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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을 다스리는 물! 물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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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11-04-04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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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체중의 50-60%를 차지하며 수분이 제일 많이 함유된곳이 머리의 뇌에 있다.

체내 영양소의 공급과 노폐물의 배출, 체온 조절, 소화효소의 작용 등 여러 가지 역할을 하고, 체내에 늘 일정량의 수분을 보유해야 하므로 땀이나 소변, 변, 호흡 등을 통해서 배출되는 만큼을 매일 섭취해 주어야 한다. 특히 근육량을 유지하고 피부의 탄력을 유지 시키는것도 물 섭취로 체중조절시에는 저열량의 식사를 하게 되다.
삼투압 작용에 의해 이뇨에 의해서 수분의 섭취가 더 많이 요구되고, 단백질의 분해가 증가하게 되면서 질소화합물이 소변으로 배설되는 것과 함께 수분의 배설량도 증가하게 되므로 수분의 섭취는 근육량과 지방섭취 비율을 측정하고 섭취량을 정해야 한다.
1. 성인의 경우 호흡, 땀, 소변, 대변 등으로 하루 2500cc정도의 수분을 배출하게 된다. 보통 음식물의 섭취를 통해서 3-4컵의 수분을 섭취하게 되므로 하루 6컵-7컵 정도는 따로 수분을 섭취해 주는 것이 좋으며, 무더운 여름이나 탈수현상이 있다면 이보다 2-3컵 정도의 물을 더 마셔준다.
2. 목욕, 사우나를 한 후에는 물을 마셔 수분을 보충해 주는 것이 좋다. 다만 이때 탄산음료나 과즙음료처럼 당분이 들어있는 음료는 피하도록 한다. 탄산이나 과당의 경우 탈수현상과
지방축척의 원인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할 경우 실패할 경우가 있다.


3. 갈증이 생겼을 때에는 이미 탈수가 진행되었다는 것이므로 운동전 1-2시간 전에 미리 2컵 정도의 물을 마시거나 15-20분 전에 1/2-1컵 정도의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
4. 운동전후 30분 ,운동중에도  물을 마셔도 되지만 1리터 이상 지나치게 물을 많이 마실 경우 체내나트륨의 농도가 지나치게 낮아질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하지만 근육량이 많은 보디빌더의 경우 2리터 정도 마셔도 상관이 없다.
 
5. 물은 열량이 없으므로 무엇인가 먹고 싶을 때에는 일단 물을 한 컵 마셔보자. 
식전에 1컵 정도의 물을 마셔주는 것도 식사량을 조절하는데에 도움이 되는 한가지 방법.
단, 식사를 할 때 물을 많이 마시면 위액을 희석시켜 소화에 지장을 줄 수 있으므로 식전 15분, 식후 1시간 동안은 물을 많이 마시지 않는 것이 적절하다.
6. 다이어트 기간에는 외출할 때 마실 물을 미리 준비하는 습관을 만들어야 한다.
 미리 준비하지 못했을 경우 탄산음료나 주스, 과즙음료, 카페인 음료등을 사먹게 되기 쉬우므로 녹차나 생수, 보리차등을 미리 준비하는 것이 적절하며, 기초대사량과 근육량을 유지하는데 큰 도움을 가져다 준다.
7. 음식을 싱겁게 먹는다.
음식을 짜게 먹으면 물을 많이 마시게 되는데, 이럴 경우 몸이 붓게 되므로 음식은 되도록 싱겁게 먹고, 식품 구매시 저열량의 지방과 당분이 적게 함유된 것으로 염분의 함량도 낮은 것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그 이유는 음식을 짜게 먹으면 현관을 통과하는 혈류에 나트륨 성분이 많아서 혈관을 수축하므로 손과 발이 붓고 심지어 얼굴까지 붓는 경우가 흔희 발생한다.
8. 간경화증이나 심부전증, 갑상선기능저하증 등의 질환이 있는 환자의 경우에는 수분의 섭취가 제한된다. 환자의 증상과 상태에 따라 수분 섭취는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의사와 트레이너에게 꼭 상담을 받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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