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독을 위한 생활지침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09-03-31 16:14|본문
독소가 누적되는 것은 원활한 신진대사가 이루어지지 못하기 때문이며, 식이섬유, 산소, 염분, 물의 부족이 신진대사의 저하를 가져오는 가장 주된 원인이므로 평소에 식습관이 바르지 못하면 스스로 몸 속에 독소를 쌓아나가는 결과가 됨을 알 수 있다. 우리 신체를 이루고 있는 60조의 세포와 세포들로 이루어진 각 기관들은 피를 통하여 영양을 공급받고 노폐물을 배설하고 산소를 공급받아 왕성한 생명활동을 유지하고 있으므로, 몸이 건강하기 위하여는 피가 깨끗해야하는 것이고, 피를 깨끗하게 유지하도록 하는데 가장 중요한 작용을 하는 물질은 물과 소금이다. 그래서 물과 소금은 천하에 둘도 없는 불로장수약이다.
일본이 낳은 세계 제일의 자연건강학자인 니시가쯔조(西勝造)박사는, 15세에 때에 너무나 몸이 약해서 그의 부친과 함께 동경에 있는 일류병원에 진찰을 받으러 갔다. 의사가 하는 말이 “이 아이는 건강관리를 철저히 하지 않으면 20세 이상 살 수 없습니다.”였다고 한다. 니시가쯔조 박사는 그후 전세계의 7만여 권의 건강책을 독파하고 드디어 “니시(西)식 건강법을 창안하게 되었는데, 이것이 세계적으로 유명하게 되어 미국의 각 대학의 초청강연으로 10여 차례나 도미하게 되었다.
니시 건강법의 요체는, 인체는 오전에 배설하고 오후에 흡입하므로 아침을 굶고 생수를 많이 마셔서 몸속에 독을 빼는 것이다.
◈ 아침의 생수 두 잔과 하루 2리터의 물은 천하의 둘도 없는 보약
영국속담에 "과부가 안 되려면 남편에게 물을 먹여라."는 말이 있다. 물은 세포내에서는 물질대사(物質代謝)의 매체(媒體)가 되며 세포 밖에서는 세포환경(細胞環境)의 매체가 된다. 물질대사는 물 속에서 일어나는 화학반응(化學反應)이며, 물질은 물에 녹아 있음으로써 운반될 수 있음으로, 물이 없는 곳에서의 생명은 생각하기조차 어렵다. 실로 물은 생명의 원천이며 근원인 것이다.
물이 건강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은 다음의 세 가지 작용이 있기 때문인데, 이는 첫째, 진한 것을 희석(稀釋)시켜 혈액을 잘 흐르게 하는 것이고, 둘째, 고체(固體)를 녹여 결석, 담석 등을 예방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세척(洗滌)하여 병독을 씻어낸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자연염을 간간하게 풀어 마시는 생수 두잔과 하루 종일 홀짝거리며 생수 2리터를 마시는 것이 건강과 장수를 보장하는 천하의 명약이다.
물을 바르게 마시는 방법에 대하여는 [5대 기본생명물질>물] 참조.
◈ 올바른 소금은 천연의 방부제이자 해독제
몸 안에서 해독과 배설을 위하여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물과 소금이다. 소금은 체액을 썩지 않게 하는 자연의 방부제요 물은 몸 속을 씻어내는 세정제다.
남아메리카 「아마죤」강변에 살고 있는 토인은 소금을 독창살의 독을 없애기 위한 일종의 구급약품으로서 쓰고 있다. 소금 한 자루와 귀여운 딸을 교환하는 풍습이 있을 만큼 진귀하다. 맹수를 쏘기 위한 독창살이 잘못해서 사람에게 맞았을 경우에 사용하는 것인데, 그 독은 알카로이드를 품은 풀즙으로 만든 독으로서 운동신경의 말초를 마비시키는 것이다.
그리고 한약에서도 부자(附子)와 같은 독성을 가진 약초의 처방에 식염을 써서 독성을 풀게 하고 있다.
