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가을철, 잠 잘자도 몸이 찌뿌드드한 이유는?
일교차가 커지는 가을이 되면 특별한 질환 없이도 쉽게 피로하고, 몸이 찌뿌드드하고, 잠을 충분히 자도 몸이 무거우면서 여기저기가 아프다고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서울수면센터 한진규 원장은 “가을철에는 공기가 건조해지면서 상기도 감염이나 호흡 기관이 건조해지고 기능이 저하된다. 이렇게 되면 수면장애가 생기기 쉬워 피로를 느끼는 것이다”고 말했다. 따라서 잠을 자도 피곤함을 느끼는 사람은 실내의 온도는 20도, 습도는 50~60%를 유지해보자. 한 원장은 "온도와 습도만 적절하게 유지해도 숙면을 취했…(2011-10-17 11:48:55)
|
|
|
비누로 머리 감으면 탈모가 더 심해질까?
가을에 탈모가 심해지는 이유는 뭘까?가을에는 여름동안 자외선에 많이 노출된 모발이 약해졌다가 일정 기간의 휴지기를 거친 뒤 많이 빠진다. 특히 땀과 피지가 왕성한 여름에 두피 관리를 잘못해 지성 비듬이 생겼거나 수영장이나 바닷물의 염소 성분으로 모발과 두피가 손상됐을 때는 탈모가 더 심하게 나타날 수 있다. 을지대병원 피부과 이중선 교수의 도움말로 탈모에 관한 생활 속 궁금증을 파헤쳐 본다. 비누로 머리감는 것은 좋지 않나? 대부분의 비누는 pH가 약알칼리성이라 약산성인 두피를 자극할 뿐만 아니라…(2011-10-17 11:47:26)
|
|
|
만성기침 개선에 좋은 운동요법
만성기침 환자는 어떤 운동을 하는 게 좋을까? 기침의 치료를 돕고 만성기침을 예방하는 운동요법에 대해 알아보자.만성기침에 좋은 운동만성기침의 치료를 돕는 운동이나 체조가 따로 있는 것은 아니지만 자제해야 할 운동은 있다. 호흡기에 무리가 따르는 운동은 기관지에 악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피한다. 기관지질환이나 천식 같은 호흡기질환이 있으면 체내에 신선한 산소를 원활하게 공급하지 못하게 된다. 폐활량이 줄어들고 호흡 곤란이 나타날 수 있다. 상체를 주로 사용하는 운동은 피한다. 팔굽혀펴기 같은 운동은…(2011-10-17 11:45:54)
|
|
|
쌀이라고 다 똑같은 게 아니다? 쌀 고르는 법!
쌀은 탄수화물, 무기질, 비타민 등 많은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매일 먹는 만큼 우리 몸에 많은 영향을 미치므로 깐깐하게 골라야 한다. 쌀 고르는 법을 알아봤다.How to 1 쌀알 상태를 확인하고 구입해요신선한 쌀은 투명하며 광택이 난다. 국산 쌀은 길이가 짧고 폭이 넓고 둥근 편이다. 수입 쌀은 길이가 약간 길고 폭이 좁다. 국산보다 낱알이 잘고 금간 낱알과 부서진 낱알이 많이 섞여 있다. 쌀은 고를 때 반드시 쌀알을 눈으로 확인한다. 국립식량과학원 답작과 양창임 연구원은 “포장지에 있는 투…(2011-10-17 11:44:26)
|
|
|
'유방 종양 억제 유전자' 변이 땐 70%가 암 발병
▲ BRCA2 유전자 변이가 없는 염기서열 분석 결과(위)와 유전자 변이(아래 박스 안)가 나타난 염기서열 분석 결과. /분당서울대병원 제공 주부 허모(44·서울 강북구)씨는 3년 전 유방암으로 오른쪽 유방을 모두 떼어냈다. 그 당시 주치의에게 "할머니도 유방암에 걸렸던 것으로 보아 가족력이 있으므로, BRCA 유전자 검사를 받아보라"는 말을 들었다. 검사 결과 유전자 변이가 있었고, 매년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았다. 그러던 올해 초 왼쪽 유방에도 암이 생긴 것을 발견해 부분절제술을 …(2011-10-13 11:12:14)
|
|
|
가을철, 호흡기 지키는 생활습관 8
만성기침은 호흡기를 건강하게 관리하면 예방할 수 있다. 가을철 호흡기를 건강하게 지키는 생활습관을 살펴보자.Guide 1 수시로 따뜻한 물 마시기 따뜻한 물은 건조하기 쉬운 상기도의 습도를 높여 감기 바이러스가 점막 안으로 침투하는 것을 막는다. 게다가 호흡기질환에 걸리면 호흡이 가빠져 몸 밖으로 나가는 수분의 양이 증가하는데, 이때 보리차, 옥수수차 등을 마시면 좋다. 열량을 보충하려면 과일주스나 고깃국을 섭취한다.Guide 2 손 청결히 하기 신체의 면역력을 키우고 각종 세균과 바이러스로부터 …(2011-10-13 10:32:51)
|
|
|
턱관절 장애있는데 왜 요통·손발저림이 생길까?
