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가을 탈모잡는 습관 5가지,발모돕는 치료 5가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10-09-09 09:56|

본문

가을로 접어들면서 우수수 떨어지는 머리카락으로 숱이 줄어들어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가을은 퇴행기에 있는 머리카락이 가장 많은 계절인데다 탈모에 영향을 주는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일시적으로 증가하면서 모발 성장이 약해져 머리카락이 부쩍 많이 빠진다. 또한 여름내내 강한 자외선에 시달린 두피가 약해진데다 땀과 피지, 먼지로 범벅이 되어 청결 상태가 좋지 않으면 모근이 약해져 가을철에 머리카락이 빠지게 된다.

최근에는 모발 수가 계절적 영향을 받아 봄부터 증가하기 시작해 늦여름에 최고조에 이르렀다가 가을부터 빠지면서 줄어드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런 점에서 가을철 탈모는 자연스런 현상으로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회복된다. 하지만 가을철 탈모가 지나치게 심하다면 그 원인은 복합적이다. 유전성 탈모 외에도 정신적�육체적 스트레스와 과로, 잘못된 식습관, 약물 오남용, 다이어트, 잘못된 두피관리 등이 탈모를 촉진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

강한피부과 강진수 원장은 "평소 올바른 두피관리 습관을 유지하고 초기 탈모의 신호만 잘 포착해도 탈모는 예방할 수 있다"고 말하며 "초기 탈모시 적절히 치료하면 중증 탈모의 이행을 막을 수 있다"고 조언한다. 탈모를 막는 생활습관 5가지와 발모를 촉진하는 치료법 5가지를 알아본다

◆탈모예방 생활수칙

◇첫째, 머리를 자주 감되, 저녁에 감아라

두피에 쌓인 노폐물, 비듬, 과다지방, 박테리아 등은 탈모를 부추길 수 있는 위험인자들로 지목된다. 이를 없애기 위해서는 지성두피인 경우 하루에 1번, 건성두피의 경우 2~3일에 한번 머리를 감는 것이 좋다. 샴푸는 저녁에 하는 것이 좋은데 아침에 샴푸를 할 경우 시간에 쫓겨 샴푸칠을 대충하게 되고 완전히 건조되지 않은 상태에서 외출하게 되어 머리가 쉽게 더러워질 수 있기 때문이다. 단, 체온이 높은 사람은 밤 사이 분비된 피지와 땀, 노폐물이 쌓이기 때문에 오전에 샴푸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둘째, 샴푸전 반드시 머리를 빗어라

샴푸 전 나무로 된 굵은 솔빗으로 머리를 빗어 엉킨 머리를 정리해주면 샴푸시 모발이 적게 빠지고, 비듬과 때를 미리 제거하는 효과도 볼 수 있다. 빗질은 빗을 잡고 머리를 앞으로 숙인 뒤 목에서부터 이마 방향으로 빗질한다. 그리고 귀 옆 부분에서 정수리까지, 이마 위쪽에서 목덜미 방향 등으로 반복한다. 또 샴푸시 두피 마사지를 해주면 혈액순환이 잘 되어 좋다. 샴푸를 조금 덜어 손바닥에서 거품을 낸 뒤, 손가락으로 두피를 지그재그 문지르고 뒷덜미에서 정수리, 이마에서 정수리를 향해 손가락을 엇갈리며 마사지한다.

◇셋째, 린스는 머리카락 끝에만 사용해라

컨디셔너는 두피용이 아니라 모발용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린스는 모발영양제와 같은 것이라고 생각해 잘 헹구어 내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린스를 잘 헹궈내지 않을 경우 오히려 염증이 유발될 수 있으므로 린스는 적당량을 머리카락 뿌리 끝에만 살짝 바르고 완전히 헹궈내야 한다.

