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난치병 및 양한방 비방에 대해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09-04-17 19:54|

본문

 

1. 난치병의 개념

난치병이란 치료하기 어려운 병이란 뜻입니다. 사람들은 난치병이란 말을 들으면 곧 바로 떠올리는 것은  치료하기 어려운 병들이 따로 정해져 있다라는 것입니다. 아마 적어도 양의학의 관점에서는 그렇게 이해하는 것이 이상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양의학에서는 사람의 몸을 보기보다는 병의 원인이나 증상을 보기 때문입니다.
이 말에 대한 이해를 쉽게 하기 위하여 예를 들자면 4,50대에 이미 간경화로 진단 받은 분이 재작년인가 90살에 돌아가신 분이 있었습니다.
이 분은 간경화가 난치병이라는 것을 알고 일체의 양약을 거부하고 자신의 몸을 위한 음식과 생활 섭생에만 신경을 썼습니다.
 만일 간경화라고 일시적으로 증상을 완화시키는 양약을 섰다면 이 분은 일찍 돌아가셨을 것입니다.
돌아가신 이유도 노환이지 간경화가 악화된 것이 아니었습니다. 결국 이 분한테는 간경화가 난치병이 전혀 아닌 것입니다. 즉 몸 상태가 건강하면(정기가 튼실하면) 비록 난치병이라는 것이 몸안에 있어도 그것은 병이라고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한편 탄광지역에서 나이들어서 술과 함게 객사한 사람들을 많이 해부하신 어느 교수님의 말에 따르면 노인들 가운데 위에 암조직이 발견되지 않는 사람이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덧붙여 말씀하시기를 이런 분들이 재수없이 병원검사에서 위암이 발견된다면 제명대로 살기 어려웠을 것이라고 합니다.
즉 암도 암 나름이고 그 사람의 몸 상태에 따라 전혀 난치병이 아닐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한편 그 반대의 경우도 있습니다.
 감기는 난치병이 아닙니다. 그러나 노인이 감기에 걸렸는데 정기가 많이 덜어졌다면 바로 폐렴으로 가고 폐렴이 악화되면 사망에 이릅니다.
 이 때는 그렇게 가벼운 감기가 난치병이 되는 것입니다. 이 사례들은 병명이나 증상에 기준을 두면 난치병이지만 그 사람의 몸 상태에 기준을 두면 무섭다고 알려진 병도 난치병이 아닐 수 있고 반대로 가벼운 병도 난치병을 지나쳐 불치병이 됩니다.

난치병은 전부가 허증에 대항하는 내 몸의 가장 경제적인 저항입니다.
일단 흔히 이야기 하는 난치병에 대해서 열거해봅니다.

당뇨
고혈압
심부전
신부전
간경화증
퇴행성질환 (예: 기관지 확장증)
모든 자가면역성 피부 질환(예 : 루프스 )
모든 만성질환( 예 : 만성 간염)
유전적인 질환 ( 예 : 심장기형등)
에이즈
사람이름이 들어가는 모든 병 혹은 증상(예: 버거씨 병)
척추측만증
망막질환
중풍
치매
심한 정신병
...
...
아마 이름도 모르는 병이 무수할 것입니다. 그러나 확실한 것은 전부 오장이 허해서 오는 허증입니다.

그런데 왜 이것들이 난치병으로 분류되었을 까요? 난치병 혹은 불치병이라고 하면서 책을 보면 모두가 치료가 안된다고 하면서 방치하면 위험하다고 하니 이러이러한 약물로 치료한다고 나와 있습니다.
뭔가 앞뒤가 맞지 않은 의서입니다. 이 의서의 얘기는 그러한 약물로 급한 증상을 잠시 가라앉힌다는 말입니다. 결코 그 병이 치료된다는 것이 아닙니다. 진행되는 병증을 잠시 가라앉히면 몸에서는 저항하여 나중에는 증상이 더 악화되는 것은 필연입니다.
따라서 다시 증상이 악화되면 또 다시 독한 화학약을 쓰게 됩니다. 점점 악순환 되는 것입니다. 의료지식이 없거나 주위 분위기에  쉽게 약해지는 사람들은 이러한 임시 치료제가 난치병을 불치병으로 만들어가는 것을 눈으로 보고 있어도 피할 엄두를 내지 못합니다.

