다면 자신의 생활 패턴을 점검해봐야 한다. '헬스닷컴'이 겨울만 되면 반복되는 나쁜 습관 4가지를 소개하고 이를 버리라고 충고했다.1. 외톨이로 지낸다겨울이면 칩거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2018-02-03 1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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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울 때 활기 돋우는 먹을거리 5
추울 때 활기 돋우는 먹을거리 5 겨울철에는 일조량이 적고, 추운 날씨 때문에 바깥 외출을 자제하면서 우울한 기분에 빠져들기 쉽다. 또 연초부터 이어지는 각종 회의와 모임 등으로 스트레스도 많이 받게 된다. ‘야후닷컴’이 우울한 겨울철, 기분을 북돋우는 식품 5가지를 소개했다.1. 버섯버섯에는 비타민 B 계열의 니아신과 리보플라빈이 풍부하다. 이 성분은 활기를 돋울 수 있다.또 비타민 D도 들어있어 겨울철 햇빛에 덜 노출됨에 따라 부족해지는 비타민 D를 보충할 수 있다. 비타민 D가 부족하면 우울…(2018-02-03 12: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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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이 뇌에 미치는 부정적 효과 5
당분이 뇌에 미치는 부정적 효과 5 무엇이든 너무 지나친 것은 건강에 좋지 않다. 여기에는 당분도 포함된다. 당분이 많이 든 음식을 먹으면 허리둘레와 심장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알지만 뇌에 끼치는 부정적 효과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한다.물론 뇌 기능이 적절히 유지되려면 어느 정도의 당분이 필요하다. 이런 당분은 과일이나 곡물과 같은 음식에 천연적으로 들어있는 포도당을 말한다.하지만 가공 식품이나 음료에 첨가된 액상 과당과 같은 당분은 문제가 된다. 이런 과당을 과잉 섭취하면 건강에 문제를 …(2018-02-03 11:5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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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어도 건강한 눈 유지하는 법 6
나이 들어도 건강한 눈 유지하는 법 6나이가 들어가면서 점점 나빠지는 시력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시력은 지금부터라도 노력하면 보호할 수 있다.각종 연구 결과에 따르면, 생활이나 식습관을 조금만 바꿔도 노화에 따르는 3가지 흔한 질병인 녹내장, 백내장, 연령 관련 황반 퇴화 등을 관리할 수 있다. '메디컬뉴스투데이'와 '프리벤션닷컴'이 눈 건강을 지키는 팁 6가지를 소개했다.1. 정기 검진을 받아라정기 검진은 연령 관련 황반 퇴화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다. 시력 감퇴는 매우 서서히 일어나…(2018-01-27 11:4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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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 고혈압 완화 효과 (연구)
햇볕, 고혈압 완화 효과 (연구)고혈압 증상을 완화하려면 짜게 먹는 식습관을 줄이고 담배와 술을 끊고, 운동으로 적정 체중을 유지하며 스트레스를 제때에 해소해야 한다. 이와 함께 햇볕을 쬐는 것이 여느 고혈압 치료제 이상의 혈압 강하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영국 에든버러 대학교 연구팀이 24명의 자원자들을 상대로 실험을 한 결과다. 연구팀은 이들에게 하루 30분씩 햇볕을 쐬게 하고 그에 따른 혈압의 변화를 측정했다. 그 결과, 이들의 혈압이 평균 5%가량 내려갔다.그 효과는 30분 정도…(2018-01-27 11:3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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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유입된 실내, 분무기 뿌려요
미세먼지 유입된 실내, 분무기 뿌려요 중국발 미세먼지의 고통이 계속되고 있다. 북서풍을 타고 넘어온 미세먼지와 황사가 국민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미세먼지가 해로운 이유는 폐, 장, 혈관 등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는 구멍으로 들어가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몸 밖으로 배출되지 않고 기관지나 폐에 계속 남아 코나 기도 점막에 자극을 주기도 한다. 이는 비염, 중이염, 후두염증, 기관지염, 천식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킨다. 모세혈관으로 들어가면 혈액 점도가 증가하고 혈관이 수축돼 심혈관이 …(2018-01-27 11: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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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늙는 나쁜 습관 6
빨리 늙는 나쁜 습관 6마라톤을 하고 직접 운전을 하는 등 젊은 사람들 못지않은 활기찬 생활을 하는 노인들이 있다. 반면 40, 50대부터 신생아처럼 거의 움직이지 않는 생활을 하는 사람들도 있다.나이 들어서도 활동적인 생활을 영위하고 싶다면 지금부터라도 나쁜 습관들을 개선해나가야 한다. '로데일닷컴'에 따르면 다음과 같은 습관은 노화를 촉진하는 원인이 된다.1. 잘 움직이지 않는다소파에 앉아 감자 칩을 먹으며 TV만 보는 사람을 뜻하는 '카우치 포테이토(couch potato)'라는 용어가 있다…(2018-01-27 11: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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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 건강에 좋은 먹을거리 4