◇넷째, 머리가 젖은 채로 잠들거나 마르기 전에 묶지 마라

높은 습도에 땀과 지방 분비물이 뒤엉켜 두피가 지저분해지면, 두피에 노폐물이 쌓인다. 이것이 모발의 생장을 방해한다. 머리를 깨끗이 한다며 자주 감기만 할 뿐, 감은 머리를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지루성피부염 등의 두피질환이 생기기 쉽다. 또 두피가 손상을 입을 뿐 아니라, 성장기에 있는 모근에 영향을 줘 모발의 휴지기가 빨라지게 된다. 모발이 조기에 휴지기에 들어가면 두피에서 갑자기 많이 떨어지기 시작한다. 즉 탈모가 진행된다.

◇다섯째, 탈모를 예방하는 음식을 먹어라

불규칙한 식사습관, 편식, 무리한 다이어트 등은 두피와 모발의 건강에 크게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탈모환자라면 균형잡힌 식생활을 하면서 탈모를 유발하는 남성호르몬 분비를 촉진시키는 음식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 특히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은 탈모예방에 없어서는 안될 필수요소다. 단백질 섭취가 부족해지면 2~3개월 뒤에 심한 탈모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콩, 생선, 우유, 달걀, (기름기를 제거한) 육류를 충분히 먹어준다. 케라틴 형성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A는 간, 장어, 달걀노른자, 녹황색 채소에 많고, 모발을 강하게 하고 모발 발육을 돕는 비타민E는 계란 노른자, 우유, 맥아, 시금치, 땅콩 등에 많다. 해초에는 모발의 영양분인 철, 요오드, 칼슘이 많아 두피의 신진대사를 높여준다.

◆탈모치료법 5가지, 어떤게 있나

탈모 치료는 진행을 더디게 하거나 가늘어진 모발을 굵게 하는 것이 주 목적이다. 하지만 최근 모근세포를 자극해 머리카락이 돋아나게 하고 돋아난 머리카락을 건강하게 키우는 방식으로 머리숱을 풍성하게 하는 치료가 진행되고 있다. 이 마저도 불가능한 경우에는 뒷머리의 건강한 모낭을 뽑아 빠진 자리에 이식하는 모발 이식을 하기도 한다.

◇두피 테라피 = 비듬증, 지루성피부염 등 두피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두피질환 치료연고 외에도 두피를 관리해주는 테라피를 받는 것이 탈모 예방과 머리카락 성장에 도움이 된다. 두피 테라피는 두피의 모공을 막고있는 불필요한 비듬이나 노폐물, 각종 이물질과 피지 등을 제거해 주고 모발이 건강하게 자랄 수있는 환경을 조성해 두피 트러블을 예방해주기 때문에 탈모예방에 매우 효과적이다. 두피를 청결하게 해주는 스케일링과 두피 마사지로 이루어진다.

◇약물요법 = 탈모의 약물요법은 비용이 상대적으로 싸고, 치료 받기가 쉬운 반면 일부에서 부작용이 생길 수있고, 모낭이 살아있어야만 치료가 가능한 한계가 있다. 또 가늘어진 머리카락을 굵게 하고 더 이상 빠지는 것을 방지하는 등 탈모예방과 관리 차원에서 효과가 있고 일부 모낭에서 새롭게 머리가 나도록 한다. 남성형 탈모 치료제로는 프로페시아와 미녹시딜이 사용되는데 2가지 모두 탈모 초기에 효과적이다. 약을 바르다가 중단하면 다시 탈모가 시작되는 한계가 있다. 여성형 탈모는 남성호르몬과 관계되는 약을 사용하지 못하며 치료제에는 미녹시딜과 판토가가 있다.