그러나 위에서 말한대로 병이라는 관점에서 탈피하여 몸이라는 관점으로 이해해 보시기 바랍니다. 치료하기 어려운 병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위에 나열한 병증도 처음부터 몸조리를 잘하면 어떤 것도 난치병이 될 수 없습니다.
저런 병명이 붙는다는 자체가 이미 몸의 균형 즉 오장의 균형이 깨진지가 오래 되었을 때 대부분이 발견이 되고 그 이후부터는 몸의 균형을 잡아준다는 것을 잊고 대증치료(증상만 잠시 가라앉히는 치료)에만 치우치니 오히려 악화를 가속화시키는 것입니다.
또한 사소한 감기라도 내 몸의 정기가 손실되면 어떤 약에도 낫지 않고 몇달을 정기가 충족될 때까지 몇달을 끌거나 혹은 악화되어 죽음에 이르기도 합니다. 따라서 난치병이란 몸의 기준으로 보면 병명이나 증상으로 기준할 것이 아니라 바로 내 몸의 정기를 기준으로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비록 난치병에 해당하는 병명이나 증상으로 진단을 받으면 치료는 대증치료보다는 근본치료에 치중해야 내 몸을 한시라도 온전하게 보존할 수 있습니다.

대증치료의 장단점
그러나 실제로 이 대증치료는 매우 유혹적입니다. 환자에게는 당장 눈 앞에서 어떤 변화가 오니까 쉽게 믿음이 가고 한의사나 의사의 입장에서는 일단은 환자에게 믿음을 주는 것 같아서 마음이 편합니다. 대증치료는 양의사의 화학약에만 국한 되는 것이 아니라 근본을 치료한다는 한방에서도 많이 쓰고 있습니다.
 몸의 기전을 잘못 이해하면 요즘 한의사 뿐 아니라 옛날의 명의 였다는 분들도 이것이 대증치료인지 혹은 근본치료인지를 모르고 처방한 경우가 빈번했습니다. 실제로 한방치료의 경우 어디에서 어디가 대증치료이고 근본치료인지 구분이 애매한 경우도 많습니다.
 그러나 예컨대 변비가 있어서 노회(알로에)를 많이 써서 변비를 해결했는데 변비를 근본치료를 하기 위해서는 이 노회를 계속 쓸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 노회는 기미가 차서 위장관을 점점 무력하게 만들기 때문에 2차 적인 위장관 질환을 만들기도 하고 위장관이 무력해지면 다시 기허변비라는 것이 생기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 때부터는 양약처럼 변비에 노회를 계속 쓰게되는 악순환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제가 이렇게 말하니 대중치료가 무의미하다고 생각하지는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대증치료는 나름대로 급할 때 필요한 치료법이니 언제 써야 하는가는 한의사나 의사가 몸 전체를 보고 판단해야 하는 몫입니다.

다시 주제로 돌아가서 이런 난치병에 민간요법이 어떻게 파고 들고 있는지 알아봅시다. 바로 대증치료의 효과입니다.

2. 난치병에 대한 대증치료의 남용

난치병에 대한 대증치료의 남용사례는 너무도 많습니다. 그래서 대표적인 몇가지만 이야기 합니다.

첫째 양방의 대증치료는 제도화 되어 있습니다. 예컨대 암이나 고혈압 당뇨 그리고 각종 만성질환이 대표적입니다. 이 대증치료가 제도화된 이유는 내 몸의 정기가 약해서 나타나는 각종 만성질환에 쓸 수 있는 치료방법이나 치료약제가 없기 때문입니다.
양의학의 종주는 서구의 생화학자 생리학자 의사들인데 이들의 개념 속에는 조직의 개별적인 기능은 있어도 오장간의 균형이나 혹은 보(補)한다는 개념이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와 같은 병증에 대해서는 죽을 때 까지 대증치료제를 쓸 수 밖에 없다는 관습적인 재도를 만든 것입니다.

둘째 양방도 대증치료의 한계는 인식하고 있습니다. 예컨대 모든 자가면역성 피부질환에 쓰는 스테로이드계통이나 면역억제제 같은 것들입니다.
 이를 쓰면 증상은 당장 없어지지만 오래 가면 증상은 없어지지 않고 오히려 더 악화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에 예컨대 미국같은 경우 이에 대한 보완으로 대체의학이나 상보의학 혹은 한의학을 양방위주의 제도권으로 끌어들이기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임상에서는 이에 대한 경고나 주의도 없이 이런류의 약물이 남용되고 있는 것은 현실입니다. 특히 제약회사에 의해 이들 약물에 대한 부작용은 은근히 간과하도록 표현되고 있습니다.

셋째 한방에서의 대증치료 역시 무시할 수 없습니다. 대표적으로 마황제를 위주로한 살빼기 처방입니다. 마황의 기미는 에너지를 발산시키고 열을 내고 몸의 습을 말립니다. 따라서 심장이 과도하게 움직이고 대사가 항진되다보니 잠이 안오고 밥맛이 떨어지면서 피부근처의 지방이 분해됩니다.
이를 지나치게 이용하면 정기가 고갈되고 심장의 정기가 지나치게 손실되면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 이를 이용하여 살빼기 양약도 만들어지고 각종 피부관리실이나 약사나 한약사들 그리고 일부의 한의사들이 무분별하게 이를 남용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로 인한 부작용으로 살빼고 난 후에 온 몸이 늙어져 무기력증에 빠져있다고 호소하는 환자들을 종종 치료하게 됩니다. 비자격자가 이런  처방을 취급한다면 당장 눈 앞에 살이 빠지는 것을 이용한 상술이 될 것이고 자격자가 생각없이 취급했다면 동시에 무지로 인한 무모한 대증치료입니다.
건강에 전문지식이 없는 소비자들은 당장의 효과가 있는 이런 처방을 많이 찾기 때문에 의료분야에서는 이런 처방이 마치 큰 비방처럼 범람하고 있습니다.

