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법과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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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09-09-07 09:34|본문
타법은 손바닥에 기를 모아 쳐서 인체를 자극하는 방법이다.
이렇게 인체를 자극하면 손을 통해 기의 전달도 되면서
동시에 혈액순환이나 기의 순환을 돕게 되는 효과가 있다.
손바닥에 기를 모으고 사랑의 마음을 담아 환자의 아픈 부위를 친다.
물표면을 치듯이 탄력있게 친다.
처음에는 가볍게 치기 시작하다가 점점 세게 치고, 다시 강약의 변화를 주면서 친다.
자극을 받은 부위가 벌겋게 상기되면 멈춘다.
이때 중요한 것은 마음을 모아 보내는 것이다.
양말이나 옷을 벗고 맨살에 실시한다.
타법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손바닥치기와 발바닥치기이며 등뼈 양줄기를 쳐주는 방법도 있다.
손바닥을 자극하면 인체의 뇌의 기능과 순환작용을 돕기 때문에
중풍에 걸린 사람이나 손 발이 마비되고 쥐가 날 때 손과 발을 주물러주고 쳐주면 도움이 된다.
옛 어른들은 딱딱한 호두알을 가지고 다니며 손가락 운동을 하곤 했다.
이것은 손가락과 손바닥을 자극하여 중풍을 예방하고 머리를 맑게 하는 것이다.
따라서 일하는 과정에서 손바닥을 자극하지 않는 사무직 노동자들은 주머니에 돌멩이나
호두알을 넣고 다니면서 손바닥 운동도 하고 손가락을 자극하는 것이 건강에 좋다.
가끔 손뼉치기를 하는 것도 기분전환과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
수지침은 위험부담이 적은 손바닥을 자극하여 치료의 효과를 보는 것이다.
수지침은 특히, 손바닥이 얇고 평소에 손바닥이 단련되지 않은 사무직계통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효험이 있다.
발바닥은 내장기관가 밀접한 관련이 있다.
따라서 위장이 좋지 않거나, 대장 기능이 안 좋아서 오는 설사나 변비 증세가 있을 때
발바닥을 치거나 뾰족한 것으로 자극시켜주는 것은 도움이 된다.
맨발뛰기 운동은 특히 내장 단련에 도움이 된다.
자연 속에서 신발과 양말을 벗고 맨발뛰기를 실시하면 아주 좋다.
젖먹는 어린이가 설사나 변비를 하면 젖을 먹인 뒤 발바닥을 주물러주어 자극하면 도움이 된다.
<실시방법>
1. 전신을 쳐주는 방법
여러 사람이 실시하는 방법으로 두 손바닥과 두 발바닥에 타법을 실시한다.
2. 등뼈 양 옆줄기를 쳐주는 방법
이 방법은 등뼈를 타고 흐르는 신경과 기의 흐름을 시원스럽게 해주고
내장의 각종 장기를 활발하게 움직이게 하여
몸 전체의 신진대사를 촉진시켜주는 간단하고 효과적인 방법이다.
3. 특정 부위를 쳐주는 방법
얼굴이 마비되거나 근육경련이 일어나는 등
인체의 어느 부분에 이상이 있을 때 그 부분에 기를 보내주며 치는 방법이다. [이 게시물은 운영자님에 의해 2010-11-28 09:32:40 벼륙시장에서 이동 됨]
이렇게 인체를 자극하면 손을 통해 기의 전달도 되면서
동시에 혈액순환이나 기의 순환을 돕게 되는 효과가 있다.
손바닥에 기를 모으고 사랑의 마음을 담아 환자의 아픈 부위를 친다.
물표면을 치듯이 탄력있게 친다.
처음에는 가볍게 치기 시작하다가 점점 세게 치고, 다시 강약의 변화를 주면서 친다.
자극을 받은 부위가 벌겋게 상기되면 멈춘다.
이때 중요한 것은 마음을 모아 보내는 것이다.
양말이나 옷을 벗고 맨살에 실시한다.
타법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손바닥치기와 발바닥치기이며 등뼈 양줄기를 쳐주는 방법도 있다.
손바닥을 자극하면 인체의 뇌의 기능과 순환작용을 돕기 때문에
중풍에 걸린 사람이나 손 발이 마비되고 쥐가 날 때 손과 발을 주물러주고 쳐주면 도움이 된다.
옛 어른들은 딱딱한 호두알을 가지고 다니며 손가락 운동을 하곤 했다.
이것은 손가락과 손바닥을 자극하여 중풍을 예방하고 머리를 맑게 하는 것이다.
따라서 일하는 과정에서 손바닥을 자극하지 않는 사무직 노동자들은 주머니에 돌멩이나
호두알을 넣고 다니면서 손바닥 운동도 하고 손가락을 자극하는 것이 건강에 좋다.
가끔 손뼉치기를 하는 것도 기분전환과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
수지침은 위험부담이 적은 손바닥을 자극하여 치료의 효과를 보는 것이다.
수지침은 특히, 손바닥이 얇고 평소에 손바닥이 단련되지 않은 사무직계통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효험이 있다.
발바닥은 내장기관가 밀접한 관련이 있다.
따라서 위장이 좋지 않거나, 대장 기능이 안 좋아서 오는 설사나 변비 증세가 있을 때
발바닥을 치거나 뾰족한 것으로 자극시켜주는 것은 도움이 된다.
맨발뛰기 운동은 특히 내장 단련에 도움이 된다.
자연 속에서 신발과 양말을 벗고 맨발뛰기를 실시하면 아주 좋다.
젖먹는 어린이가 설사나 변비를 하면 젖을 먹인 뒤 발바닥을 주물러주어 자극하면 도움이 된다.
<실시방법>
1. 전신을 쳐주는 방법
여러 사람이 실시하는 방법으로 두 손바닥과 두 발바닥에 타법을 실시한다.
2. 등뼈 양 옆줄기를 쳐주는 방법
이 방법은 등뼈를 타고 흐르는 신경과 기의 흐름을 시원스럽게 해주고
내장의 각종 장기를 활발하게 움직이게 하여
몸 전체의 신진대사를 촉진시켜주는 간단하고 효과적인 방법이다.
3. 특정 부위를 쳐주는 방법
얼굴이 마비되거나 근육경련이 일어나는 등
인체의 어느 부분에 이상이 있을 때 그 부분에 기를 보내주며 치는 방법이다. [이 게시물은 운영자님에 의해 2010-11-28 09:32:40 벼륙시장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