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쏟아지는 햇빛, 여름철 피부 건강의 적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8-06-25 16:04|

본문

쏟아지는 햇빛, 여름철 피부 건강의 적


여름은 피부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는 계절이다. 연일 내리쬐는 자외선은 피부의 적이기 때문이다. 강렬한 햇빛에 장기간 노출되면 일어날 수 있는 일광화상, 광과민질환에 대해 알아두고 여름철 피부 건강을 지키자.

피부가 벗겨지는 일광화상

여름철 물놀이나 장시간의 야외활동으로 자외선에 과도하게 노출되면, 피부가 붉어지고 부풀어 오르는 염증 반응이 나타난다. 이 염증 반응이 일광화상이다. 일광화상은 노출된 부위가 붉게 변하고 부풀어 오르는 부종이 유발되며, 심한 경우 물집이 생기고 표피가 벗겨진다.

자외선 노출 후 수 시간의 잠복기가 지나 증상이 발생해 바로 알아차리기는 쉽지 않다.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할 때 조기에 인지하여 과도한 자외선 노출을 막는 것이 중요하다. 초기 병변의 경우 냉찜질, 샤워 등으로 피부 온도를 떨어뜨리는 것이 도움이 된다. 칼라민 로션이나 스테로이드 연고를 사용하여 치료하기도 한다. 

물집이 발생한 경우 적절한 치료를 시행하지 않는 경우 2차 감염의 위험이 있어 병원에 방문하여 의사의 진찰을 받는 것이 좋다. 피부 각질이 탈락하는 경우 보습제를 바르고, 2차 감염이나 색소침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일부러 벗기지 않는 것이 좋다. 통증이 있는 경우는 진통제를 복용할 수도 있으며,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를 복용하면 염증을 가라앉히고 통증을 경감시켜 주는 데 도움이 된다. 

햇빛으로 인한 물집이나 두드러기, 광과민질환

광과민질환은 태양광선에 노출된 후, 태양광선 노출 부위에 다양한 형태의 피부 병변을 말한다. 구진, 물집, 습진, 두드러기 등 여러 가지 형태로 병변이 나타날 수 있다. 자외선A가 가장 주요한 원인이며, 자외선B와 가시광선도 질병의 발생에 역할을 한다. 특정한 요인 없이 태양 광선에 의해 발생할 수도 있으나, 유전질환이나 외부 화학물질, 이미 피부질환을 겪고 있는 경우 등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주요 증상은 주로 노출된 팔과 목 부위 등의 피부에 발생하며, 붉은색 구진이나 물집으로 발생하거나, 부종을 동반한 두드러기나 습진 병변으로 발생하기도 한다. 드물게는 아무런 병변 없이 가려움증만 생기기도 한다.

광과민질환의 치료는 태양광선의 노출을 피하도록 하며 자외선A와 B를 함께 차단하는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증상이 심하면 항히스타민제 등을 복용하거나, 스테로이드 연고를 발라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여름철 피부 건강 지키기

여름은 정오를 기준으로 2~3시간 정도 전후에 자외선이 가장 강력하기 때문에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고, 부득이하게 외출하게 될 경우에는 모자나 선글라스 등을 착용해 최대한 햇빛 노출을 피하는 것이 좋다. 

외출 전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중요한데, 자외선B의 경우 일광차단지수(SPF), 자외선 A의 경우 자외선A 차단등급 (PA)을 참고하여 선택하도록 한다. 

장시간 야외활동이나 운동을 할 경우 SPF 30, PA++ 이상의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외출 뒤에는 되도록 차가운 물로 샤워하여 피부 온도를 낮춰주는 것이 좋으며, 샤워 후에는 꼼꼼히 보습에도 신경 써야 한다.