우리들이 매일 체내에 받아들이고 있는 식염도 체액성분으로서 신진대사의 원활한 추진에 도움이 되는 한편 해독작용에 의하여 혈액정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음주 후에 조선간장 탄 짭짤한 콩나물국을 마시면 숙취가 해소된다는 사실은 오랜 옛날부터 전해 내려왔다. 간 해독뿐만 아니라 정장효과가 있어 1시간 이내에 설사가 나서 장내에 정체되어 있는 불소화물을 깨끗이 소제해 준다. 장내의 이상발효가 방지되므로 독소의 발생도 방지되고 혈액도 깨끗해진다. 그래서 장내의 부패가 원인이 되어 일어나는 대장암 등은 완벽하게 예방이 되는 것이다.
소금의 해독, 정장작용은 천일염에 있는 미네랄의 화학적작용에 의한 것이다. 따라서 미네랄을 많이 함유한 천일염일수록 유효하다. 일반에게 시판되고 있는 흰소금은 효과가 없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해작용이 있으므로 절대로 사용해서는 안된다. 또한 소금의 특별한 성분이 효과를 나타낸다고 해서 그것을 화학적으로 합성해서도 안된다. 어디까지나 염화나트륨에 여러 가지 성분이 합성된 자연상태의 천일염을 쓰지 않으면 안된다.
또한 토제(吐劑)로서도 유효하다. 음식물이 위속에 있어서 괴로울 때 또는 나쁜 것을 먹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는 20~30그람의 천일염을 20㏄의 더운물에 탄 것을 단번에 마시면 즉시 토하게 된다. 그 때를 놓치지 말고 손가락으로 목속을 깊숙이 휘저으면 쉽게 토할 수가 있다. 그 후는 요구에 따라 자연수를 마시면 심신이 함께 진정될 수 있다.
올바른 소금을 적절한 방법으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세한 내용은 [5대 기본생명물질>소금]편 참조.
◈ 조식폐지로 몸을 정화시킨다.
프랑스의 의학자이자 약학자인 수울리에 박사는 수많은 피실험자들을 대상으로 1일의 오줌 속에 나오는 독소량을 검사한 결과를 그의 저서 "결핵 및 암의 독소 종류"에 발표하였다. 아침, 점심, 저녁 1일 3식을 하는 사람의 오줌에는 75%의 독소만 빠지고 25%가 체내에 잔류하며, 아침을 굶고 점심, 저녁 2식을 하는 사람의 오줌에는 100%의 독소가 빠진다는 결과를 얻었다. 더욱 중요한 것은 하루 두 끼를 먹더라도 점심을 굶고 아침과 저녁을 먹을 경우는 66%, 저녁을 굶고 아침과 점심을 먹을 경우는 62%밖에 배출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되었다는 사실이다. 과식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1일 2식을 생활화하더라도 언제 굶고 언제 먹는가에 따라 전혀 다른 작용을 하는 것이다. 결론은 인체는 오전 중에는 배설기관이 활동하는 해독 시간이므로, 오전 중에 영양을 섭취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이다.
현대 의사로는 윤방수 교수가 “인체는 오전에 배설하고 오후에 흡입한다”는 만고의 진리를 터득하고, 아침을 굶거나 간단하게 먹기를 주장하는데 칼로리 개념에서 벗어나지 못한 의사들이 사방에서 반대하고 나섰다. 어떤 의사들은 한 술 더 떠서 “아침을 왕으로 먹고 점심은 태자로 먹고 저녁은 거지로 먹자” 하고 안식교 교리를 주장하는가 하면, 또 어떤 의사들은 “아직도 서구인들보다 지방과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니 고기를 더 많이 먹고 물은 끓여서 먹자”라고 주장 함으로서, 국민들을 어리둥절하게 하고 있다.
어렵게 계산하고 연구할 것도 없다. 아침을 왕으로 먹고 운전을 하거나 사무를 보면, 머리가 무겁고 졸리고 능률이 나지 않는 것은 누구나 느낄 수 있다. 등산을 하면 더욱 확연하게 들어 난다.
건강이 나쁘거나 질병이 있는 환자는 본능적으로 아침 입맛이 없어지므로 반드시 아침을 굶어야 하고, 건강해서 식욕이 왕성한 사람도 아침을 굶거나 된장국, 콩나물국, 미역국 등으로 가볍게 먹어야 한다. 암이나 동맥경화, 당뇨, 합병증 등으로 중병에 처한 사람은, 점심 한끼만 먹어야 한다.