◇PRP 자가혈 치료법 = PRP(Platelet Rich Plasma)는 자신의 혈액을 원심 분리해 일반 혈액보다 혈소판이 풍부하게 응축되게 만든 혈장 성분을 가리킨다. 혈소판은 주변 세포들의 증식을 촉진하고 콜라겐 등의 성분들을 합성하도록 자극하는 역할을 해주는 성분으로 탈모 부위의 모근을 강화시켜 머리카락이 돋아나게 만드는 역할을 해준다. 환자 자신의 혈액을 채취해 사용하게 되며 일반적으로 탈모약은 복용 후 3~6개월 후에 신생모가 자라는 것이 보이는데 비해 PRP자가혈 두피탈모치료는 시술 후 4~6주면 신생모가 자라는 것을 관찰할 수 있다.

◇주사요법 = PRP 자가혈 치료가 싹이 돋아나게 하는 과정이라면 메조테라피는 싹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돕는 치료다. 두피에 직접 주사액을 투여하여 모근에 영양을 공급해줘 머리카락이 쑥쑥 자라게 돕는다. 모근이 살아있는 초기 탈모에 시술하거나 PRP 자가혈 치료를 통해 모근이 돋아난 경우에 실시된다. 6∼10회 시술하면 탈모진행이 멈추고 3∼6개월 후에 머리카락이 새로 난다. 보통 약물 치료와 마찬가지로 메조테라피도 중단하게 되면 다시 탈모가 진행되므로 정기적으로 꾸준히 치료받는 것이 좋다.

◇모발 이식 = 남성형 탈모가 초기 단계를 넘어서 중증 이상이거나 앞머리 머리선이 심하게 변한 경우에는 모발 이식을 권한다. 모발이식은 탈모 증상이 심하고 남아있는 모낭이 별로 없는 것이 확인될 때 시술받는 것이 좋다. 모발 이식은 뒷부분의 자기 모발을 채취해 탈모가 있는 부위에 옮겨 심는 방법이다. 머리털 중 탈모를 진행시키는 남성 호르몬의 영향을 받지 않는 뒷 머리카락을 빠져있는 앞머리 부분에 옮겨 심는 것이다. 이식 후 6개월 정도가 지나면 심어진 모근이 정착하여 새로운 머리가 자라나게 되는데 한번 정착한 머리카락은 뒷 머리카락의 수명과 같이 계속 자라므로 같은 부위가 다시 대머리가 될 염려는 없다. 앞이마 부위의 중증 탈모에 가장 큰 효과가 있고 숱이 없는 눈썹, 넓은 이마 역시 모발이식술로 치료가 가능하다. ※도움말 = 강한피부과 강진수 원장

< 탈모 자가진단법 >

1. 이마가 점점 넓어지는 느낌이다.

2. 모발이 가늘고 부드러워지며 힘이 없다.

3. 하루에 100개 이상 모발이 빠진다.

4. 두피가 가려우면서 비듬이 심한 증상이 6개월 이상 지속되고 있다.

5. 두피를 눌렀을 때 가벼운 통증이 느껴진다.

6. 앞머리와 뒷머리의 굵기 차이가 많이 난다.

7. 가슴의 털, 수염 등 몸의 털이 갑자기 길어지고 굵어진다.

8. 두피에 피지량이 갑자기 늘어난 것 같다.

9. 습관적으로 머리를 자주 긁는다.

10. 엄지와 집게손가락으로 머리카락을 약 100개 정도 잡아당겼을 때 5개 이상 빠진다.


클릭↑성산약초에서 최고품질의 건강식 챙기세요.