고려대 안산병원 피부과 문혜림 교수는 "이미 각종 피부염 등의 피부질환을 앓고 있다면 과도한 자외선 노출이 그 증세를 악화시킬 수 있어 유의해야 하며, 물집이 생겼을 경우 억지로 터뜨리지 말고 병원 치료를 통해 2차 감염이 생기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0

身心건강 목록

身心건강 목록
여름 피부에 좋은 먹을거리 6 인기글 여름 피부에 좋은 먹을거리 6본격적인 여름이다. 여름철 뜨거운 햇볕과 높은 온도는 피부 노화를 촉진하는 만큼 피부 관리에 많은 신경이 쓰이는 시기다.피부는 우리 몸에서 가장 큰 기관이기 때문에 체내 영양분이 부족해지면 즉각 반응을 보이게 된다. 여름 시즌 몸의 안팎 건강을 모두 지키려면 충분한 수분 공급과 영양분 섭취가 필요하다. '허프포스트'가 여름철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품을 소개했다.1. 수박여름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음식이 바로 수박이다. 수박은 90%가 물로 구성돼 있어 체내 수분…(2018-07-06 15:36:34)
건강에 아주 좋은 단순한 생활 습관 7 인기글 건강에 아주 좋은 단순한 생활 습관 7단순하지만 건강에 좋은 습관을 꾸준히 유지하면 전반적인 신체 건강은 물론, 행복감도 향상된다. 이와 관련해 '액티브비트닷컴'이 전반적인 건강을 향상시키는 습관 7가지를 소개했다.1. 하루에 두 번 치실 사용하기'미국의학저널(AJM)'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매일 치실을 사용하고 양치질을 하는 사람은 뇌졸중 발병 위험이 낮았다. '미국노인병학회저널(JAGS)'에 실린 또 다른 연구에 의하면 이를 잘 닦지 않는 사람은 치매 발병 위험이 65% 높았다.치실 사용과 양…(2018-07-06 15:33:35)
뱃살 안 빠지는 뜻밖의 이유 6 인기글 뱃살 안 빠지는 뜻밖의 이유 6뱃살을 제거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과도한 복부 지방은 심장병과 당뇨병, 일부 암 위험을 증가시킨다.만약 당신이 식이 요법과 운동으로 뱃살을 빼지 못한다면 호르몬이나 나이, 그리고 다른 유전학적 요인이 그 원인일 수 있다. '폭스뉴스'가 뱃살이 빠지지 않은 이유 6가지를 소개했다. 1. 가공 식품을 너무 많이 먹는다식빵과 크래커, 칩 등 정제된 곡물과 달콤한 드링크와 디저트에 포함된 정제된 설탕은 인체의 염증을 증가시킨다. 뱃살은 염증과 관련이 있다. 따라서 가공식…(2018-07-06 15:29:51)
요리 전 20초간 꼭 해야 할 일은? (연구) 인기글 요리 전 20초간 꼭 해야 할 일은? (연구)97%의 사람들이 요리할 때 제대로 손을 씻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국 농무부 식품안전검사청(FSIS)은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와 공동 연구에서 일반인 383명에게 요리를 시킨 뒤 카메라로 그들의 행태를 관찰했다. 연구진은 우선 참가자를 둘로 나눴다. 한 팀에게 음식을 위생적으로 조리하는 법과 요리용 온도계 사용법을 알려주는 3분짜리 동영상을 보여주고, 나머지 팀에게는 보여주지 않았다.양 팀은 공히 칠면조 버거와 샐러드를 만들었고, 연구진은 그 …(2018-07-06 15:26:43)
녹내장, 백내장, 황반 변성...눈 지키는 법 5 인기글 녹내장, 백내장, 황반 변성...눈 지키는 법 5 나이가 들어가면서 점점 나빠지는 시력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눈은 지금부터라도 노력하면 보호할 수 있다.여러 연구들에 따르면 생활이나 식습관을 바꾸면 노화에 따르는 3가지 흔한 안질환 녹내장, 백내장, 황반 변성 등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프리벤션닷컴'이 시력을 보호하고 눈 건강을 지키는 방법 5가지를 소개했다.1. 자외선 차단햇빛이 화창한 날에는 챙이 넓은 모자와 선글라스를 준비하라. 눈에 보이지 않는 자외선을 차단하면 백내장 위험을…(2018-07-06 15:22:27)