한방에서의 대증치료( 사례가 유일하여 아직 이렇게 판단합니다만)도 매우 유용할 때가 있습니다. 제가 에이즈 환자에게 투약한 경험이 있는데 얼굴에 습진 같은 것이 나타나서 검사한 결과 에이즈로 확정되었고 그래서 이 에이즈 환자에게 몸을 변증하고  그에 맞게 처방을 만들어 투약하고 한 20일 지나서 확인하니 피부에 나타난 증상이 확 줄어들면서 1/3 정도만 남았다고 합니다.
더 이상 투약하지 못한 이유는 이 사람이 거처나 수입이 애매하고 또한 관할 보건소에서 호통을 쳐서 할 수 없이 양약을 먹아야 겠다고 하여 끊어진 경험이 있습니다. 사례가 하나라서 속단할 수는 없지만 이렇게 당장의 증상이 없어진다면 대증치료 자체는 충분히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넷째 모든 건강보조식품들입니다.
 위에서 알로에를 예를 들었습니만 도 다른 대표적인 예가 홍삼입니다. 홍삼이란 인삼을 보관하기 쉽게 하기 위해 마치 시레기를 살짝 삶아 보관하듯이 인삼을 훈증한 것입니다. 이 말은 홍삼이나 인삼은 같은 기미를 가졌다는 말입니다.
 즉 약효가 같다는 말입니다. 혹여 한의사 가운데 인삼은 열나는 사람한테 안좋은데 홍삼은 괜찮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의 기본실력을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그런데 인삼은 기미가 열하고 그리고 여느 약초보다도 강합니다.
그래서 당장 복용하면 기운은 좀 나느 것 같습니다만 시간이 흐르면 간이나 심장에 열이 많은 사람은 피부발진이 잘 나고 심장이 두근거리리게 됩니다. 기미가 모든 본초가운데 가장 강하니만큼 그 부작용도 아주 오래 갑니다.
이 외에도 건강식품들의 남용은 일일히 열거할 수 없습니다만 대부분의 소비자들이 스스로 자제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다섯째 가장 위험한 것은 소위 돌파리들에 의한 각종 난치병 치료입니다.
각종 암에 무슨 식품이 좋다 무슨 약재가 좋다 등의 치료이치가 생리나 병리와 맞지 않는 것들입니다. 전에도 예를 든 적이 있지만 노 나무와 간암(여기 자게에서 검색하면 알 수 있음), 각종 암과 무슨 버섯, 디스크에 무슨 비방, 악성피부질환에 무슨 연고 등등 무수합니다.
이들이 이름을 내는 계기는 단순합니다. 자신이 아는 증상이 치료되면 비자격자이기 때문에 더욱 신비화됩니다.
 난치병을 앓는 환자에게는 자격자가  자신의 병을 치료하면 그것은 아무 것도 아닌 것이 됩니다.
그러나 자격자가 치료하기 어려웠던 병을 치료하면 그것은 이미 신의 경지에 이른 것으로 착각합니다. 그런 환자치고 여기저기 의료기관은 많이 다녀도 제대로 자신의 병에 대해 생각을 해보거나 혹은 널리 의견을 구하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들이 어떻게 처방을 만들거나 얻는지 다음에 디스크의 사례에서 이야기 합니다.

3. 사이비의료업자들의 난치병치료 사례의 함정

소위 돌파리들의 활약은 무모하고 위험합니다. 그러나 극히 드물지만 때로는 일종의 생체실험의 결과를 보여주기도 합니다. 즉 무분별하게 투약을 했더니 그 효과나 부작용을 제도권에서 감히 실험하기 어려운 것을 보여주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런 긍정적인 예는 하나의 이삭줍기에 불과한 것이지 이것이 주요한 고려내용이 될 수는 없습니다.