턱관절 장애를 방치하면 턱에만 통증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 전혀 다른 신체 부위에 통증이 생길 수 있다. 대표적인 것이 손발 저림, 두통, 어깨통증, 요통 등이다.우리 뇌는 턱 통증을 감지하는 신경보다 두통이나 어깨통증을 감지하는 신경을 더 예민하게 인지한다. 분당서울대병원 김영균 치과 과장은 "우리 몸의 모든 신경은 척수라는 하나의 길에서 만나 뇌로 향한다. 턱관절 신경과 머리, 어깨쪽 신경은 모두 한 군데에서 만난다. 턱관절 장애가 있는 경우 뇌가 턱관절 신경이 아닌, 머리나 어깨쪽 신경에 더 …(2011-10-13 10:31:19)
|
|
|
한국인 90%, 채소·과일 권장량 미만 섭취
한국인이 채식 위주의 식사를 한다는 인식과 달리, 채소와 과일을 통한 영양 섭취가 턱없이 부족하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한국보건산업진흥원 이행신 박사와 숙명여대 성미경 교수팀이 국민건강영양조사 4기 자료를 토대로 연구한 ‘한국인의 채소·과일 섭취량과 항산화 영양소의 섭취 실태 분석’에 따르면 총 8631명의 표본집단을 분석한 결과, 채소와 과일 1일 권장 섭취량을 모두 만족하는 경우는 단지 6.7%에 불과했다. 이는 일반국민 10명 중 1명 이하 꼴로 채소·과일 영양섭취 ‘합격점’을 받은 셈이다. …(2011-10-13 10:29:43)
|
|
|
콜록콜록 기침날 때, 빨리 멈추게 하는 노하우
갑작스럽게 기침이 날 때 빨리 멈추게 하고 싶지만 그럴수록 기침은 더 심해진다. 기침을 참을 수 없을 때 빠르게 진정시키는 노하우를 공개한다.Healing Knowhow 1 따뜻한 물이나 차를 마신다기침이 심할 때는 따뜻한 물이나 차를 마시는 것이 좋다. 하지만 자극성이 강한 카페인이 들어 있거나 찬 음료를 마시면 오히려 기침이 심해지므로 자제한다.Healing Knowhow 2 기침 가라앉히는 허브를 이용한다로즈메리는 만성기침, 감기, 만성기관지염, 천식 등의 증상완화에 도움이 된다. 로즈메리 …(2011-10-13 10:27:45)
|
|
|
건강 방어막 `면역력` 키우기 10
환절기를 맞아 하루 일교차가 15도를 웃돌면서 감기나 호흡기질환을 앓는 사람이 크게 늘고 있다. 어떤 사람은 며칠 동안 앓다가 회복되지만 어떤 사람은 병원이나 약국을 찾아 치료를 받아도 쉽게 낫지 않아 오랫동안 고생한다. 그 이유는 뭘까. 정답은 '면역력'이다. 수많은 세균과 바이러스가 공중에 떠돌아다니지만…(2011-10-11 20:28:21)
|
|
|
돋보기 착용자 절반, 검사없이 돋보기 구입
피해갈 수 없는 노화의 상징 ‘노안’. 노안을 해결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돋보기 안경’을 쓰는 것이다. 그러나 돋보기 안경 착용자의 절반 이상이 안과에서 시력검사 없이 시중에서 안경을 구입해 사용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안과전문병원 누네안과병원이 대구 달서구노인문화대학과 홀트대구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74%(216명)가 이미 돋보기 안경을 사용 중이며, 이들 중 과반수 이상인 55%(118명)는 안과에서 시력검사를 받지 않은 채 기성 제품을 구입해 사용 중인 것으로 …(2011-10-10 10:39:08)
|
|
|
애플 창업주 스티브 잡스 사망, 그가 투병한 췌장암은?
