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종아리만 주물러도,만성 통증.손발 저림 등 완화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5-04-16 06:52|

본문

종아리만 주물러도, 만성 통증·손발 저림 등 완화 
혈액순환 역할 하는 '제2의 심장' 종아리 안 움직이면 혈전 잘 생겨 약간 아프게, 아래서 위로 마사지
 
발바닥과 함께 '제2의 심장'으로 불리는 신체 부위가 바로 종아리다. 심장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발로 퍼진 혈액을 심장으로 되돌려 보내는 데 종아리가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만성 통증·부기·냉증·손발 저림 등 혈액순환 저하로 인한 각종 증상이 있을 때 종아리 마사지를 하면 증상 완화 효과를 볼 수 있다.

강동경희대병원 재활의학과 김동환 교수는 "혈액이 온몸으로 잘 공급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인체 구석구석의 노폐물과 이산화탄소를 싣고 심장으로 잘 돌아오는 것도 전신 건강을 결정짓는 중요한 열쇠"라고 말했다.

일본의 외과 의사인 이시카와 요이치 박사도 종아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종아리 마사지 요법'을 고안했는데, 이 내용이 담긴 책은 일본에서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를 정도로 관심을 끌었다.

◇종아리 안 움직이면 혈전(피떡) 생성

김동환 교수는 "종아리는 건강한 사람이 일상생활을 할 때 가장 많이 쓰는 신체 부위"라며 "걷거나 뛸 때 종아리 근육과 힘줄이 움직이면서 하체의 혈액이 심장으로 돌아간다"고 말했다. 반대로 오랫동안 움직이지 않으면 가장 문제가 되는 신체 부위도 종아리다. 종아리를 안 움직여서 혈액순환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 혈액이 뒤엉켜서 혈전(피떡)이 생성된다. 오랜 시간 비행기에 앉아 있으면 혈전이 생겨 사망에도 이를 수 있는 '이코노미증후군' 역시 종아리를 움직이지 않아 생긴다. 앉아 있는 시간이 길수록 수명이 단축된다는 해외의 여러 연구 결과도 혈액순환 저하가 영향을 끼쳤을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고혈압 환자, 10분 마사지로 혈압 저하"

종아리를 주무르면 혈액순환이 잘 된다. 김동환 교수는 "종아리 마사지는 반신욕을 하는 것만큼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일본에서 수축기 혈압이 160㎜Hg 이상인 고혈압 환자 10명에게 종아리 마사지를 10분간 시킨 결과, 혈압이 평균 10㎜Hg 떨어졌다는 조사 결과가 있다.

종아리 마사지는 잠들기 전, 각 동작을 5~10회씩 반복하면 된다. 주무르는 방향은 아래에서 위를 향해야 하며, 약간 아픈 정도로 누르면 좋다. 종아리 마사지 방법〈오른쪽 사진 참고〉은 크게 네 가지다. ①손바닥으로 아킬레스건부터 무릎 뒤쪽까지 쓸어주고 ②종아리 안쪽(복사뼈부터 무릎 안쪽을 향해)을 엄지손가락으로 꾹꾹 누르고 ③무릎을 세워 양 손으로 아킬레스건과 무릎 뒤쪽의 중간 부분을 누르고 ④종아리 바깥쪽(복사뼈부터 무릎 바깥을 향해)을 누르는 것이다.

집이 아니더라도 종아리 마사지가 가능하다. 의자에 앉은 상태에서 한쪽 다리를 꼬듯 올려, 반대쪽 무릎에 종아리를 갖다 댄다. 무릎을 이용해 종아리를 꾹꾹 누른다는 느낌으로, 올린 다리를 위아래로 움직이면 된다. 양쪽 각각 30초~1분간 하면 좋다.
0

