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소변으로 건강을 체크하세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백두넷 | 작성일 :19-02-11 00:16|

본문

  소변으로 건강을 체크하세요 

소변은 몸의 대사 과정을 실시간으로 보여준다. 

동맥의 혈액이 신장으로 유입되면, 신장의 ‘보먼주머니’가 혈액에서 오줌을 걸러낸다. 보먼주머니를 지난 소변은 신장 가장 안쪽 부분인 ‘신우’에 잠시 머무르다 방광으로 간다. 

 

방광에 소변이 200~400mL가량 모이면 ‘소변이 마렵다’고 생각하게 된다. 소변은 요도를 통해 배설된다. 

소변의 성분은 90%가 물이다. 나머지 10%는 몸에서 대사하고 남은 산물로 이뤄진다. 

요소·포도당·아미노산 등이다. 무엇을 먹느냐, 신체의 대사 기능이 얼마나 활발하느냐에 따라 구성 비율이 조금씩 달라진다. 

그럼 정상 소변은 어떤 소변일까? 일단 색부터 말하자면 건강한 소변은 물처럼 색이 없거나, 연한 노란색·황갈색이다. 

색이 연하거나 짙어지는 것은 수분 섭취나 비타민B 섭취에 영향을 받는다. 연한 노란색이 가장 이상적이다. 

비타민B 섭취가 많으면 형광노란색이 나오기도 한다. 

맑고 투명하며, 약간의 지린내가 난다. 정상 배뇨 횟수는 나이에 따라 조금씩 다르다.

영아는 하루 20회, 소아는 8~10회, 청소년은 6회 이하이다. 성인은 하루 5~6회가 정상 배뇨 횟수다. 

소변으로 건강체크하세요!

◆ 소변의 농도로 건강체크

 

pH를 통해서 소변의 산성 정도를 측정하는데, 정상적인 소변의 pH 농도는 4.6~8이다. pH가 4.6이하로측정되는 경우는 고단백식이, 대사성 및 호흡성 산증, 기아상태 등을 의심할 수 있다. 

반대로 대사성 및호흡성 알칼리증, 채식, 암모니아 생성세균에 의해서 pH가 8 이상으로 증가할 수 있지만 병적으로 pH에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정상적인 경우 산소가 부족하거나 운동을 갑자기 많이 해서 산소 요구량이 많아진 경우 pH가 정상범위에서 낮아질 수 있고 굶은 상태나 당분을 에너지로 적절히 이용하지 못할 때도 pH가 낮아질 수 있다. 

요의 비중은 소변에 용해된 물질을 측정한 것이다.

 이때 증류수의 비중은 1.000으로 아무것도 녹아 있는 것이 없음을 의미한다. 숫자가 클수록 더 많은 물질이 녹아 있음을 의미한다. 

요의 비중이 증가하는 경우는 탈수, 당뇨병 등을 의심할 수 있고 요의 비중이 감소하는 경우는 신세뇨관 손상을 의심할 수 있다. 병적인 상황을 제외하면 요의 비중이 변하는 가장 흔한 원인은 탈수다.

◆ 소변 내 단백질 과다배출 신장 의심 

정상적으로는 하루에 150mg 미만의 단백질이 소변으로 배출되는데 그 이상일때 ‘요단백 양성’이라는 말을 쓴다. 소변 내의 단백질이 증가하는 경우 신장 이상을 의심해봐야 한다. 

만성 신장염이나 신증후군, 당뇨병성 신증에서는 환자의 병의 상태가 중할수록 소변 속의 단백량이 증가한다.

하지만 신장이나 요로에 이상이 없어도 격렬한 운동을 하거나 심한 추위에 노출된 후에 일시적으로 소변에 단백질이 나올 수 있다. 검사 결과 요단백 양성이 나왔다면 기상 직후의 소변으로 재검사할 필요가있다. 