한약을 이용한 민간비방
만성 디스크 환자의 돌파리 치료사례를 들어서 그 치료되는 병리나 그에 따른 위험성을 말합니다.  모든 만성이 그렇듯이 만성디스크는 분명히 난치병입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일종의 허증에서 오는 증상이기 때문이고 이 허증은 간과 심장이 상대적으로 약해서 나타나는 증상이기 때문입니다.
 (디스크 치료에 관한 것은 여기서 검색하여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수술을 해도 일시적인 통증을 완화시킬 뿐이고 다시 그 부위나 인근 부위로 증상은 퍼져나갑니다. 즉 수술로 설사 통증은 없어진다고 하여도 그렇다고 수술 후에 허리에 힘을 쓸 수는 없습니다. 즉 치료가 되지 않은 것입니다.
모든 만성질환의 특징 가운데 하나입니다.
그런데 어느 지방도시에 유명한 디스크 잘고치는 돌파리가 있다고 합니다. 닭 삶아 먹고 한달간 쉬고 있으면 디스크가 다 낫는다는 것입니다. 제도권에서 하지 못하는 것을 비제도권의 사람이 한다면 그것은 뉴스감이 되니 입소문을 쉽게 탑니다. 전국에서 디스크 환자들이 몰려옵니다.
그 사람의 처방은 특별한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은 어디선가 그 처방을 얻었을 것입니다. 이제 그 처방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디스크는 허리 근육에 기혈이 어떤 이유로 불균형하게 가면 척추를 당기는 힘이 불균형하게되어 디스크 판이 튀어나오는 증상입니다.
양방치료는 디스크 수술의 기준은 얼마만큼 튀어나오는가가 아니라 얼마나 아픈가입니다. 즉 수술의 목적은 통증제어입니다. 한방치료도 역시 통증을 없애는 것인데 그 통증을 없애기 위하여 그 어떤 이유 를 찾아내어 그 원인을 해결해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방치료는 통증제어뿐 아니라 재발의 예방도 가능한 길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방치료가운데 몸 전체를 보지 않고 당장 눈 앞에 보이는 통증만을 없애는 처방이 있습니다. 바로 이런 사람들이 쓰는 디스크 처방입니다. 그렇다고 이런 처방이 아주 의미 없는 것다는 말은 아닙니다.
 다만 몸을 보지 않으므로 위험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디스크치료는 허리에 가는 기혈순환의 문제이므로 액순환만 원활하게 시켜주면 치료가 됩니다. 문제는 혈액순환을 시켜주는 방법이 다양한데 아주 단순한 민간요법이 있습니다. 앞서 이야기한 동의보감 서문에서 언급한 민간요법의 기원에서 궁향벽지에서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부자나 초오 혹은 옻 혹은 지네 혹은 뱀을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이들의 공통점은 모두 독성을 지니고 있다는 것입니다.
 부자 초오 옻은 기미가 뜨겁고 혈분에 들어가고 기운이 세차서 온 몸의 모세혈관을 혈행을 원활하게 해줍니다.
 지네나 뱀은 독성이 있는데 동물의 독이란 상대로 부터 위험을 빠른시간안에 무력화시키기 위해서는 온 몸의 근육에 잘 퍼져지도록 진화된 기미입니다. 따라서 역시 말초 순환을 원활하게 해줍니다.  그런데 이 독을 완화시킬 필요가 있으므로 부자 초오 옻은 초식동물의 내장의 분비물이나 내장자체의 기미로 중화시킵니다.
지네나 뱀은 그냥 사람의 내장에서 흡수하여 중화시키도록 하구요. 그래서 술에 담그면 발효가 되니 부분적으로는 독성 자체도 약해지기도 하고 몸에 잘 퍼지기도 하구요.

바로 이것이 디스크 치료법입니다. 닭이나 토끼 혹은 간혹 북어에 부자나 초오나 옻넣고 기타 다른 보조적인 약재를 넣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사람들은 약처방에 대한 판단능력이 없으므로 그 보조적인 약재도 마치 아주 중요한 비밀로 생각하곤 합니다.) 이를 복용하면 당연히 허리에 혈액순환이 강화되고 그 동안 쉬면 에너지도 축적되고 하니 디스크가 치료되는 것입니다.
 그 디스크 환자가 다행히 몸이 냉하고 습하면 그 처방은 아무런 무리없이 훌륭한 효과가 나타날 것입니다.
그러나 몸에 열이 있다면 반드시 부작용이 나타납니다. 즉 간과 심장이 약하면 본질적으로 허열이 생기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부자나 초오 옻은 다른 열증질환으로 나타나는데 이 이치를 모르는 환자들은 당장 허리가 아프지 않으니 그 돌파리를 숨은 명의인줄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다 이런 사람들이 급성 간염이나 심장마비등으로 죽는 경우가 생기면 그 돌파리는 그 동네에서 몇 년동안 잠잠하다가 또 다른 지역에 출현합니다.
일 이십 년 전만해도 이런 경우는 흔하게 볼 수 있었는데 요즘은 사람들이 악랄해진 탓인지 돌파리의 약점을 이용하여 이들만을 전문적으로 등쳐먹는 전문 직업꾼이 생기게 되기에 이릅니다.
그들을 상대로한 직업군이 생겨날 정도로 우리 사회에 돌파리는 널리 퍼져있었습니다. 그런 탓인지 요즘은 이런 사례가 부쩍 줄었습니다만 아직도 여전히 있습니다.