身心건강 목록

身心건강 목록
바쁘다고 조금만 잔다면? 인기글 바쁘다고 조금만 잔다면? 현대에는 잠자는 시간까지 줄여가며 바쁘게 살아가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노력으로 줄일 수 있는 수면 시간은 최대 30분이다. 그 이상 억지로 줄이면 수면 부족으로 건강에 이상이 생길 수 있다.한국인의 적정 수면시간은 나이에 따라서 달라진다. 일반적으로 태어나서 6개월까지는 하루에 18~20시간, 청소년기의 적정 수면시간은 9시간, 성인의 적정 수면시간은 대략 7~8시간 정도로 알려졌다. 물론 적정 수면시간은 어느 정도 개인차가 있다. 수면은 낮 동안 소모되고 손상된 중추…(2015-04-20 07:07:36)
장건강에 좋은 음식7가지 인기글 장건강에 좋은 음식 7가지 다이어트를 위해 장해독을 하면 체중의 변화뿐 아니라 피부도 깨끗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장해독은 숙변을 제거해 변비를 해결할 뿐 아니라 장내 독소로 인해 발생될 수 있는 피부 탄력성 저하, 여드름, 피부 가려움증, 피부염 등의 질환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다.장해독으로 장을 깨끗하고 튼튼하게 만들려면 채소나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을 섭취해서 장 기능을 살리고 쾌변을 통해 노폐물과 유해균을 잘 배출하는 것이 중요하다. 장 속이 깨끗해지면 유익균이 늘어나고 이로 인해 림프…(2015-04-20 07:05:44)
하루 5분,오십견 예방하는 3가지 운동법 인기글 하루 5분, 오십견 예방하는 3가지 운동법 가만히 있는데 바늘이나 송곳으로 누군가 어깨를 계속 찌르는 느낌이 들거나 팔을 움직일 때 어깨 통증이 심해지면 오십견을 의심해봐야 한다.오십견은 50세 전후의 중장년층에게 많이 나타나는 어깨 질환인 유착성 관절낭염(Adhesive Capsulitis), 동결견(凍結肩)을 통칭한다. 흔히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레 생기는 퇴행성 질환으로 알려진 오십견은 남성보다 갱년기 중년 여성에게 많이 나타나는 질환이다.초기에는 어깨가 날카로운 무언가에 찔리는 고통을 느끼고…(2015-04-20 07:02:56)
[열람중]종아리만 주물러도,만성 통증.손발 저림 등 완화 인기글 종아리만 주물러도, 만성 통증·손발 저림 등 완화 혈액순환 역할 하는 '제2의 심장' 종아리 안 움직이면 혈전 잘 생겨 약간 아프게, 아래서 위로 마사지 발바닥과 함께 '제2의 심장'으로 불리는 신체 부위가 바로 종아리다. 심장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발로 퍼진 혈액을 심장으로 되돌려 보내는 데 종아리가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만성 통증·부기·냉증·손발 저림 등 혈액순환 저하로 인한 각종 증상이 있을 때 종아리 마사지를 하면 증상 완화 효과를 볼 수 있다.강동경희대병원 재활의학과 김동…(2015-04-16 06:52:13)
뱃살 빼는데는 윗몸 일으키기?운동에 대한 잘못된 상식5 인기글 뱃살 빼는 데는 윗몸 일으키기? 운동에 대한 잘못된 상식 5 나이가 들수록 운동으로 살을 빼는 것이 점점 어렵다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실제로는 나이가 적든 많든 운동으로 체지방을 분해하는 효과는 비슷하다. 다만 운동을 꾸준히 지속하는 사람만이 다이어트 후에 체중을 잘 유지할 수 있을 뿐이다.운동에 관한 잘못된 속설은 많다. 복식 호흡을 하면 아랫배가 날씬해진다는 속설이 있는데 한 시간 동안 복식 호홉을 해도 열량 소비는 매우 적다. 그보다 빠른 걸음으로 걷는 강도의 유산소 운동으로…(2015-04-16 06:43:26)
