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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에도 궁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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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09-04-01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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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면서 이 사람과는 맘이 맞는 것 같고, 저 사람과는 영 아닌 것 같은 적이 한 두번이 아니다. 맘에 맞는 사람들하고만 살아가면 오죽 좋으련만 세상일이 어디 자기 맘대로 되는가. 음식도 마찬가지다.

음식 하나를 먹을 때도 나에게 맞는 음식과 맞지 않은 음식이 있기 마련. 그래서 체질이니, 알레르기니 하는 말이 나오는 것이 아닐까? 이런 모든 음식에 관한 이야기들은 어쩌면 음식 자체의 궁합이 맞고 안 맞고의 차이일 지도 모른다. 왜냐면 음식과 음식의 만남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또 하나의 음식이 우리 몸 속에 들어가 살이 되고 뼈가 되기 때문이다.

그럼 과연 음식의 궁합이 있는 걸까?

* 찰떡 궁합

1. 쌀 + 쑥
우리와 가장 친한 음식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생각하지 않아도 밥이라고 말할 만큼 밥의 원료인 쌀은 77%가 녹말로 돼있어 사람이 움직이기에 필요한 에너지를 충분히 공급해 준다.

뿐만 아니라 녹말의 흡수성은 100%에 가까울 정도로 완벽하고, 6% 이상의 단백질이 들어있다.

단, 쌀의 성분 중 부족한 것이 있다면 다름 아닌 지방, 섬유소, 칼슘, 철, 비타민A·C 등이다.

이런 쌀의 부족한 영양분을 보충해주는 음식이 있으니 바로 ‘쑥’이라는 채소이다.
쑥에는 칼슘과 섬유, 비타민 A·B1·C, 엽록소가 들어있어 인체의 항체 능력을 높여 주고 소화도 향상시키는 재주가 뛰어나다. 그러니 쌀과 쑥을 같이 먹으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예를 들어 쑥송편, 쑥절편, 쑥개피떡 등이 쌀과 쑥의 절묘한 조화 속에서 태어난 음식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쑥을 이용한 반찬과 함께 밥을 먹으면 영양적으로 아주 좋은 식사시간이 될 것이다.

2. 조개탕 + 쑥갓
조개는 종류도 다양하지만 성분도 다양하다. 단백질, 지방, 당질, 칼슘, 인, 철분, 비타민A·B·C 들이 그것. 이 중에서 가장 영양소의 수치가 많은 것이 단백질이고 가장 적은 것은 지방이다.

조개의 단백질 속에는 히스티딘, 라이신 등의 아미노산이 많고 당질인 글리코겐이 풍부해 간장질환과 담석증 환자에게 좋다.

하지만, 조개에는 엽록소와 비타민 A·C가 너무 없다.

따라서 조개를 넣고 음식을 만들 때는 채소 종류와 함께 만들어 먹는 것이 좋다. 향이 독특하고 맛이 산뜻해서 날로 먹어도 좋은 쑥갓을 넣어 먹으면 더욱 좋다.

쑥갓에는 수분이 93.5%, 단백질, 지방, 철분, 비타민 A·B1·B2·C 등이 들어 있는 알칼리성 식품이다. 이런 알칼리성 식품의 특성은 엽록소가 풍부해 적혈구 형성에 도움을 주고 콜레스테롤 농도를 저하 시킨다는 것이다. 그러니 쑥갓을 이용해 조개탕을 끓이면 서로서로를 보충해주는 영양음식이 된다.

3. 돼지고기 + 새우젓
돼지고기는 다른 고기에 비해 지방의 함량이 많다. 때문에 평소에 기름진 음식을 먹지 않았던 사람은 소화가 잘 안돼 소화불량에 걸릴 수 있다. 그러나 짠 새우젓과 함께라면 소화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왜냐면 새우젓과 같이 짠 양념은 소화액의 분비를 촉진시켜 소화가 잘 되게 하기 때문이다.

특히 새우젓은 수산 발효 식품이기 때문에 단백질 분해 효소와 지방 분해 효소를 소량 함유하고 있어 돼지고기와 제일 잘 어울리는 양념이 아닐 수 없다. 우리가 평상시 아무 생각 없이 족발을 먹을때 새우젓에 찍어 먹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4. 술 + 우유
술을 마실 때 위에 들어간 알코올의 20%는 직접 흡수되고 나머지 80%는 소장에서 흡수된다. 만약 빈속에 술을 마셨다면 흡수율은 더욱 늘어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빈속에 술을 마시면 위에 부담을 많이 느끼는 것이다.

흡수 속도는 농도와 양, 그리고 함께 먹는 안주에 따라 달라진다. 빈속에 술을 마시거나 탄산음료 특히 이온음료와 함께 마시면 알코올의 흡수가 더 빨라진다. 그런데 단백질이나 지방을 먹으면 알코올의 흡수가 더디게 되며, 위벽에 대한 영향도 무뎌지기 때문에 단백질과 우유 성분이 많은 우유를 술 마시기 전에 마셔두면 위벽을 보호해 술을 먹을 때 위의 부담을 줄여준다.