[이 게시물은 운영자님에 의해 2010-11-28 09:06:39 벼륙시장에서 이동 됨]
0

身心건강 목록

身心건강 목록
[열람중]가을 탈모잡는 습관 5가지,발모돕는 치료 5가지 인기글 가을로 접어들면서 우수수 떨어지는 머리카락으로 숱이 줄어들어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가을은 퇴행기에 있는 머리카락이 가장 많은 계절인데다 탈모에 영향을 주는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일시적으로 증가하면서 모발 성장이 약해져 머리카락이 부쩍 많이 빠진다. 또한 여름내내 강한 자외선에 시달린 두피가 약해진데다 땀과 피지, 먼지로 범벅이 되어 청결 상태가 좋지 않으면 모근이 약해져 가을철에 머리카락이 빠지게 된다. 최근에는 모발 수가 계절적 영향을 받아 봄부터 증가하기 시작해 늦여름에 최고조에 …(2010-09-09 09:56:12)
사시사철 훌쩍거리게 하는 비염 인기글 코는 우리 몸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숨을 쉬는 호흡기 역할도 하고 일차적으로 나쁜 공기를 걸러주기도 한다. 또한 우리가 마시는 공기의 온도와 습도를 적절하게 조절하고 외부의 찬 공기를 데워서 온도를 조절하는 역할도 감당한다. 하지만 이러한 코의 중요성에 대해 간과하는 사람이 많은데 코가 얼마나 중요한지는 비염을 겪어보면 금방 깨달을 수 있다. 비염에 걸리게 되면 사시사철 훌쩍거리는 콧물 때문에 업무의 집중력도 떨어지고 코가 막혀 입으로 숨을 쉬어야 하는 등의 여러 불편이 따른다. 하지…(2010-09-09 09:49:25)
목소리는 건강 신호등… 바뀌면 의심하라 인기글 신호등에 빨간 불이 켜지면, 사람이든 자동차든 잠시 멈춰야 한다. 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교통도덕이다. 우리 몸에도 건강을 위해 주의해야 할 이런 적신호가 있다. 발열과 통증이 대표적이고, 목소리의 변화도 있다. 이런 목소리의 이상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전 세계 음성언어학자들의 축제가 서울에서 열린다. 6∼9일 나흘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4회 세계음성학술대회다. 대한음성언어학회와 한국언어치료학회, 한국언어청각임상학회, 한국음성학회 등이 공동 주최하는 행사다. 과연 …(2010-09-07 10:28:54)
고혈압도 예방이 가능하다! 이것만 지킨다면… 인기글 ㆍ잘못된 생활습관과 식습관이 원인 한국인 다섯 명 중 한 명이 고혈압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고혈압은 40, 50대 이상의 중년층에게서만 발병하는 것이 아니라 20, 30대 남녀 모두가 조심해야 하는 질환이다. 하지만 올바른 생활습관과 식습관을 지킨다면 예방이 가능하다. 고혈압에 대한 궁금증과 잘못된 상식을 바로잡아본다. Q 혈압이 높은 것은 뭔가 안 좋은 조짐이 있다는 것인가? Yes 중대 질환을 일으키고 동맥경화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혈관은 고무처럼 탄력성이 있는데 고혈압 상태가 지속…(2010-09-07 10:10:55)
뇌를 춤추게 하는 `우유` 인기글 두뇌 관리의 기본은 충분한 영양소 공급이다. 영양소는 인체를 구성하는 기초적인 물질이다. 산소와 더불어 인체 기관을 활발하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 음식 속 영양성분은 뇌 활동 촉진에도 기여한다. 뇌세포의 활동을 돕는 대표적인 성분은 포도당,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이 있다. 이밖에도 우리가 즐겨 먹는 우유 안에도 뇌 건강에 좋은 성분이 들어 있다. 대표적으로 두뇌 신경세포의 약 30%를 차지하는 레시틴이 있다. ◆ '레시틴' 뇌 전반 대사기능 관여 우유에는 약 35%의 레시틴이 들어 있다.…(2010-09-07 10:04:22)
