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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식중독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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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09-06-18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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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된 음식이 원인 ‘식중독’

식중독은 식중독균에 오염된 음식을 섭취했을 때 나타나는 질병이다. 끓이지 않은 물을 먹었거나 피서지에서 물을 갈아 먹었을 때 걸리기도 한다.
 
주로 음식 보관을 제대로 하지 않았을 때 나타나며 고기나 유제품, 달걀에 많은 포도상구균, 어패류에 많은 비브리오균, 가축이나 애완동물, 햄 등에 들어 있는 O-157균 등이 원인균이다. 살모넬라균은 오염된 돼지고기, 김밥 등에 많이 분포하고 있다.  
 
원인은 다르지만 식중독에 걸리면 보통 급성 위장병 및 신경장애 등의 증세가 나타난다. 같이 음식을 섭취한 사람이 구토와 설사, 복통 같은 증세를 보이면 식중독일 확률이 높다.
 
식중독은 가벼운 증상으로 끝날 수도 있지만 O-157과 같은 병원성 대장균에 오염되면 목숨과 관계되는 중증이 일어날 수도 있다. 그러므로 면역력이 약한 어린아이들은 특히 주의해야 한다.
 
식중독균은 한번 오염되면 짧은 시간에 급속히 번지기 때문에 미리 오염되지 않게 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책이다. 음식 재료나 주방도구 등 부엌살림만 잘 관리해도 식중독은 예방할 수 있으므로 엄마들의 역할이 중요하다.
 
식중독 예방 생활 수칙
 
하나, 음식물 보관은 만 하루를 넘기지 않는다
음식이 쉽게 상하는 여름철에는 되도록 음식을 남기지 말고 그때그때 먹을 만큼만 조리해서 먹는다. 남은 음식을 냉장고에 보관한다고 해서 부패가 일어나지 않는 것은 아니므로 만 하루를 넘기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되도록이면 빠른 시간 내에 먹도록 한다. 음식을 보관할 때는 뚜껑을 덮고, 전체 냉장고의 3분의 1 정도의 여유를 두어 차가운 공기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도록 한다.
 
둘, 모든 음식은 익혀서 먹는다
식중독의 원인균은 대부분 고온에서 살균하면 사라지므로 여름철에 음식을 먹을 때는 되도록이면 익혀서 먹는 원칙을 세워두자. 생선이나 육류는 속까지 완전히 익혀서 먹어야 식중독에 걸려 고생하는 일이 없다. 물도 반드시 끓여서 마셔야 한다.
 
셋, 하루에 한 번씩 주방을 청소한다
음식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집안 곳곳에 있는 세균을 없애는 것이다. 집안이 더러우면 파리나 바퀴벌레 등이 들끓어 세균이 번식하기 쉽기 때문이다. 싱크대, 개수대 등 주방을 깨끗이 하는 것은 물론 집안 곳곳을 깨끗하게 청소하여 쾌적한 상태로 유지하도록 한다.

 식중독 멀리하는 청결 생활법

음식을 만들고 담을 때 사용하는 주방도구가 깨끗해야 세균번식의 위험이 없다. 칼, 그릇, 도마 등 각종 주방도구와 싱크대를 항상 깨끗한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 식중독을 예방하는 첫걸음이다. 음식의 재료는 최대한 신선한 것을 구입하고, 식중독에 감염될 위험이 높은 육류와 어패류 등은 각별히 신경 쓴다. 또한 항상 깨끗한 손을 유지하여 세균이 옮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나, 식품 선택 & 보관 노하우

 
knowhow 1 유통기한을 확인하고 먹을 만큼만 산다
 
식품을 구입할 때는 반드시 유통기한을 확인한 후 날짜의 여유가 있는 것을 선택한다. 웬만한 식품에는 유통기한은 물론 원산지, 생산자의 이름까지 표시되어 있다.
 
요즘은 대형 할인마트를 이용하는 엄마들이 늘면서 한 번에 일주일 분량의 장을 보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신선한 제품을 먹기 위해서는 가족 수에 맞춰 그날그날 먹을 분량만큼만 사야 한다. 특히 육류는 공기와의 접촉이 많아지면 금세 상하므로 먹을 만큼만 구입한다.
 
knowhow 2 신선한 제품이 들어오는 시간을 체크한다
 
새로운 물건이 들어오는 시간을 미리 알아두면 신선한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보통 각종 채소나 생선은 늦은 저녁보다는 오전이 신선하다. 장을 볼 때는 쉽게 상하는 것이나 냉동 보관해야 하는 식품을 가장 마지막에 구입하는 것이 순서.
 
knowhow 3 냉장식품보다는 제철식품을 선택한다
 
식중독이 유행할 때 육류나 어류 등의 가공식품, 인스턴트식품 등의 구입은 되도록이면 피한다. 아무리 밀폐포장이 잘 되어 있더라도 그 속에서 부패가 일어나고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팩에 포장하여 판매하는 육류는 핏물이 고이지 않은 것을 선택한다. 무엇보다 제철식품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knowhow 4 육류는 랩에 싸서 밀폐용기에 보관한다

 
재료를 손질한 후에는 한 번 사용할 만큼 나누어 보관해야 꺼내 쓰기에 편하고 식품의 오염 속도도 늦출 수 있다.
 