중년 이후 건강 관리법 3 인기글 중년 이후 건강 관리법 3우리 몸의 노화는 대체로 30세 이후로 진행된다. 노화는 신체 구조의 변화, 생리적 기능 저하, 면역력 저하 등 다양한 모습으로 찾아오게 된다.보통 중년기는 40대에서 64세 사이를 말하는 데 전체 인구의 약 30%를 차지한다. 이때 주로 발생하는 주요 질환을 흔히 성인병으로 총칭한다. 비만, 당뇨, 고지혈증, 고혈압 등 다양한 성인병 질환이 있지만 주요 사망 원인은 심혈관 질환인 경우가 많다.또 신체 기능 저하로 인한 관절 건강의 악화, 여성들에게는 45~55세 폐경 전…(2018-07-06 15:18:57)
사람을 바보로 만드는 나쁜 습관 5 인기글 사람을 바보로 만드는 나쁜 습관 5 사람을 멍청하게 만드는 나쁜 습관들이 있다. 이런 습관 때문에 정신이 흐릿하게 돼 일을 제대로 판단하고 처리하는 능력까지 떨어질 수 있다. 지적 능력과 빠른 사고력을 유지하려면 약간의 자기 인식 능력이 필요한데 이를 위해서는 나쁜 습관을 피해야 한다. '치트시트닷컴'이 뇌 기능을 지키…(2018-07-06 15:15:00)
자는 동안 몸에서 일어나는 현상 8 인기글 자는 동안 몸에서 일어나는 현상 8 수면은 생애의 30%를 차지할 정도로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 잠을 잘 자야 삶의 질이 좋아지는 이유다. 그렇다면 잠을 자는 동안에 어떤 일이 일어날까. '허프포스트'가 잠 잘 때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현상 8가지를 소개했다.1. 체온이 떨어진다잠이 들면 체온이 1~2도 정도 떨어진다. 큰 온도차가 아닌 것처럼 느껴지지만 이 같은 차이가 숙면과 선잠을 결정한다. 깊이 잠이 들수록 체온은 더욱 내려간다. 방 온도가 높으면 잠이 안 오는 이유다.2. 안구가 움직인다잠…(2018-07-06 14:59:52)
다리 꼬는 습관이 허리 망친다 인기글 다리 꼬는 습관이 허리 망친다걷기 불편할 정도로 다리가 아프거나 마비감이 느껴질 때, 허리를 앞으로 숙이면 좋아진다면 척추관 협착증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척추관 협착증은 선천적 요인, 노화, 다리 꼬는 습관 등에서 오는 잘못된 자세가 원인이 되어 주위의 인대나 뼈가 커져 신경을 압박하여 나타난다. 주로 50대 이후에 발생하는 질환이다.허리 아프면 무조건 디스크? 척추관 협착증은 흔히 허리 디스크라고 불리는 추간판 탈출증을 혼동하곤 한다. 허리 디스크는 추간판에 의한 신경 압박의 증상으로 통증이나…(2018-07-06 14:54:08)
눈에 안 보이지만...건강 위협하는 실내 오염원은? 인기글 눈에 안 보이지만...건강 위협하는 실내 오염원은? 가스레인지로 요리를 할 때, 담배를 태울 때 공기 중에는 보이지 않는 다양한 유해물질이 발생한다. 일상에서 무심코 사용하는 용품과 행동들이 실내공기의 질을 떨어뜨린다. 통계청의 2014년 자료를 보면 사람들은 하루의 80~90%를 실내에서 보낸다. 건강을 지키려면 실내 공기 관리가 중요한 이유다. 환경부(장관 김은경)에 의하면 미세먼지를 비롯해 실내 공기의 질을 좌우하는 오염원의 종류와 특성을 알고 있으면 실내 환경을 개선하고 건강을 지키는데 …(2018-07-06 14:50:25)
여름 과일 '수박'의 놀라운 건강 효과 3 인기글 여름 과일 '수박'의 놀라운 건강 효과 3 수박은 여름철에 가장 각광을 받는 과일이다. 신선하고 달콤한 맛과 진한 색깔은 식탁을 풍성하게 한다. 수박에는 이러한 풍미 외에 뭔가가 더 있다. 바로 건강 효과다.수박 한 컵은 46칼로리에 불과하지만 비타민 C와 A 하루 필요량의 20%와 17%가 들어있다. 전문가들은 "수박은 소화 건강에 좋은 식이섬유와 혈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되는 칼륨도 많이 함유하고 있다"고 말한다. ‘헬스닷컴’이 수박의 건강 효과 3가지를 소개했다.1. 근육통을 완화한다연구에…(2018-07-06 14:42:24)