얼마전에도 어느 노인네가 숨은 명의라고 하면서 사람들이 무슨 구명운동을 하는 것을 보았는데 이유야 어찌 되었든 경험이 많다보면 노우하우는 쌓이게 됩니다. 그러나 그렇게 구명운동하는 사람들의 병증을 보면 난치병이리고 할 수 없는 것들입니다. 자신들의 시야가 좁은 것은 탓하지 않고 섣부른 정의감에 위험한 치료를 부추기는 일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양약을 이용한 민간비방
한약에만 그런 것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양약도 마찬가지 입니다. 수 년전에 60대 노인부부가 허리와 다리가 아프다고 래원한 적이 있었습니다.
일견하여 얼굴은 핏기가 없고 목소리는 무력하여 몸에  만성적인 병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침을 맞으러 왔는데 깜짝 놀란 것은 사지에 모두 피멍이 가득하여 검붉게 된 것입니다. 피부는 금박지처럼 너무 얇아서 손대면 바로 찢겨질 것 같았습니다. 양약독임을 바로 알고는 서서히 그 분들의 마음을 녹여 보았습니다.
어떤 이유로 약을 먹고 누가 보내주는가를 알고 싶었습니다.
온 몸이 아픈데 큰 병원에서도 원인을 모르고 여러 곳을 다니면서 약을 먹어봐도 소용이 없고 꼭 그 약국에서 약을 먹어야 아프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피하출혈이 심한데 이것이 뇌나 장기에서도 그럴 것임으로 위험한 것이라고 설명드렸습니다.
그리고 직접 약을 보내주는 사람한테 이야기 해보겠다고 했으나 그 노부부는 전화번호가 집에 있다고 며칠을 미루더니 끝내 주소나 전화번호를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다.
 자신들이 전화하면 우편으로 알약을 보내준다고 하는데 전에는 동대문구 어디에서 약국을 하다가 지금은 강원도 어디로 이사갔다고만 합니다.
약먹는 것을 다른 사람들한테는 비밀로 하라고 누누히 이야기도 들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그 노 부부가 어찌 되었는지 모르겠으나 확실한 것은 이미 그 때 심각한 부작용이 밖으로 드러나 있었다는 것입니다.
누군지는 모르지만 그 사람은 힘없고 무지한 사람들을 이용하여 지금도 당국의 눈을 피해가면서 돈 벌이를 하고 있을 것입니다.

양한방 혼합한 비방
이런 비방들도 은근히 사람들을 현혹시킵니다. 고혈압과 당뇨를 한약(천연약물)으로 치료한다고 하면서 양약을 조금 가미한 것입니다. 다른 나라에서 수입한 것이라면 더 더욱 믿어서는 안됩니다.
이런 류의 성인병을 치료한다는 사람한테 그 치료기전을 반드시 물어보시고 그리고 그 환약( 거의가 환약으로 치료합니다. 왜냐하면 탕약으로는 양약을 섞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의 약리를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구체적으로 체계있게 답변하는 사람이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양약이 작용을 하고 나머지 부분은 겉치레이기 때문에 그 환약을 끊으면 바로 혈압이나 당뇨가 원래대로 돌아갑니다.
 옛날에는 소위 보약전문으로 한다는 곳에서 스테로이드제제(홀몬제는 스테로이계통의 약물임)를 한약에 섞어 팔기도 했다고 하는데 이는 제가 직접 확인한 바는 없고 전직 제약회사 사람한테 들은 내용입니다. 그렇지만 아직도 일부 건강원에서는 이와 유사한 일이 벌어지고 있을 것이라는 추측은 합니다.

이런 신비하게 보이는 사례가 지나쳐 일부 작가들에 의하여 심지어 향토명의란 이름으로 그런 사람들의 경험이 대중적인 책으로 나오기까지 한 세태가 씁슬하기도 합니다. 

4. 난치병 치료의 원칙

모든 생명은 이 지구상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진화되었거나 창조되었습니다.
따라서 모든 병도 결국은 생명을 연장시키기 위한 우리 몸의 선택이자 또한 창조자의 배려입니다.
 따라서 모든 난치병 혹은 만성병은 반드시 갑자기 나타나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날의 양방적인 기준으로 특정한 병인이 몸에 설사 나타났다고 하더라도 아직 내 몸의 정기가 튼튼하면 앞에서 이야기한 간경화 노인처럼 천수를 다 할 수 있습니다.
바로 여기에 촛점이 있습니다. 심지어 양의사들도 늘 말합니다. 몸이 건강하면 병도 쉽게 치료되고 몸이 허약하면 단순한 감기도 치료가 안된다구요.