육류는 먹을 만큼 잘라서 랩에 싼 후 밀폐용기에 담아 냉동 보관한다. 덩어리째 보관하면 먹을 때마다 해동과 냉동을 되풀이하는 과정에서 공기와의 접촉시간이 늘어나 쉽게 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재료는 한데 섞어두지 말고 종류에 따라 각각 나눠서 넣어두어야 보다 신선한 상태로 보존할 수 있다. 이때 용기는 내용물이 잘 보이는 투명한 용기나 지퍼백 등을 이용한다.
 
knowhow 5 구입 날짜를 기록해둔다
 
냉장고 속 음식들의 구입 날짜를 일일이 기억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때그때 구입 날짜를 적어두면 순서대로 음식을 먹을 수 있고 재료를 낭비할 필요가 없다.
 
냉장고에 넣을 때는 날짜의 여유가 없는 것을 앞쪽으로 배치하여 보관하면 효과적이다.
 
둘, 음식 조리 노하우
 
knowhow 1 손은 항상 깨끗하게 씻는다
 
손은 각종 세균의 온상이다. 음식을 조리하기 전이나 용변을 본 후에는 반드시 손을 깨끗이 씻는다.
 
손을 다쳐 반창고를 붙이고 있다면 그 안에 병균이 고스란히 모여 있으므로, 이 때는 비닐장갑을 끼도록 한다.
 
knowhow 2 생선은 비닐장갑을 끼고 손질한다
 
육류나 어패류를 날것으로 만지면 세균이 손에 옮기 쉽다. 이때는 비닐장갑을 끼고 손질한다.
 
만약 맨손으로 만졌다면 조리하는 중간이라도 손목까지 비누칠을 하여 깨끗하게 씻은 후 다른 재료를 만져야 한다.
 
knowhow 3 채소는 10분 이상 물에 담갔다가 씻는다
 
채소에 묻어 있는 농약은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므로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채소는 농약이 완전히 없어지도록 10분 이상 물에 담가놓았다가 흐르는 물에 다시 한 번 깨끗이 씻는다. 날것으로 먹는 채소는 정수된 물에 충분히 헹군 후 먹도록 한다.
 
knowhow 4 용기에 음식이 눌러붙지 않게 조리한다
 
음식이 완전히 익을 수 있게 조리하되 용기에 음식이 눌러붙지 않게 유의해야 한다.
 
프라이팬이나 냄비 등에 음식이 한번 눌러붙으면, 설거지를 하더라도 눈에 보이지 않는 각종 세균이 살아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knowhow 5 달걀은 물에 깨끗이 씻어서 먹는다
 
달걀의 표면에 붙어 있는 배설물이 원인이 되어 살모넬라 식중독을 일으키기도 한다.
 
조금이라도 깨졌거나 금이 간 달걀은 먹지 말고, 조리를 하기 전에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배설물을 완전히 제거한다.
 
셋, 주방 청소 노하우
 
knowhow 1 도마와 칼은 식품의 종류별로 각각 사용한다
 
도마와 칼은 세제로 씻은 후 흐르는 물에 헹궈 이물질을 완전히 없앤다. 또 항상 깨끗한 행주로 닦아 물기가 없는 상태를 유지한다. 일주일에 한 번 정도 햇빛에 소독을 하면 세균을 없앨 수 있다. 생선과 채소, 고기류를 다룰 때는 각각 다른 칼을 사용한다. 육류를 썰었던 칼로 채소나 과일 등을 자르면 각종 균이 옮겨갈 수 있기 때문이다. 흠집이 많이 생긴 나무 도마는 눈에 보이지 않는 세균이 있으므로 피하도록 한다. 
 
knowhow 2 행주와 수세미는 일주일에 한 번 이상 살균한다
 
각종 음식을 닦아내는 행주와 수세미에는 이물질이 많이 묻어 있어 세균의 온상이다. 자주 삶아서 세균을 완전히 없애고 햇빛에 잘 말리는 것이 중요하다. 염소계 표백제에 30분 정도 담가두거나 전자레인지를 이용하여 고온 살균하는 것도 좋은 방법. 보관할 때는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둔다. 
 
knowhow 3 젖병은 먹은 즉시 소독한다
 
아이가 먹고 난 젖병을 그대로 방치하면 남은 찌꺼기가 상해 세균이 생기므로 먹은 즉시 씻어야 한다. 아이의 젖병은 반드시 전용 세제를 이용하여 열탕소독을 한다. 고무 패킹이나 젖병 깊숙한 곳은 제대로 씻기 어려우므로 사용 후에는 찌꺼기가 남지 않도록 솔을 이용해서 깨끗이 씻는다.
 
knowhow 4 그릇의 물기는 닦지 말고 그대로 말린다
 
설거지한 그릇은 행주로 닦는 것보다 그냥 젖은 채 건조시키는 것이 더 안전하다. 행주에 있는 보이지 않는 세균이 그릇에 옮겨질 수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헹굴 때 뜨거운 물을 사용하면 살균 효과를 볼 수 있다.
 
knowhow 5 조리대는 매일매일소독한다

 
싱크대의 조리대는 물때가 끼지 않도록 관리한다. 특히 음식을 주로 손질하고 조리하는 조리대는 음식이 닿을 경우가 많으므로 항상 깨끗한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하루에 한 번씩 별도의 수세미로 싱크대를 꼼꼼히 닦고 락스 같은 살균제품으로 한 번 더 소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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