5. 홍어 + 막걸리
홍어에는 다른생선에 비해 단백질과 지방이 적게 들어있으며, 질소화합물인 요소, 암모니아 등을 많이 갖고 있다. 홍어는 자가효소에 의해 단백질이 분해되어 소화에 좋은 펩타이드와 아미노산을 만든다. 또 톡 쏘는 암모니아가 들어있어 부패 세균을 억제해 식중독에 걸릴 염려를 덜어준다. 이런 성분들 때문에홍어와 관련된 음식을 먹으면 자극적인 느낌이 나는 것이다.

이런 자극을 완화시켜주는 술이 있으니 바로 막걸리이다.
막걸리에는 1.9%의 단백질과 알칼리성인 암모니아를 중화시키는 0.8%의 유기산이 들어있어 홍어를 먹을 때 막걸리와 함께 마시면 홍어의 자극적인 맛을 부드럽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6. 소주 + 오이
국민의 술인 소주. 요즘처럼 소주가 맛있어 본 적도 없다. 소주 값이 인상된다고 하니 소주가 더욱 맛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값이 비싸기 전에 소주를 많이 먹어야 한다는 생각 때문인지 참 많은 사람들이 소주에 흐느적거린다. 이럴 때 오이를 안주 삼아 마시면 자극적인 알코올의 불쾌감을 덜어낼 수 있다. 이것은 95%나 되는 오이의 수분과 오이의 향이 자극적인 냄새를 흡수하기 때문이다.

술을 마실 때 체내의 칼륨이 배설되므로 칼륨이 풍부한 오이를 함께 먹는 것은 매우 합리적이고, 염분 배출과 노폐물 배출이 잘 되어 몸을 맑게 한다. 순한 소주, 부드러운 소주 등 종류도 다양하지만 진정한 소주의 맛이 아니라고 외면하는 사람들은 안주로 오이를 함께 먹자. 소주를 마실 때는 진정한 소주요, 몸 속으로 들어갈 때는 오이와 섞여 순한 소주가 되니 얼마나 좋은가.

7. 바나나 + 파인애플
바나나는 열량이 낮고 지방이 거의 없어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인기가 높을 뿐만 아니라 칼륨이 풍부하고, 비타민이 많이 들어있다. 고혈압이나 스트레스 해소, 위장병에 좋은 바나나는 특히 파인애플과 잘 어울린다.

파인애플은 당질이 많고, 바나나가 갖고 있지 않은 신맛 성분의 구연산을 비롯해서 사과산, 주석산을 많이 갖고 있어 바나나의 없는 영양분을 보충해주는 역할을 한다. 또한 신진대사를 높여주는 비타민 B1이 바나나의 당질대사를 돕기도 한다.

* 극과 극

1. 토마토 VS 설탕
토마토를 먹으면 정력이 좋아진다고 하여 영국에서는 ‘사랑의 사과’라고 부르고 미국에서는 ‘늑대사과’라고도 한다. 그만큼 정력에 좋은 영양가들이 많이 들어있다. 비타민 C·B, 철분, 칼슘과 칼륨 등 건강을 유지하고 향상하는데 아주 좋은 야채임에 틀림없다.
또한 고기나 생선 등 기름기 있는 음식을 먹을 때 토마토를 곁들이면 위 속에서 소화를 촉진시키고 위의 부담을 가볍게 하며 산성식품을 중화시키는 역할도 한다. 이런 토마토도 흠이 한 가지 있는데 그것은 바로 다른 과실류 보다 당분이 적다는 것이다. 그래서 단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토마토에 설탕을 곁들여 먹는 것을 좋아한다.

그러나 이것은 잘못된 식생활이다. 왜냐면 토마토와 설탕을 같이 먹으면 맛은 좋을 지 모르나 영양적인 면에서는 맛만큼 효과를 거두기가 어렵다. 비타민 B의 열량발생 효율을 떨어뜨리기 때문이다. 만약 토마토의 맛보다 영양을 생각해서 먹는 것이라면 절대 설탕과 함께 먹지 말아야 한다.

2. 샐러드 VS 마요네즈
채소를 날 것으로 먹으면 입안이 텁텁하고, 풋내가 난다. 그래서 한꺼번에 많이 먹지 못하고 고작 먹어봤자 고기와 곁들인 상추나 깻잎 정도다. 그러나 요즘은 채소의 종류와 맛이 다양해 어디를 가던지 빠지지 않는다. 특히 지방이 많은 든 음식과 함께 먹으면 소화력에 좋다.

우리는 샐러드를 먹을 때 텁텁한 맛을 고소한 맛으로 변화시켜주는 마요네즈와 같이 먹는다.