자 이제는 분명합니다. 무엇이 난치병일까요? 병명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는 바로 내 몸의 정기가 약해진 것입니다.
분명히 알아두아야 할 것은 내 몸의 정기는 인삼이나 녹용 혹은 이상한 영양제를 많이 먹는다고 튼튼해지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요즘 사람들이 못먹어서 병이 생기지 않습니다. 바로 오장의 균형이 깨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정기를 튼튼히 한다는 것은 오장의 균형을 잡아준다는 의미이지 결코 힘을 강하게 해준다거나 특별한 능력을 강하게 해주는 것이 아닙니다.
평소에 바로 이것을 진단하고 이것을 잡아주는 처방이 진실한 의미의 보약처방인 것입니다. 의료서비자들은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은 몸을 해석하여 내 몸이 어떤지를 이해하는 것이지 어떤 약이혹은 어떤 처방이 좋더라가 아닙니다. 바로 이 부분에 중심을 두면 면허증 보유여부와 관계없이 돌파리를 피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난치병환자들이 주의해야 하는 정보들입니다. 정상적인 정보채널을 통하지 않고 목욕탕 찜질방 이용실 전철 식당 혹은 기타 사람들이 무료하게 남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기 좋은 장소에서 들어오는 희한한 약이나 용한 스님 도사 중국에서 공부한 사람 등등 들은 거의가 소위 알바할머니나 알바 아줌마들이 난치병 환자들을 꼬시기 위한 작업이니 절대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외국에서 처음으로 출시된 암이나 기타 병증에 특효약이라는 것도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이런 것들이 때로는 정식 채널로 소개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하더라도 한국은 외국인 의약품 산업자본가들이 자신들의 제품을 한국에 맨 먼저 소개하는 이유는 한국이 임상시험장으로서 가장 알맞다는( 그만큼 어수룩하다는 그리고 위험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못하는) 말을 들은 바 있을 것입니다.
그냥 평범하게 치료하고 내 몸을 조심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이 게시물은 운영자님에 의해 2010-11-28 09:33:40 벼륙시장에서 이동 됨]
0