애플 창업주 스티브 잡스가 향년 56세로 사망했다. 세계 최초 개인용 컴퓨터를 개발하고, 스마트폰, 아이패드를 출시한 스티브 잡스는 2004년 췌장암 진단과 수술, 2009년 췌장암이 간까지 전이돼 간이식 수술까지 받았으나 끝내 췌장암을 이겨내지 못했다. 암 중에서 가장 독한 암으로 꼽히는 '췌장암' 도대체 어떤 병일까?췌장암은 국내에서 아홉 번째로 많이 생기는 암이다. 5년 생존율이 7.6%에 불과하여 ‘악성암’이라고도 불린다. 치료해도 2년 안에 재발하는 비율이 80% 이상일 만큼 예후가 좋지…(2011-10-10 10:37:03)
|
|
|
가족 밥상을 책임지는 주부들 나쁜 식습관 심각
주부의 식습관이 웰빙(well-being)과는 거꾸로 가는 일빙(ill-being)에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다. 주부의 식습관은 가족 전체의 건강과도 직결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지난 6월 위담한방병원이 20~50대 일반인 남녀 3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식습관 행태 설문조사'에서 전업주부(46명)의 답변을 분석한 결과, '피자, 햄버거, 냉동 식품 등 인스턴트 음식을 좋아하고 자주 먹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71.74%가 '일주일에 1~2회', 6.5%는 '일주일에 3~5회' 먹는다고 답했고…(2011-10-10 10:35:42)
|
|
|
오전 7시는 위의 시간, 오전 11시는 심장의 시간?!
인체의 장기도 활동이 왕성한 시간대가 있다. 한의학에서는 혈의 흐름이 시간대별로 작용을 하기 때문에 이에 잘 순응하는 것이 건강을 유지하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고 한다. 강남경희한방병원 뇌신경센터 침구과 김용석 교수의 도움말로 대장, 위, 심장, 소장, 방광의 장기가 활발하게 활동하는 시간대를 알아본다.오전 5~7시 대장의 시간 대장은 배설과 관련된 기관으로 이 시간에 인체 내 불순물을 배설해 내는 것이 좋다. 아침에 변을 보면 하루가 상쾌한 것이 이 이치이다. 오전 7~9시 위의 시간 위는…(2011-10-10 10:32:55)
|
|
|
하루 10분, 바른 호흡으로 건강해진다
모든 생명체에게는 숨쉬기가 가장 중요한 활동이다. 나는 평소 어떤 숨을 쉬는지, 호흡하는 데 문제가 없는지 체크해 보자. 하루 중 잠깐이라도 신경 써서 바른 호흡에 집중하면 정신과 육체 건강에 도움이 된다.호흡이 깊을수록 건강하다현대인은 대부분 흉식호흡을 한다. 흉식호흡은 폐로 호흡하는 것으로서 복식호흡보다 호흡이 얕고 짧다. 복식호흡은 배로 숨을 쉬는 것으로서 복근을 비롯한 몸의 다양한 근육을 넓게 사용한다. 흉식호흡과 달리 가슴과 어깨 근육의 긴장을 풀 수 있는데, 몸에 공급되는 산소의 양이 …(2011-10-10 10:3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