비만청소년, 음료ㆍ주류 섭취율 높다 인기글 19세 이하 비만어린이와 청소년이 같은 또래 정상 또는 저체중 그룹보다 음료와 주류 섭취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007~2009년 계절별 어린이 식품섭취량 특별조사를 실시한 결과 과체중 또는 비만 어린이와 청소년의 음료와 주류 섭취비율은 하루 총 섭취량 대비 5.8%로 나타났다고 2일 밝혔다. 이 섭취비율은 어린이와 청소년 가운데 정상그룹에서 나타난 4.7%, 저체중 그룹에서 보인 4.6%보다 1%포인트 이상 높은 것이다. 식약청의 이번 '비만도에 따른 식품군 섭취비율' 조…(2010-09-02 11:12:48)
우유 천천히 씹어 먹어라 인기글 우유에는 지방, 단백질, 칼슘, 비타민 등 모든 영양분이 골고루 들어 있다. 다른 음식에서 얻기 힘든 영양분을 한꺼번에 얻을 수 있다. 우유는 소화ㆍ흡수도 잘된다. 우유 단백질에서 80%를 차지하는 카제인에는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하다. 우유를 섭취하면 성장 발달과 두뇌 회전에 좋다. 중요 영양소가 골고루 적당량 들어 있기 때문이다. 이 밖에도 우유 속 단백질과 지방은 피부 미용에도 도움을 준다. 우유+설탕=비타민 B1 손실, 우유+소금=염분 과잉 섭취, 우유+초콜릿=혈청콜레스테롤 상승. 우유…(2010-09-02 10:54:43)
복부비만 주범 '당류' 섭취기준 제시 인기글 보건당국이 처음으로 복부비만을 가져오는 당류의 섭취기준을 제시한다. 한국인 영양섭취기준 개정위원회 최영선 위원장은 '한국인 영양섭취기준 개정 총론'에서 총 당류의 섭취기준을 하루 섭취 에너지의 10~20%로 설정한다고 29일 밝혔다. 가령 9~11세 여자 어린이의 하루 총 당류 섭취기준은 하루 권장 열량인 1천800kcal의 10~20%인 180~360kcal, 45~90g이 된다. 식약청 영양정책과 관계자는 "WHO는 설탕, 과당 등 당류를 인위적으로 식품에 첨가하는 '첨가당'의 하루 권장 …(2010-08-30 11:18:33)
한여름에도 온몸이 으실으실 `냉방병` 인기글 회사원 윤모씨(33)는 무더운 날씨임에도 긴소매 와이셔츠를 입고 출근한다. 어떤 날은 아예 윗도리까지 걸치고 있다. 사무실에서 윤씨의 자리는 대형 에어컨 송풍구 바로 밑. 윤씨는 에어컨이 가동되는 여름 내내 두통과 고열, 근육통 등에 시달려야 했다. 일반적으로 에어컨이 가동되는 폐쇄된 실내에 지내는 사람들이 소화불량, 두통, 피곤, 정신집중 곤란 등을 호소하는 것을 통틀어 냉방병이라 한다. 냉방병의 원인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첫째, 실내외의 과도한 기온차 때문이다. 여름의 무더운 외부 기온에…(2010-08-26 11:21:01)
암환자를 위한 운동③ 대장암 인기글 [세계보건기구(WHO)는 규칙적인 운동이 대장암, 유방암 뿐 만 아니라 심혈관계 질환과 당뇨병 등과 같은 만성질환을 예방하는데 효과가 있다며 매일 30분 이상의 적당한 운동을 권고하고 있다. 운동은 △암 예방 △암 치료 중 △암 치료 후의 삶에도 도움을 주는 중요한 항목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암 예방을 위해, 혹은 암 치료 중에 운동을 얼마나, 어떻게 언제까지 해야할 지 잘 알지 못한다. MK헬스는 암환자를 위한 운동을 4회에 걸쳐 소개한다.] 대장암과 관련된 운동은 예방을 위한 것이 대…(2010-08-26 11:18:13)