身心건강 목록

身心건강 목록
우리 몸의 빨간 신호등,조기발견을 위한 자가 진단법 ---1 인기글 우리 몸의 빨간 신호등, 조기발견을 위한 자가 진단법 각종 질병의 빠른 발견을 위한 키포인트 자가진단법 가이드. ▶갑상선 기능 항진증 ▶기능 항진증 자가체크 리스트 각 항목중에서 '*' 표의 증상이 많을수록 더더욱 조심해야 한다. 증상 체크 맥박이 빠르고 심장이 빨리 뛴다 앉아 있기만 해도 땀이 많이 난다 수전증 환자처럼 손이 떨린다 체중이 갑자기 줄었다 하루에 대변을 4~5번씩 보고 설사도 한다 피부가 윤택해진다 신경이 예민해져 흥분을 잘한다 월경이 불규칙하고 양…(2009-04-24 15:50:37)
봄철 건강관리 6가지 묘법 인기글 봄에는 바람이 많이 불고 아직 한기가 아직 남아있고 기온변화가 크다. 떄문에 봄철건강관리엔 아래와 같은 특정에 주이 해야 할것이다. 기후변화에 주의하고 음식에 주의하며 기상에 신경을 좀 쓰면 아주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철째 정신상태를 잘 조절해야 한다. 봄철은 해볕이 따스하고 날씨가 온화하며 정신조절만 잘 하면 맘이 편해지고 심신이 활달해지며 정서가 낙관되고 쉬는 날엔 들놀이나 산책을 하면 정서가 안정괴고 신진대사가 잘 되며 기력이 왕성해진다. 둘째 바람과 한기를 막아야 한…(2009-04-24 11:39:27)
쉽게 실천하는 건강비법들 인기글 1) 머리를 두드리기 손가락끝으로 약간 아플 정도로 머리 이곳 저곳을 두드린다. 두피가 자극되여 머리도 맑아지고 기억력이 좋아진다. 2) 눈망울을 사방으로 자주 움직여라 눈망울을 좌우로 20번, 상하로 20번 대각선으로 20번 시계 방향으로 회전하여 20번, 시계 반방향으로 20번, 손을 비벼서 눈동자을 지그시 눌렀다가 번쩍 뜨기를 20번을 하면 시력이 좋아지고 실제로 안경이 필요없다. 3) 코구멍을 벌려 심호흡하라 특별히 맑은 공기를 심호흡하는 습관…(2009-04-24 11:37:57)
봄나물 어떻게 먹어야 맛과 영양 살릴수 있을가 인기글 ■조리 단순해야 영양 고스란히봄철 상차림은 향긋한 봄나물로 시작된다. 구수한 냉이국, 상큼한 달래무침, 살짝 데친 두릅 등 봄에 나는 갖가지 나물로 밥상을 차리면 맛과 건강을 한꺼번에 챙길수 있는 훌륭한 웰빙 식단이 된다. 봄나물은 어리고 연하며 잎과 줄기의 색이 선명해야 신선하다. 봄나물은 뜯은 후 오래 두면 억세지므로 바로 조리해야 영양 손실이 적고 맛과 향을 제대로 즐길수 있다. 쓴 맛이있는 나물은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물에 여러 번 행구고 떫은 맛이 나는 나물은 물을 자주 갈아 주면서 충분…(2009-04-24 09:51:24)
아침에 먹는 달걀 살빼준다 인기글 아침에 달걀 먹으면 종일 덜먹고 살빠져 밥 먹는 것보다 유리…콜레스테롤 증가도 없어 아침식사로 밥이나 빵 대신 달걀을 먹으면 하루 종일 배고픔을 덜 느껴 음식을 덜 먹게 돼 살이 빠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국 코네티컷대 마리아 루즈 페르난데즈 교수 팀은 20일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2009 실험생물학 학술대회(Experimental Biology conference)’에서 이 같은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연구 팀은 아침 식사로 단백질이 풍부한 달걀을 먹은 그룹과 탄수화물이 풍부한 베이글을 먹은 …(2009-04-22 09:37:20)
자궁을 건강하게 하는 방법 인기글 일반적으로 건강 관리가 중요한만큼 자궁 관리는 중요합니다. 자궁 자체가 아이들의 움집이고 여성에게 있어 제일 중요한 출산에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요즘 드라마에 보면 자궁 내막증이나 자궁 근종이 나오며 임신의 가능 여부에 대하여 많이 이야기를 하고 수술만이 능사인 것처럼 이야기를 하지만 한방으로도 이러한 것들에 대한 치료법은 예전부터 많이 전해져 왔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여성들의 자궁 질환 치료에 대하여 논하기 이전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예방에 대한 것이 중요하지 않은가 싶습니…(2009-04-22 08:48:14)
[열람중]난치병 및 양한방 비방에 대해 인기글 1. 난치병의 개념 난치병이란 치료하기 어려운 병이란 뜻입니다. 사람들은 난치병이란 말을 들으면 곧 바로 떠올리는 것은 치료하기 어려운 병들이 따로 정해져 있다라는 것입니다. 아마 적어도 양의학의 관점에서는 그렇게 이해하는 것이 이상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양의학에서는 사람의 몸을 보기보다는 병의 원인이나 증상을 보기 때문입니다. 이 말에 대한 이해를 쉽게 하기 위하여 예를 들자면 4,50대에 이미 간경화로 진단 받은 분이 재작년인가 90살에 돌아가신 분이 있었습니다. 이 분은 간경화가 …(2009-04-17 19:54:49)
흡연 채식 = 대장암 위험↑ 인기글 채소와 과일은 건강식품으로 알려져 있지만 담배를 피우는 사람에게는 대장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화란 보건환경연구소(RIVM)의 한스 베르하겐 박사는 채소와 과일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비흡연자에게는 대장암 위험을 줄여 주지만 담배를 피우는 사람에게는 그 반대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베르하겐 박사는 유럽 10개국의 50여만명을 대상으로 평균 8.5년동안 흡연과 식사습관을 조사분석 한 결과 비흡연자의 경우 과일과 채소의 하루 섭취량이 600g이상인 사람은 220g이하인 사…(2009-04-17 09:52:16)