척추 건강에 좋은 먹을거리 4현대인들은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이 길기 때문에 척추에 이상이 오기 쉽다. 목뼈, 등뼈, 허리뼈, 엉치뼈, 꼬리뼈로 구성된 척추는 신체의 대들보라고 할 수 있는 부위. 이런 척추가 안 좋으면 운동량이 급격히 줄기 때문에 뱃살이나 체중이 쉽게 증가한다.살이 찌면 다시 척추에 부담을 가중시키는 악순환을 불러온다. 척추에 이상이 생기면 걷기 등 적절한 운동이 가장 놓으며 음식량을 줄이고 제대로 먹는 것이 중요하다.전문가들은 “척추 건강을 위해 뼈의 구성 성분인 칼슘을 빠져 나…(2018-01-27 11:2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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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 마시며 운동, 빨리 살 빠져
녹차 마시며 운동, 빨리 살 빠져 녹차는 신진대사를 활성화해 체지방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체중 관리를 위해서는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고 운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녹차도 보조적인 기능을 할 수 있다.운동을 하면서 녹차를 즐겨 마시는 사람은 그냥 운동만 하는 사람보다 체중 감량 속도가 2배 빠르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또 녹차를 마시면 살찌는 속도를 늦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똑같은 고지방 음식을 먹어도 녹차를 함께 마시면 체중 증가 속도가 45%…(2018-01-27 11:2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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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녹차 한잔의 건강 효과 6
따뜻한 녹차 한잔의 건강 효과 6녹차, 홍차, 백차 등 차를 많이 마시면 건강에 이롭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유해 산소를 없애주고 몸의 수분을 지켜 주기 때문이다.특히 녹차에는 에피갈로카테킨갈레이트(EGCG), 폴리페놀 등의 항산화 물질이 있어 전립선암과 유방암의 예방 효과도 있다. ‘허프포스트’가 녹차의 놀라운 효능 6가지를 소개했다.1. 심장을 보호한다녹차는 혈압을 잘 조절할 수 있도록 심장 동맥을 ‘유연하고 편안하게’ 지켜준다. 플라보노이드로 알려진 항산화 물질은 내피세포가 제대로 작동하…(2018-01-27 11: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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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직 우울, 나이 들어도 일하는 편이 낫다
무직 우울, 나이 들어도 일하는 편이 낫다 노인이 돼도 취업 문제에서 벗어나기 어려운 현실이다. 취업 여부는 노인의 우울증에 영향을 미친다. 가천대 간호대학 남혜경 교수팀이 '2014년도 노인실태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만 65세 이상 노인 1만451명의 취업 여부와 우울의 상관성을 조사한 결과다. 노인실태조사는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노인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3년마다 실시하는 조사다. 이 연구에서 65세 이상 노인의 우울 유병률은 33.1%였다. 특히 직업이 없는 …(2018-01-27 11: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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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한파, 모자보다 목도리가 중요
최강 한파, 모자보다 목도리가 중요요즘처럼 강추위가 몰아칠 때 집 밖으로 나서려면 모자, 목도리, 장갑, 귀마개, 마스크를 고루 갖추는 것이 좋다. 이중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건강 전문가들은 첫째가 목도리, 둘째가 장갑이라고 말한다. 전문가들은 “모자와 목도리 중 하나만 고르라면 목도리가 우선”이라고 말한다.이들은 “아주 추울 때 밖으로 나가면 ‘머리가 시리다’며 외부 공기에 노출된 머리를 가장 먼저 보호해야 하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다”며 “그러나 뇌 부위는 자율 조절 능력이 상대적으로 좋은…(2018-01-27 11: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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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연기에 시력도 날아간다
담배 연기에 시력도 날아간다녹내장, 당뇨망박병증과 함께 시력을 앗아가는 3대 안과 질환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황반변성. 특히 실명 위험이 큰 습성 황반변성의 발생과 흡연의 관계를 국내 연구진이 확인했다.황반변성은 망막의 중심부인 황반에 문제가 생겨 변성이 일어나는 질환이다. 황반변성 환자는 사물이 휘어 보이거나 시야 중심부에 보이지 않는 부분이 생길 수 있다. 황반변성은 크게 건성과 습성으로 분류된다. 특히 습성이 실명과 연관성이 깊다.연세대학교 의과 대학 세브란스병원 안과 김성수, 임형택 교수팀…(2018-01-27 11: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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