몸무게 5% 줄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인기글 몸무게 5% 줄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체중을 줄이는 목적은 20대 몸매를 유지하는 데만 있는 게 아니다. 단 몇 킬로그램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건강상 여러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난다. 체중의 5%가 줄어들면 우리 몸에선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 가령 체중이 60킬로그램인 사람이 3킬로그램을 감량하거나 80킬로그램인 사람이 4킬로그램을 줄였을 때 일어나는 변화는? 1. 관절 건강 향상체중이 10파운드(약 4.5킬로그램) 늘어나면 무릎을 비롯한 몸의 각 관절로 가해지는 압박은 40파운드(약 18킬로그램…(2018-07-06 14:39:15)
식사만 잘해도 암 사망률 65% 낮춰 (연구) 인기글 식사만 잘해도 암 사망률 65% 낮춰 (연구)채소, 과일, 육류, 유제품을 고루 먹는 균형 잡힌 식습관이 암으로 인한 사망 위험을 65%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플로리다 대학교 건강 서비스 연구소 연구팀은 1988~1994년 미국 전국 조사에 참여한 3만4000여 명의 자료를 분석했다. 대상자들은 매일 식사 일지를 작성했다.연구팀은 이 가운데 암에 걸린 1200명을 특정해 미국 농무부(USDA)의 식이 가이드라인에 따라 이들이 얼마나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지를 평가했다. 그리고 17년 동안…(2018-06-25 16:23:29)
직장에서 은밀히 하면 좋은 운동 4 인기글 직장에서 은밀히 하면 좋은 운동 4상당수 직장인은 하루 8~9시간 이상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시간을 보낸다. 눈이 피로할 때는 시선을 가끔씩 멀리 두는 것이 좋고, 무기력하고 기운이 없을 때는 견과류 등의 건강 간식을 먹으면서 에너지를 보충할 수 있다.하지만 앉은 자세에서 뻐근한 어깨나 결리는 옆구리까지 풀기는 쉽지 않다. 따라서 가급적 한 번씩 일어나 복도나 계단을 걸어주고 그게 여의치 않다면 앉은 자리에서 간단한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이와 관련해 '허프포스트'가 직장에서 다른 동료들에게 방해…(2018-06-25 16:10:31)
[열람중]쏟아지는 햇빛, 여름철 피부 건강의 적 인기글 쏟아지는 햇빛, 여름철 피부 건강의 적여름은 피부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는 계절이다. 연일 내리쬐는 자외선은 피부의 적이기 때문이다. 강렬한 햇빛에 장기간 노출되면 일어날 수 있는 일광화상, 광과민질환에 대해 알아두고 여름철 피부 건강을 지키자.피부가 벗겨지는 일광화상여름철 물놀이나 장시간의 야외활동으로 자외선에 과도하게 노출되면, 피부가 붉어지고 부풀어 오르는 염증 반응이 나타난다. 이 염증 반응이 일광화상이다. 일광화상은 노출된 부위가 붉게 변하고 부풀어 오르는 부종이 유발되며, 심한 경우 물집…(2018-06-25 16:04:34)
게시물 검색

공지사항 2026년 붉은 말해 건강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延边聖山本草商贸有限公司(연변성산본초상무유한공사)微信 138-4339-0837 카톡전화번호 010-4816-0837
Copyright © 2006 吉ICP备2020005010号 住所 :延吉市北大新城 2号楼3010
企业法人注册号(법인사업자 등록번호):222400000012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