잘못 알고 있는 감기 상식 인기글 날씨가 추우면 감기에 걸린다? 많은 사람들이 날씨가 추우면 감기에 걸린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밖에서 비오는데 우산없이 돌아 다닌다거나 샤워후에 머리를 말리지도 않고 추운 겨울 날씨에 밖으로 나간다던지 하면 감기가 걸린다고 생각합니다.감기는 재채기 기침등에 의한 에어로솔 (aerosol)을 통한 바이러스 전달이나 다른 사람과의 접촉에 의한 바이러스의 전달로 생겨나는 것이며 다른 사람에 의하여 이미 바이러스가 묻어 있는 어떤것을 만지고나서 자신의 눈, 코, 입 등에 손을 댔을때 생기는 것입니…(2009-04-16 09:30:49)
아침밥 꼭 먹어야하는 6가지 이유 인기글 직장생활 1년차 이 모(25) 씨는 오늘 아침도 배고프다. 이불 속에서 뭉그적거리다 또 아침을 걸렀기 때문. 매일 아침을 거르다시피 하는데도 살은 늘어나고 친구들은 “아침 밥을 먹어야 날씬해진다”고 한다. 과연 그럴까? ▽아침 거르면 하루종일 비실비실하루 세끼 중 가장 중요한 게 아침밥이다. 한 연구에 따르면, 아침에 섭취 못한 영양은 점심, 저녁으로는 보충이 안 된다. 아침을 거르거나 대충 때우면 하루 종일 열량과 영양소가 부족하게 된다는 것이다. 아침 밥을 거르면 컨디션도 뇌도 엉망이 되는 이…(2009-04-15 13:31:46)
음주시 얼굴 빨개지면 식도암 위험 인기글 미국 국립알콜람용―중독연구소는 동아세아인의 3분의 1이 효소부족으로 음주시 얼굴이 빨개지는데 이들은 식도암 발병위험이 크다고 일전 연구결과를 밝혔다.술을 마실 때 얼굴이 빨개지는 현상은 체내에서 알콜을 변화시키는 아세트알데하이드 분해효소(ALDH2)의 생산을 관장하는 유전자가 변이된 사람에게서 나타나는데 이 유전자 쌍이 모두 변이된 사람은 약간의 술만 마셔도 얼굴이 빨개질뿐만 아니라 심장박동이 빨라지고 구토증세까지 느낀다.이 유전자 쌍 가운데 1개만 변이된 사람은 술을 마시면 얼굴이 빨개지지만 이…(2009-04-14 09:20:15)
5분만 운동하면 춘곤증 "싹" 인기글 “운동 종류 상관없다. 열심히 움직이면 돼”점심 식사 뒤면 어김없이 쏟아지는 춘곤증을 간단히 이겨내는 방법이 있다. 바로 몸을 움직이는 것이다.인제의대 일산백병원 양윤준 교수는 “짧은 운동이 춘곤증을 물리치는 데 효과가 있다”며 “앉은 채로 다리를 들었다 내렸다 하는 동작을 반복하거나, 책상에 손을 대고 앉았다 일어나는 동작을 반복하면 나른했던 몸이 깨어나고 근육도 강화된다”고 말했다. 그는 “춘곤증을 이겨내는 데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며 “즐겁다면 어떤 운동이라도 괜찮다”고 말했다. 짧은 운동으…(2009-04-10 09:45:10)
비염을 이기는 생활습관 10가지 인기글 첫째, 평소에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하자. 비염은 면역력이 약해지면 찾아오는 불청객이다. 감기뒤끝에 비염이, 비염 뒤끝에 축농증이나 중이염으로 진행되는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므로 감기관리는 비염관리의 단초가 된다. 둘째, 평소 작정하고 규칙적인 운동으로 기초체력과 저항력 및 면역력을 증강시킨다. 심한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로 면역력이 저하되지 않도록 관리한다.셋째, 일반적으로 비염환자의 경우 량측 부모가 모두 비염을 가지고 있으면 75% 정도에서 자식에게 발병될 정도로 유전적 소인이 많다. 넷…(2009-04-08 10:15:48)
하루 5시간 미만 자면 고혈압 5배 인기글 6시간 미만 자도 위험 3.5배로 높아져 불면증으로 하루에 5시간도 채 못자는 사람은 고혈압 위험이 5배나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 의대 알렉산드로스 브곤차스 박사는 평균 나이 49세의 남녀 1,741명을 무작위로 선정해 수면다원 검사를 통해 수면과 고혈압의 관계를 연구했다. 연구진은 하루 5시간 미만으로 아주 적게 자는 사람, 5~6시간 사이로 약간 적게 자는 사람, 6시간 이상 정상적으로 자는 사람 등 세 그룹으로 나눠 엄격하게 측정했다. 그 결과 5시간도 못잔 사…(2009-04-08 10:06:16)
여성에게 꼭 필요한 6가지 음식 인기글 여성에게 영양학적으로 꼭 필요한 음식들은 뭘까?이런 음식들이 있다면 지금 여성들은 바르게 먹고 있을까? 틀리게 먹고 있을까?이러한 의문을 해결해주는 전문가의 의견이 나왔다. 여성에게 가장 필요한 음식은? 1. 저지방 요구르트목표량: 주 3~5회 섭취 영양학자인 엘리자베스 소머는 요구르트가 여성에게 무한한 이점을 주는 최고의 음식이라고 소개했다.소머에 따르면 “요구르트는 유방암의 위험을 감소시켜주고, 여성에게 특히 심하게 오는 과민성대장증후군, 염증성장질환을 완화시키고, 위궤양, 질 감염 등…(2009-04-01 17:26:37)
게시물 검색

공지사항 2025년 새해 건강복 많이 받으세요 !
延边聖山本草商贸有限公司(연변성산본초상무유한공사)微信 138-4339-0837 카톡전화번호 010-4816-0837
Copyright © 2006 吉ICP备2020005010号 住所 :延吉市北大新城 2号楼3010
企业法人注册号(법인사업자 등록번호):222400000012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