배가 고픈 상태, 이 상태야말로 인체에 해독작용이 일어나고 있는 상태이며, 백혈구의 식균력이 높아지고 T임파구의 활동이 왕성해지는 상태이다. 바로 간장과 신장, 위장이 모처럼 과중한 노동에서 해방되어 상처난 자신의 세포를 치유할 수 있는 생명의 시간인 것이다. 조식폐지에 관하여 확신이 없는 사람은 자연생활요법을 일상에 실천하고자 해도 소기의 성과를 얻을 수가 없다.
조식을 폐지한다고 무조건 아침밥을 먹지 않는 것이 아니라 합리적인 지침에 따를 필요가 있으니 [건강특급]에 정리되어 있는 지침에 따라 죽염수와 감잎차, 생수를 복용하여야 한다.
◈ 단식은 생체의 대청소작업이자 심신합일을 위한 구도의 방편
일본의“대판 의과대학”에서 의학자들이 연구 실험한 결과, 일주일간 단식할 경우에는 백혈구의 수가 2배나 증가하고, 식균력이 20배나 증가된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확증이 되었다.
한국의 저명한 대체 의학자로, 민중의 신뢰를 받는 선각자는, 기준성, 안현필, 장두석님을 들수 있는데, 위 세분이 창안한 건강법은 오두 굶어서 독을 빼는 단식법이다. 기준성의 네가티브요법, 안현필의 삼위일체 장수법, 장두석의 사람을 살리는 단식이 모두 그 맥이 같은 것이다. 진리는 오직 하나이다.
단식은 단순한 건강법이나 치료법이 아니라 체중을 조절하기 위한 수단은 더더욱 아니다. 그것들은 부수적인 효과일 뿐이다. 단식은 심신의 합일을 이루는 도의 길이며 인성 회복의 길이다. 우리는 마음을 비운다는 말을 종종 듣는데, 창자를 비우지 않고는 결코 마음을 비울수 없다.
각자가 면밀하게 공부하거나 전문가의 지도를 받아 며칠씩 계획된 단식을 정기적으로 하는 것이 더할나위 없지만 일반인들의 경우 아침 한끼를 먹지 않는 것, 그리고 매주나 2주에 한번 정도라도 하루는 금식일을 정해놓고 정기적으로 단식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종교단체에서 금식일을 정해놓고 이를 지키도록 한 데에는 이것이 정신을 맑게하고 몸을 깨끗이 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편이기 때문이다. [이 게시물은 운영자님에 의해 2010-11-28 09:34:37 벼륙시장에서 이동 됨]
일본이 낳은 세계 제일의 자연건강학자인 니시가쯔조(西勝造)박사는, 15세에 때에 너무나 몸이 약해서 그의 부친과 함께 동경에 있는 일류병원에 진찰을 받으러 갔다. 의사가 하는 말이 “이 아이는 건강관리를 철저히 하지 않으면 20세 이상 살 수 없습니다.”였다고 한다. 니시가쯔조 박사는 그후 전세계의 7만여 권의 건강책을 독파하고 드디어 “니시(西)식 건강법을 창안하게 되었는데, 이것이 세계적으로 유명하게 되어 미국의 각 대학의 초청강연으로 10여 차례나 도미하게 되었다.
니시 건강법의 요체는, 인체는 오전에 배설하고 오후에 흡입하므로 아침을 굶고 생수를 많이 마셔서 몸속에 독을 빼는 것이다.
◈ 아침의 생수 두 잔과 하루 2리터의 물은 천하의 둘도 없는 보약
영국속담에 "과부가 안 되려면 남편에게 물을 먹여라."는 말이 있다. 물은 세포내에서는 물질대사(物質代謝)의 매체(媒體)가 되며 세포 밖에서는 세포환경(細胞環境)의 매체가 된다. 물질대사는 물 속에서 일어나는 화학반응(化學反應)이며, 물질은 물에 녹아 있음으로써 운반될 수 있음으로, 물이 없는 곳에서의 생명은 생각하기조차 어렵다. 실로 물은 생명의 원천이며 근원인 것이다.
