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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체질과 건강한 먹거리
"인간은 천부적으로 타고난 오장육부의 허실이 있고, 사람마다 각기 체질이 다른 만큼 그 체질에 맞는 약재를 써야 한다."
사상의학이라는 세계 최초의 온전한 체질의학 체계를 수립한 이제마 선생의 말이다.
이처럼 체질을 분류하고, 일상에서의 정도를 찾아 병증을 파악해 그에 맞는 약물을 복용하게 하는 학문이 사상의학이다.
사상의학에 따른 체질을 알고 체질에 따른 유익한 음식물의 섭취를 통해 결혼 전, 몸을 보호하고 미리 건강을 챙기도록 하자.
이미 사람들은 태양인,…(2013-01-17 11:4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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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 뇌혈관 건강 효과, 하루 4잔 마셔야
홍차를 하루에 4잔 이상 마시는 사람은 피떡(혈전)이 생겨서 뇌 혈관이 막힐 위험이 21%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하루에 3잔 이하의 홍차를 마시는 사람은 이런 뇌 혈관 건강 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왔다.
스웨덴 카롤린스카의대 연구팀은 7만4961명의 차 마시는 습관과 뇌에 혈전이 발생할 위험을 10년에 걸쳐 조사했다.
↑ [헬스조선]
연구 결과, 홍차를 하루 1~3잔 마시는 사람은 홍차를 전혀 마시는 않은 사…(2013-01-14 09:3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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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 먹으면 좋은 슈퍼푸드 6가지
귤, 방울양배추, 자몽, 케일, 당근...
새해가 되면 건강에 신경을 쓰겠다는 계획을 많이 세운다. 그러나 겨울에는 여름이나 가을과 달리 과일이나 채소가 풍부하지 않다. 새해 첫달에는 어떤 음식들이 우리의 영양을 보충해줄까. 미국 인터넷매체 허핑턴포스트는 최근 1월에 먹을 만한 슈퍼푸드 6가지를 소개했다. 요즘 같은 계절에는 특히 감기, 축농증, 기침 등과 싸워 이길 수 있는 면역력을 높여주는 비타민C를 잘 챙겨야 한다는 것이다.
◆ 귤
달콤한 감귤 하나만 …(2013-01-14 09:3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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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율 40%의 기적 ‘심페소생술’ 할 줄 아세요?
새해가 되니 계획 세우기에 바쁘다. 다이어리 한쪽에는 '올해 할 일'이라고 적어보기도 한다. 대부분이 나를 위한 계획이다. 이때 남을 위한 계획을 적어보는 건 어떨까. 많은 시간과 돈이 필요한 것도 아니다. 그저 '나 하나로 또 하나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생각만 있으면 된다. 바로 그 생각을 실천하는 것, '심폐소생술'을 배우는 것이다.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응급의학과 김호중 교수의 도움으로 심폐소생술에 대해 알아봤다. 심폐소생술은 의식과 호흡이 없고 맥박이 촉지 되지 않는 환자에게 시행할…(2013-01-10 12:4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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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을 이기는 7가지 채식 습관'
토마토 고구마 콩 자색식물 양배추 버섯 마늘 섬유질
채식은 암의 발병을 억제하고 암의 확산을 막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토마토, 고구마, 콩, 자색식물은 암 억제 효과가 각종 연구를 통해 실증적으로 입증되고 있다.
◇ 전립선암에 좋은 토마토
토마토의 붉은 색을 만드는 색소인 리코펜(Lycopene)은 항암작용을 하는 주된 성분이다. 날 토마토보다 익힌 토마토를 먹을 때 더 많은 양의 리코펜을 섭취할 수 있다. 리코펜은 기름에 잘 용해되는 성질이 있는데 지중해 지…(2013-01-10 12: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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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만점 고구마' 많이 먹으면 쌍둥이 낳는다?
영양이 탁월한 알칼리성 식품 고구마. 고구마는 뿌리, 줄기, 잎 등 버릴 것이 하나 없어 준(準) 완전식품이라 불린다. 미국의 식품영양운동단체인 공익과학센터(CSPI)가 선정한 건강식품 10가지에 고구마가 첫 번째로 선정됐을 정도다.고구마는 쌀이나 보리와 같이 탄수화물이 많고, 단백질, 지방, 식이섬유, 미네랄, 비타민 등이 골고루 들어있어 주식 대용이 가능하다. 그래서 대표적 구황작물로 꼽힌다.◆ 버릴것 없는 '영양 만점' 식품 = 고구마는 필수 아미노산이 많이 함유돼 있으며, 어린이 생장에 도…(2013-01-08 17:2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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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능을 강장시키는 가정한방약재10가지
△ 육종용 - 육종용은 겉모양이 남성의 발기 된 성기와 흡사하여 누구든지 육종용은 보기만하면 곧 그것이 정력강장 성기능강장과 회춘에 가장 좋은 약재임을 알수가 있다. 겉모양 외에도 육종용에는 섹스유혹을 일으키는 성분이 있다.육종용은 예부터 이미 정력강장재로 응용되었고 귀족들은 특히 성기능강장제로 육종용을 먹었던 것이다…(2013-01-08 13: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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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 전에 먹으면 숙취 막는 음식들
피클?아몬드?달걀?우유?아스파라거스...
연말연시를 맞아 술자리가 잦다. 그러다 보니 아무래도 술을 많이 마시게 된다. 숙취를 막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당연히 적당히 마시거나 안마시면 되지만 그것도 쉽지 않다. 최근 미국 인터넷 매체 허핑턴포스트는 술을 마시기 전에 먹으면 다음날 괴로움을 덜어주는 음식들을 소개했다.