하지만, 다이어트를 생각하고 먹는다면 마요네즈와 샐러드는 같이 먹으면 안 된다. 왜냐하면, 마요네즈는 살을 찌우는 식품의 ‘0 순위’이기 때문이다. 마요네즈 100g이 내는 열량은 무려 698cal나 되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지 못할 뿐만 아니라 콜레스테롤의 함량이 높아 순환기계 질환이 있는 사람들은 삼가는 것이 좋다.

3. 무 VS 오이·당근·호박
오이나 무는 먹을 때 시원한 맛이 있어 날 걸로 많이 먹기도 하고, 간식용으로 먹기도 한다.

오이에는 13mg, 무에는 15mg 가량 비타민이 함유돼 있다. 또한 수분은 오이에 95%, 무에 90%정도나 들어 있기 때문에 몇 개만 먹어도 포만감을 주는 다이어트 식품이다. 신진대사를 원활히 하고 피부와 점막을 튼튼하게 하는 무와 오이.

무에는 소화력을 좋게 하는 성분이 들어있어 소화불량에 좋고, 오이는 건조한 얼굴에 수분과 미백 효과가 높아 미용효과에 좋다. 이렇게 좋은 오이와 무를 같이 먹으면 얼마나 좋을까 만은 천만에 말씀이다.

오이를 칼로 자르는 순간 ‘아스코르비나제’라는 효소가 나와 그 좋은 비타민 C를 파괴한다.

그냥 생으로 먹을 땐 좋지만 칼로 잘라서 먹으면 문제가 되는 오이는 다른 채소들에 들어있는 비타민까지도 파괴하는 파괴력이 있다. 그러니 이제부터는 물김치나 무생채 같이 무와 오이를 섞어 만든 요리에 오이를 빼자. 물론 당근이나 호박도 안 된다. 왜냐하면 이들에게도 오이에게 있는 비타민 파괴력이 있기 때문이다.

4. 우유 VS 소금·설탕
우유를 먹을 때 비린내가 나서 못 먹겠다는 사람, 자녀에게 우유를 먹이긴 해야겠는데 먹지 않아 고민인 초등학생 자녀를 둔 어머니는 흔히 우유에 소금이나 설탕을 넣어 우유의 고유한 맛을 가공시키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런 경우 우유의 맛이 전과는 달라 거부감이 들진 않지만 영양적으로 아주 안 좋은 결과를 초래한다.

왜냐면 우유에도 나름대로 짠맛이 들어있는데 거기에 소금을 더 넣어 마시면 그 만큼 짠 우유를 마시게 되는 것이고, 우유에 설탕을 넣어 마시면 비타민 B1이 손실되기 때문이다.

5. 스테이크 VS 버터
고기를 먹으면 힘도 좋아지고, 근육도 튼튼해져 남자의 경우 정력에 아주 좋은 음식이다. 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고혈압, 심장병, 동맥경화 등의 순환기계 질환에 걸릴 수 있다. 특히 우리가 즐겨먹는 안심이나 등심을 이용한 스테이크에는 지방분이 많아 콜레스테롤의 함량이 매우 높다.

맛에 치중하다 보니 스테이크를 버터에 굽는 식으로 맛을 높여주는 것은 좋지만 영양적으로는 아주 안 좋은 요리법이다. 버터는 칼로리가 높고 맛을 부드럽게 하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콜레스테롤의 함량이 높아 스테이크와 같이 지방이 많은 음식과 요리를 한다면 몸 속의 콜레스테롤이 적색 신호를 울릴 것이다.

물론 스테이크를 먹을 때 채소를 같이 곁들여 먹기는 하지만 채소를 먹는 양이 스테이크를 먹는 양보다 눈에 띄게 적기 때문에 완전히 콜레스테롤의 체내 흡수를 막아주지는 못한다.

그러니 스테이크를 먹을 땐 버터 대신 맛은 떨어지지만 식물성 기름을 사용해서 요리하는 편이 영양적인 측면에서는 더 낫다.

6. 로열젤리 VS 매실
로열젤리는 부화한지 10일 정도 된 새파란 젊은 일벌의 인두선에서 분비된 백색의 점액으로 단백질, 수분, 아미노산, 비타민이 다른 꿀에 비해 많이 들어 있다. 로열젤리는 온도가 높은 곳에 저장하면 수소이온농도의 효력이 떨어지고, 다른 꿀처럼 달지 않으며 떫고 새콤하다.

이런 맛을 없애기 위해 꿀과 함께 섞어 먹으면 맛도 좋아지고, 실온에서 발효·변질되는 것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매실에는 유기산이 많아 과일 중에서 신맛이 가장 많이 난다. 때문에 위장에서의 강한 산성 반응으로 유해세균의 발육을 억제해 식중독을 예방하거나 치료한다. 그러나 로열젤리와 매실을 함께 먹으면 로열젤리의 활성성분이 산도의 갑작스런 변화를 일으켜 로열젤리의 효과도 없어지고, 매실의 특성도 약하게 만드니 친하지 않은 음식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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