물이 건강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은 다음의 세 가지 작용이 있기 때문인데, 이는 첫째, 진한 것을 희석(稀釋)시켜 혈액을 잘 흐르게 하는 것이고, 둘째, 고체(固體)를 녹여 결석, 담석 등을 예방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세척(洗滌)하여 병독을 씻어낸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자연염을 간간하게 풀어 마시는 생수 두잔과 하루 종일 홀짝거리며 생수 2리터를 마시는 것이 건강과 장수를 보장하는 천하의 명약이다.
물을 바르게 마시는 방법에 대하여는 [5대 기본생명물질>물] 참조.
◈ 올바른 소금은 천연의 방부제이자 해독제
몸 안에서 해독과 배설을 위하여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물과 소금이다. 소금은 체액을 썩지 않게 하는 자연의 방부제요 물은 몸 속을 씻어내는 세정제다.
남아메리카 「아마죤」강변에 살고 있는 토인은 소금을 독창살의 독을 없애기 위한 일종의 구급약품으로서 쓰고 있다. 소금 한 자루와 귀여운 딸을 교환하는 풍습이 있을 만큼 진귀하다. 맹수를 쏘기 위한 독창살이 잘못해서 사람에게 맞았을 경우에 사용하는 것인데, 그 독은 알카로이드를 품은 풀즙으로 만든 독으로서 운동신경의 말초를 마비시키는 것이다.
그리고 한약에서도 부자(附子)와 같은 독성을 가진 약초의 처방에 식염을 써서 독성을 풀게 하고 있다.
우리들이 매일 체내에 받아들이고 있는 식염도 체액성분으로서 신진대사의 원활한 추진에 도움이 되는 한편 해독작용에 의하여 혈액정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음주 후에 조선간장 탄 짭짤한 콩나물국을 마시면 숙취가 해소된다는 사실은 오랜 옛날부터 전해 내려왔다. 간 해독뿐만 아니라 정장효과가 있어 1시간 이내에 설사가 나서 장내에 정체되어 있는 불소화물을 깨끗이 소제해 준다. 장내의 이상발효가 방지되므로 독소의 발생도 방지되고 혈액도 깨끗해진다. 그래서 장내의 부패가 원인이 되어 일어나는 대장암 등은 완벽하게 예방이 되는 것이다.
소금의 해독, 정장작용은 천일염에 있는 미네랄의 화학적작용에 의한 것이다. 따라서 미네랄을 많이 함유한 천일염일수록 유효하다. 일반에게 시판되고 있는 흰소금은 효과가 없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해작용이 있으므로 절대로 사용해서는 안된다. 또한 소금의 특별한 성분이 효과를 나타낸다고 해서 그것을 화학적으로 합성해서도 안된다. 어디까지나 염화나트륨에 여러 가지 성분이 합성된 자연상태의 천일염을 쓰지 않으면 안된다.
또한 토제(吐劑)로서도 유효하다. 음식물이 위속에 있어서 괴로울 때 또는 나쁜 것을 먹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는 20~30그람의 천일염을 20㏄의 더운물에 탄 것을 단번에 마시면 즉시 토하게 된다. 그 때를 놓치지 말고 손가락으로 목속을 깊숙이 휘저으면 쉽게 토할 수가 있다. 그 후는 요구에 따라 자연수를 마시면 심신이 함께 진정될 수 있다.
올바른 소금을 적절한 방법으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세한 내용은 [5대 기본생명물질>소금]편 참조.
◈ 조식폐지로 몸을 정화시킨다.
프랑스의 의학자이자 약학자인 수울리에 박사는 수많은 피실험자들을 대상으로 1일의 오줌 속에 나오는 독소량을 검사한 결과를 그의 저서 "결핵 및 암의 독소 종류"에 발표하였다. 아침, 점심, 저녁 1일 3식을 하는 사람의 오줌에는 75%의 독소만 빠지고 25%가 체내에 잔류하며, 아침을 굶고 점심, 저녁 2식을 하는 사람의 오줌에는 100%의 독소가 빠진다는 결과를 얻었다. 더욱 중요한 것은 하루 두 끼를 먹더라도 점심을 굶고 아침과 저녁을 먹을 경우는 66%, 저녁을 굶고 아침과 점심을 먹을 경우는 62%밖에 배출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되었다는 사실이다. 과식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1일 2식을 생활화하더라도 언제 굶고 언제 먹는가에 따라 전혀 다른 작용을 하는 것이다. 결론은 인체는 오전 중에는 배설기관이 활동하는 해독 시간이므로, 오전 중에 영양을 섭취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이다.