◆ 피클
피클의 소금물이 숙취해소제인 것은 이유가 있다. 술은 몸에서 전해질이 빠져나가게 하는데, 소금물을 마시면 대체가 된다. 탈수가 되기 전에 피클이나 …(2013-01-07 12:4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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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성별·연령별 받아야 하는 필수 항목은?
새해가 되면 현재 내 건강상태와 혹시 모를 숨은 질병을 꼼꼼히 점검하기 위해 건강검진을 받는 사람이 크게 늘어난다. 다가오는 계사년(癸巳年)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위해 성별, 연령별 똑똑하게 건강검진 받는 방법을 소개한다.
Chapter1. 성별에 따른 검진 포인트
■ 女, 유방암·난소암·자궁암 점검 필요
여성의 경우 여성 3대 암인 유방암, 난소암, 자궁경부암은 발병률이 매년 증가하고 있지만 초기 증상이 거의 나타나지 않아 암이 진행된 후 발견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건강검진…(2013-01-07 12: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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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보내는 작은 신호들…“무시하지 마세요”
갑자기 사물이 뿌옇게 보이고 평소와 달리 가래색이 변하거나 손톱이 흰색 혹은 검은색으로 변한 적이 있는가. 그저 괜찮아지려니 하고 넘겼다면 우리 몸이 질병을 알리는 신호를 무시해버리는 꼴이 될 수 있다.
이대목동병원 여성건진센터·건강증진센터 김정숙 소장은 "대부분의 질병은 조기에 발견해서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평소 몸에서 보내는 신호를 주의 깊게 관찰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에 김 소장은 각 질환별 증상에 대한 이해를 돕고 쉽게 참고할 수 있는 '병이 보내는 증상'과 함께…(2013-01-03 08: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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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없인 못살아’ 카페인 중독
# 사무실에서 커피를 놓지 못하는 직장인 H씨(여, 31세)는 '하루만 커피를 걸러도 머리가 아파서 업무를 하기 어려울 정도'라고 하소연한다. 과량의 카페인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 알고 있지만, 커피를 끊는 것이 좀처럼 어렵다. 술이나 담배처럼 '카페인 중독'에 걸린 것이 아닌지 걱정이다.
카페인 중독은 적정량 이상의 카페인을 섭취할 때 나타나는 나타나는 상태를 말한다. 커피, 홍차, 콜라, 코코아, 초콜릿과 같이 카페인이 들어있는 식품이나 진통제, 감기약 등을 과도…(2013-01-03 07:5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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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항상 피곤한 11가지 이유
수면 무호흡증·빈혈·우울증… “왜 이렇게 피곤하지, 어제 한 일도 별로 없는데….”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을 주위에서 자주 본다. 푹 쉬었는데도 왜 피곤한 걸까. 미국의 건강·의료 사이트인 ‘웹 엠디(Web MD)’가 그 원인을 짚었다. 1.불충분한 잠=성인은 하루에 7~8시간은 자야 한다. 충분히 잠을 못 자면 집중력과 건강에 영향을 준다. 침실에서 노트북, 휴대전화, TV 등을 치우고 잠자는 데 우선을 두자. 2.수면 무호흡증=코골이 등으로 인해 자는 동안 호흡이 잠…(2012-12-31 07:3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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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람중]100세 장수하려면 이런 음식 먹어라
채소…요거트…생선…견과류…섬유질장수를 보장하는 마법의 탄환은 없다. 하지만 균형잡힌 식사는 장수에 결정적으로 중요하다. 27일 건강정보사이트 '헬스닷컴'은 과학적으로 입증된 5가지 음식을 추천했다.◆채소를 아끼지 말라하루에 과일과 채소를 5개씩 먹어라. 더 많이 먹으면 더 좋다. 심장병, 뇌졸중, 암을 예방할 수 있다.◆요거트를 먹어라저지방 요거트를 매일 먹어라. 유산균을 비롯한 유익한 균, 즉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하다. 이들 균은 면역력을 키워주기 때문에 최근 집중적인 연구의 대상…(2012-12-31 07: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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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의 힐링타임 ‘반신욕’
피로회복·신진대사 촉진…'족욕'도 효과적요즘 인기인 TV개그프로그램에 등장하는 유행어처럼 추워도 '너~무' 추운 겨울이다. 외출할 때면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온 몸을 움츠리고 다니는 탓에 쉽게 피로감이 몰려오고 몸은 늘 찌뿌드드하다.겨울철, 몸도 마음도 추운 당신을 위한 힐링타임이 필요한 때다. 그 첫 번째로 반신욕에 대해 알아봤다. 따뜻한 물에 몸을 푹 담근다는 상상만으로도 마음이 한껏 행복해진다.반신욕은 두한족열(頭寒足熱), 즉 머리는 차갑게 하고 발은 따듯하게 한…(2012-12-27 09:5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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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안에 감기 날리는 법
겨울철 찾아오는 불청객 가운데 하나라고 하면 단연 '감기'를 빼놓을 수 없다. 한번 걸렸다 하면 쉽게 떨어지지 않는 겨울철 감기는 추운 날씨 때문에 더욱 더 곤혹스럽게 마련이다. 보통 감기에 걸리면 자리를 펴고 누워 푹 쉬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송년회다 연말이다 해서 바쁜 요즘 같은 때는 한가하게 자리를 펴고 누워있는 것도 쉽지 않다.사실 무조건 자리에 누워 쉰다고 감기가 낫는 것도 아니다. 조금만 몸을 움직이면 오히려 빨리 감기를 떨쳐낼 수 있다…(2012-12-27 09:4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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