소변에는 적혈구가 존재하지 않는 것이 정상이다. 그러나 소변이 붉어지는 경우 신장 및 요로계의질환, 출혈성 성향 등으로 적혈구가 소변으로 나오는 혈뇨인 경우도 있지만 혈관 내 용혈로 인하여 혈색소가 소변으로 배출되는 혈색소뇨, 근육의 질환이나 외상으로 인하여 유리된 미오글로빈이 요로 배출되는 미오글로빈뇨가 있을 수 있으므로, 소변의 현미경적 감별이 필요하다.

혈뇨의 경우도 외상성 요로계 손상, 신장 및 요로 결석, 방광염, 신장암 등으로 인한 원인부터 정상인에게서 일시적으로 발생하는 양성 원인까지 다양하므로, 소변검사에서 적혈구가 양성으로 측정된 경우는 정밀검사가 필요하다.

◆ 소변 색깔로 건강 알아보기 

소변 색깔이 진하고 갈색에 가깝다면 열이 났거나, 설사를 했거나 구토나 땀을 흘렸을 경우로 추측할 수있다. 

이럴 때 수분 섭취를 늘리고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 

소변 색깔은 유로크롬이란 노란색 색소의 함유량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난다. 무색에서부터 맥주와 같은 진한 황갈색까지 다양하다. 

땀을 많이 흘리거나 구토 또는 설사 등으로 수분이 많이 배출되면 체내에 물이 부족해져 신장에서 수분의 재흡수 횟수가 늘어나고 소변으로 배출할 수 있는 물의 양이 줄어 소변이 진해진다. 

소변의 색이 간장처럼 심하게 짙다면 감염으로 인한 황달일 가능성이 있다.

비누를 풀어놓은 것처럼 거품이 많은 소변이 지속된다면 단백질 성분이 소변으로 빠져나오고 있다는 신호다. 

하지만 건강한 사람도 심한 운동 후에나 고열이 지속될 때, 혹은 탈수가 심하거나 지나치게 육류 위주의 식사를 했을 때 일시적으로 소변에 거품이 생길 수 있다.

◆ 건강한 소변 유지 식물성 단백질 섭취 필요

소변의 이상은 자체의 병이라기보다 병의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건강의 이상 신호를 미리 알려주는 역할을 하는 소변을 주의 깊게 보는 습관이 필요하다. 

소변의 색깔과 냄새, 거품, 혼탁도, 양과배뇨 횟수 등을 스스로 관찰하고 이상이 없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건강한 소변을 유지하는 방법은 수분을 충분하게 섭취하고 균형 있는 식사를 하며 규칙적인 운동으로 건강한 몸을 유지하는 것이다.

카페인이 많이 든 커피나 몸에 자극이 되는 매운 음식, 스테이크나 고기류 등 동물성 지방 섭취를 줄이고 된장과 같은 발효 식품과 곡류를 가까이 하는 것이 좋다. 

과일과 채소류 특히 토마토, 마늘, 콩류는 전립선 안의 활성 효소를 억제해 비대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보고되고 있다.

과다한 단백질 섭취는 피하고 동물성보다 식물성 단백질의 비중을 늘리는것이 좋다.

고혈압이 있는 사람이라면 소금 섭취량을 하루 6g 미만으로 제한하고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는 것도 방법이다.

 