현대 의사로는 윤방수 교수가 “인체는 오전에 배설하고 오후에 흡입한다”는 만고의 진리를 터득하고, 아침을 굶거나 간단하게 먹기를 주장하는데 칼로리 개념에서 벗어나지 못한 의사들이 사방에서 반대하고 나섰다. 어떤 의사들은 한 술 더 떠서 “아침을 왕으로 먹고 점심은 태자로 먹고 저녁은 거지로 먹자” 하고 안식교 교리를 주장하는가 하면, 또 어떤 의사들은 “아직도 서구인들보다 지방과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니 고기를 더 많이 먹고 물은 끓여서 먹자”라고 주장 함으로서, 국민들을 어리둥절하게 하고 있다.
어렵게 계산하고 연구할 것도 없다. 아침을 왕으로 먹고 운전을 하거나 사무를 보면, 머리가 무겁고 졸리고 능률이 나지 않는 것은 누구나 느낄 수 있다. 등산을 하면 더욱 확연하게 들어 난다.
건강이 나쁘거나 질병이 있는 환자는 본능적으로 아침 입맛이 없어지므로 반드시 아침을 굶어야 하고, 건강해서 식욕이 왕성한 사람도 아침을 굶거나 된장국, 콩나물국, 미역국 등으로 가볍게 먹어야 한다. 암이나 동맥경화, 당뇨, 합병증 등으로 중병에 처한 사람은, 점심 한끼만 먹어야 한다.
배가 고픈 상태, 이 상태야말로 인체에 해독작용이 일어나고 있는 상태이며, 백혈구의 식균력이 높아지고 T임파구의 활동이 왕성해지는 상태이다. 바로 간장과 신장, 위장이 모처럼 과중한 노동에서 해방되어 상처난 자신의 세포를 치유할 수 있는 생명의 시간인 것이다. 조식폐지에 관하여 확신이 없는 사람은 자연생활요법을 일상에 실천하고자 해도 소기의 성과를 얻을 수가 없다.
조식을 폐지한다고 무조건 아침밥을 먹지 않는 것이 아니라 합리적인 지침에 따를 필요가 있으니 [건강특급]에 정리되어 있는 지침에 따라 죽염수와 감잎차, 생수를 복용하여야 한다.
◈ 단식은 생체의 대청소작업이자 심신합일을 위한 구도의 방편
일본의“대판 의과대학”에서 의학자들이 연구 실험한 결과, 일주일간 단식할 경우에는 백혈구의 수가 2배나 증가하고, 식균력이 20배나 증가된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확증이 되었다.
한국의 저명한 대체 의학자로, 민중의 신뢰를 받는 선각자는, 기준성, 안현필, 장두석님을 들수 있는데, 위 세분이 창안한 건강법은 오두 굶어서 독을 빼는 단식법이다. 기준성의 네가티브요법, 안현필의 삼위일체 장수법, 장두석의 사람을 살리는 단식이 모두 그 맥이 같은 것이다. 진리는 오직 하나이다.
단식은 단순한 건강법이나 치료법이 아니라 체중을 조절하기 위한 수단은 더더욱 아니다. 그것들은 부수적인 효과일 뿐이다. 단식은 심신의 합일을 이루는 도의 길이며 인성 회복의 길이다. 우리는 마음을 비운다는 말을 종종 듣는데, 창자를 비우지 않고는 결코 마음을 비울수 없다.
각자가 면밀하게 공부하거나 전문가의 지도를 받아 며칠씩 계획된 단식을 정기적으로 하는 것이 더할나위 없지만 일반인들의 경우 아침 한끼를 먹지 않는 것, 그리고 매주나 2주에 한번 정도라도 하루는 금식일을 정해놓고 정기적으로 단식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종교단체에서 금식일을 정해놓고 이를 지키도록 한 데에는 이것이 정신을 맑게하고 몸을 깨끗이 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편이기 때문이다. [이 게시물은 운영자님에 의해 2010-11-28 09:34:37 벼륙시장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