당뇨병 환자 74% "저혈당 제대로 몰라" 인기글 당뇨병 환자들이 약의 가장 큰 부작용인 저혈당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노바티스와 한독약품은 전국 159개 내과의원을 찾은 당뇨병 환자 1,520명을 대상으로 저혈당 인식실태를 조사한 결과, 74%가 저혈당을 잘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저혈당에 대해 주치의와 적극적으로 논의한다고 답한 환자는 33%에 그쳤다. 저혈당은 혈당수치가 50㎎/㎗ 이하로 떨어지는 것으로, 공복감과 떨림, 오한, 식은땀, 가슴 떨림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심하면 실신하거나 쇼크 등을 일으키고, 이…(2010-08-26 11:14:06)
Q "과도한 스트레스탓 배가 찌르듯 아파요" 인기글 A "진통제 보단 진경제 복용하세요" 회사원인 김모(28ㆍ여)씨는 꿈 같은 휴가를 보내고 돌아온 뒤 밀려있는 업무에 한숨이 절로 나왔다. 할 일은 태산인데 휴가 후 피로와 공허함 때문인지 집중력과 효율성이 떨어져 업무를 제대로 할 수 없어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니다. 그렇지 않아도 평소 스트레스를 받으면 자주 배가 찌르듯 꼬이고 아팠던 게 더 심해진 것 같다. 김씨처럼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때 배가 찌르듯이 아프다면 경련성 복통을 의심해 봐야 한다. 심한 스트레스 등이 극심한 복통 일으켜 …(2010-08-26 11:11:43)
꾀병 오해받는 `섬유근육통' 아시나요 인기글 `섬유근육통'이라는 낯선 질환이 있다. 하지만, 이 질환은 사실 알고 보면 전 인구의 2~3%가량이 해당할 정도로 흔하다. 26일 의료계에 따르면 섬유근육통(Fibromyalgia)은 한마디로 온몸이 쑤시고 아픈 병으로 표현된다. 항상 피곤하면서 자고 일어나도 잔 것 같지 않다. 머리가 아프고 소화도 잘 안 되며 변비도 간혹 있다. 그러나 병원에 가서 검사를 해보면 특별한 이상이 없으니 신경성이라고 한다. 이 때문에 환자 자신은 실제로 심각한 통증을 느끼는데도 가족들은 꾀병이라고 생각하기 일쑤다.…(2010-08-26 11:07:58)
소아관절질환 나이별 다르다 인기글 관절전문 힘찬병원(이수찬 대표원장)에서 지난 해 소아정형외과를 찾은 환자 1891명을 조사한 결과, 10세를 전후해서 병원을 찾은 원인이 확연히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10세 이상의 청소년은 주로 척추 및 허리 관련 통증으로 병원을 찾았으며, 10세 미만은 휜 다리 등 변형 원인으로 병원을 찾은 것이다 ▲10명 중 8명은 질병 원인, 2명은 골절 등의 부상으로 병원 찾아 전체 환자 중 남자는 58.8%(1069명), 여자는 41.2%(750명)으로 10명 중 6명이 남자였다. 나이로 보면 …(2010-08-26 11:06:12)
움직여야 낫는 ‘강직성척추염’ 인기글 20대 직장인 김성철씨는 몇 개월 전부터 허리통증 때문에 회사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사무직에 종사하는 성철씨는 하루 종일 컴퓨터에 앞에 앉아 업무를 보는데, 어떤 날은 앉아있는 동안 허리에서 느껴지는 통증 때문에 식은땀이 흐를 정도였다. 혹시 허리 디스크가 아닌가 싶어 허리를 푹 쉬게 해줘야겠다는 생각에 주말에는 하루 종일 집에 누워있었다. 하지만 휴식을 취하면 취할수록 허리통증은 더욱 심해져만 갔다. 그러던 어느 날 성철씨가 근무하는 회사에서 주말에 단체등반을 가기로 정해졌고, 허리통…(2010-08-26 11:04:35)
게시물 검색

공지사항 2026년 붉은 말해 건강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延边聖山本草商贸有限公司(연변성산본초상무유한공사)微信 138-4339-0837 카톡전화번호 010-4816-0837
Copyright © 2006 吉ICP备2020005010号 住所 :延吉市北大新城 2号楼3010
企业法人注册号(법인사업자 등록번호):222400000012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