 
0

身心건강 목록

身心건강 목록
하루 한번 귀 잡아당기면 나타나는 충격적인 변화 인기글 하루 한번 귀 잡아당기면 나타나는 충격적인 변화 이름난 장수촌의 장수 비결 가운데 하나가 매일 밤마다 귀를 비비고 빨갛게 되도록 자극한 뒤 잠자리에 드는 것이라고 한다. 삼국지 유비는 귀가 어깨까지 축 늘어질 만큼 늘 귀를 만졌다고 전한다. 한방에서도 이침(耳針)이라 하여 귀를 인체의 축소판으로 보고 서로 상응하는 부…(2019-02-11 08:40:17)
[열람중]소변으로 건강을 체크하세요 인기글 소변으로 건강을 체크하세요 ​소변은 몸의 대사 과정을 실시간으로 보여준다. 동맥의 혈액이 신장으로 유입되면, 신장의 ‘보먼주머니’가 혈액에서 오줌을 걸러낸다. 보먼주머니를 지난 소변은 신장 가장 안쪽 부분인 ‘신우’에 잠시 머무르다 방광으로 간다. ​방광에 소변이 200~400mL가량 모이면 ‘소변이 마렵다’고 생각…(2019-02-11 00:16:37)
건강은 최고 가치다! 인기글 어떠한 가치를 위해서, 우리는 투자를 합니다. 그 가치는 자신의 능력일 수도, 돈일 수도, 명예일 수도 있지만 건강을 위해 투자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일 수 있겠습니다.잃어버리면 다시 찾기가 어려운 것이 바로 건강이기 때문입니다. 건강을 위해 몸과 정신을 가다듬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9-02-10 00:37:22)
미국의 암 예방과 치료 전문가 말 들어보세요 인기글 미국 최고의 암 전문 병원-텍사스대학교의 MD앤더슨 암센터다. 연간 연구비용만 6000억원이 넘는다. 단일 연구기관으로선 암 연구에 세계에서 가장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암 연구비의 15%는 기부금으로 채워진다. 세상이 MD앤더슨에 거는 기대는 그만큼 크다. MD앤더슨이 암 연구의 최전선에 서 있기 때문이다. 이곳의…(2019-02-09 22:29:28)
종​아리는 제 2 심장 관리를 잘 하세요 인기글 ​종​아리는 제 2 심장 관리를 잘 하세요 ■지금 바로 종아리를 만져보자 1). 종아리를 만졌을 때 아래와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다면 당신은 현재 스트레스가 아주 많이 쌓여 있거나 몸어딘가에 분명 이상이 있다. 1. 손바닥보다 차갑다. 2. 열이 나듯 뜨겁다. 3. 탄력이 없이 흐물흐물하다. 4. 딱딱하게 굳어 있…(2019-02-09 22:02:52)
빈속에 먹으면 위험한 음식 10가지 인기글 웰빙건강/힐링 빈속에 먹으면 위험한 음식 10가지 생각보다 쉽게 접할수 있는 음식들.. 또 생각보다 자주 무심코 먹던 음식들이 빈속에 먹으면 정말 좋지 않은 음식들이 있습니다. 먹기 전에 한번씩 생각하고 먹는 습관을 들여야겠습니다. 1. 우유 우유에는 대량의 단백질이 함유 되였다. 때문에 빈속에 마시면 단백질이 열…(2019-02-08 10:28:15)
새해에 이루고 싶은게 있다면 체력을 먼저 길러라 인기글 새해에 이루고 싶은 게 있거든체력을 먼저 길러라.​정신력은 체력을 기본바탕으로 해야만 지칠줄 모르는 열정으로 깊이 잠든 잠재력도 깨울수 있다 권태, 짜증, 우울, 분노.모두 체력이 버티지 못해,정신이 몸의 지배를 받아 나타나는 증상이야.인생 후반에 종종 무너지는 이유,데미지를 입은 후 회복이 더딘 이유,실수한 후 복귀가…(2019-02-04 10:49:18)
녹차, 생강, 계피로 몸을 재생하기 인기글 녹차, 생강, 계피로 몸을 재생하기 이 세 가지 약용 식물은 당신의 몸을 안팎으로 재생해 줄 것이며, 다양한 질환 중에서도 체액 저류, 심장 질환을 위해 추천되는 식물들이다. ​이 글에서는, 비타민, 무기질 등의 영양분을 제공해 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질환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천연 성분을 가진 세 가지 약용 식물에 …(2019-02-04 10:03:50)
당뇨 , 고혈압 잡는 생강 식쵸 인기글 당뇨병, 고혈압 잡는 생강식초! ​ 식초와 생강이 만나면, 우리가 알지 못하는 놀라운 효능이 있는 것으로 밝혀져 화제다. 최근 일본에서는 일명 생강식초의 효능에 푹 빠져 있다. 신비한 약효 때문이다.당뇨병, 고혈압은 물론 변비, 냉증 등 다양한 효능을 나타내는것으로 드러나고 있기 때문이다. 그 비밀을 입수 소개한다.…(2019-02-04 10:00:05)
말이 필요없는 들기름의 효능 인기글 말이 필요없는 들기름의 효능 ★ 체질 개선 영양 덩어리 독특한 향으로 맛을 더하는 들기름은 우리의 전통음식에서 빠져서는 안 될 중요한 식재료 비타민과 질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영양적으로 우리 몸에 매우 좋습니다. ​들기름은 따뜻한 성질로 몸을 따뜻하게 보하고 편안하게 만들어줍니다. 그래서 예로부터 폐…(2019-02-04 09:54:08)
인체연구 인기글 인체 연구 1. 피가 몸을 완전히 한바퀴 도는 데에는 46초가 걸린다. 2. 눈을 한번 깜빡이는데 걸리는 시간은 1/40초이다. 3. 혀에 침이 묻어 있지 안으면 절대로 맛을 알수없고 코에 물기가 없으면 냄새를 맡을 수 없다. 4. 갓난아기는 305개의 뼈를 갖고 태어나는데 커 가면서 여러 개가 합쳐져서 206개…(2019-02-04 09:50:45)
지치지 않는 중장년 활력, 근육에서 나온다. 인기글 지치지 않는 중장년 활력, 근육에서 나온다. 노인 대다수는 팔다리가 가늘고 피부가 축 늘어진, 전형적인 근육 없는 체형을 갖고 있다.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이라 해도 방치할 수만은 없다. 근육은 건강한 노년을 보내느냐 마느냐를 좌우한다. '중년 건강 엉덩이 근육이 좌우한다'의 저자인 일본의 다케우치 마사노리(정형외과…(2019-02-04 09:47:19)
왜 대장암이 증가할까? 암 예방은 운동부터 인기글 왜 대장암이 증가할까? 암 예방은 운동부터 ​운동의 의미는 건강 유지나 증진을 위해 몸을 움직이는 일이다. 헬스클럽에서 기구를 들거나 축구, 농구만 하는 게 운동이 아니다. 일상생활에서 부지런히 신체활동만 해도 충분한 운동효과를 볼 수 있다.​1. 운동부족이 이렇게 위험하나​운동의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2019-01-18 17:39:28)
달걀을 꼭 먹어야 하는 이유 6 인기글 달걀을 꼭 먹어야 하는 이유 6 콜레스테롤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우려로 달걀노른자를 피하는 경우가 있다. 달걀노른자의 콜레스테롤 함량(1개 200밀리그램)과 콜레스테롤 하루 권장 섭취량(300밀리그램)을 비교하면 걱정이 되는 게 사실이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달걀노른자는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기는 하지만 레시틴도 들어…(2018-09-05 16:19:44)
여성이 남성보다 더 잘 먹어야 하는 이유 (연구) 인기글 여성이 남성보다 더 잘 먹어야 하는 이유 (연구) 긍정적인 감정을 유지하려면 여성에게 더 영양이 풍부한 식단이 필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빙햄턴 대학교 연구진은 성인 남녀 563명을 대상으로 영양이 부족한 상태가 될 때 어떤 감정 상태가 되는지 살폈다. 그 결과 남성이 여성보다 긍정적인 감정을 유지할 가능성…(2018-09-05 16:16:18)
게시물 검색

공지사항 2026년 붉은 말해 건강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延边聖山本草商贸有限公司(연변성산본초상무유한공사)微信 138-4339-0837 카톡전화번호 010-4816-0837
Copyright © 2006 吉ICP备2020005010号 住所 :延吉市北大新城 2号楼3010
企业法人注册号(법인사업자 등록번호):222400000012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