냉장고에 넣으면 안되는 과채 7가지 인기글 냉장고에 넣으면 안 되는 과채 7가지 뚜껑을 연 요구르트나 우유는 당연히 냉장고에 넣어 보관해야 한다. 하지만 과일과 채소 중에는 냉장고에 넣었다가는 풍미는 물론 질감을 망치고 오히려 상하는 과정을 촉진시킬 수 있는 것들이 있다. 건강 정보 사이트 '엑티브비트닷컴'이 이런 과일과 채소 7가지를 소개했다.◆바질=허브의 왕으로 불리는 바질은 토마토, 마늘, 치즈, 올리브오일 등과 조화를 이루는 채소다. 하지만 이런 바질을 냉장고 속에 넣어 보관하면 싱싱함이나 풍미가 없어질 뿐만 아니라 잎이 검은색으로…(2015-04-16 06:15:09)
내게만 들리는 괴로운 소리 `이명`줄이는 법은? 인기글 '내게만 들리는 괴로운 소리 '이명'..줄이는 법은? 유제품·커피 섭취 줄여야 내 블로그로내 카페로 고객센터 이동 노인성 질환이 젊은 층에게서 나타나는 경우가 늘고 있다. 귀가 윙윙 울리는 '이명'이 그 중 하나다. 이명은 외부로부터의 청각적인 자극이 없는 상황에서 소리가 들린다고 느끼는 상태를 말한다. 이명이 지속되면 피로감, 수면 장애 등이 나타날 수 있다.이명은 환청과는 다르다. 이명은 아무런 의미가 없는 소리가 들리는데 반해, 환청은 음악이나 목소리와 같은 의미가 있는 소리가 들린다. 환…(2015-04-15 12:28:33)
혈압,초조감 낮춰..스트레스 해소 식품9 인기글 혈압, 초조감 낮춰..스트레스 해소 식품 9 비타민 등 각종 영양소 풍부스트레스를 받으면 자기도 모르게 음식을 더 많이 먹게 된다. 이유는 뇌의 화학작용 때문이라는 연구결과가 있다. 이럴 때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데 좋은 음식을 먹으며 건강에 도움이 된다. 미국의 경제전문 매체인 '월스트리트 치트 시트'가 스트레스 해소에 좋은 음식 9가지를 소개했다.◆오렌지=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나오는 호르몬인 코르티솔과 혈압을 정상적으로 돌리는 역할을 하는 비타민C가 풍부하게 들어 있다. 스트레스가 있을 때 신체…(2015-04-14 07:07:42)
건강 성장기 척추 건강이 아이의 인생을 좌우한다 인기글 건강 성장기 척추 건강이 아이의 인생을 좌우한다 내 아이의 척추가 위험하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에세이 「만년필」에는 '꿈처럼 몸에 착 감겨드는 만년필'을 만드는 장인이 등장한다.그는 만년필을 쓸 사람의 손가락 굵기와 길이, 피부의 기름기를 측정하고 바늘 끝으로 손톱이 얼마나 딱딱한지, 손에 어떤 흉터가 있는지도 기록한다. 그러고는 마지막으로 만년필을 쓸 사람의 척추를 만져보며 이렇게 말한다."인간이란 말이에요. 척추뼈 하나하나로 사물을 생각하고 글자를 쓰는 법이에요. 그래서 나는 그 사람의 척추에…(2015-04-14 07:01:06)
'뇌'도 늙는다, 뇌 노화 예방법 5가지 인기글 '뇌'도 늙는다, 뇌 노화 예방법 5가지 안티에이징 열풍으로 인해 젊은 외모를 갖는 것에 대한 관심은 높아졌지만, 정작 우리 몸을 관장하는 뇌의 노화에 대해서는 잊고 사는 경우가 많다. 뇌의 노화를 예방하고 뇌 기능을 원활하게 하는 생활습관을 알아보자.1. 숙면하기뇌 노화 예방을 위해 중요한 것 중 하나는 숙면이다. 충분히 잘 잤을 때 뇌세포가 활성화되므로 기억력에도 숙면은 꼭 필요하다. 평소 수면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20분 이하의 짧은 낮잠으로도 뇌에 활력을 줄 수 있다.2 뇌에 영양 공…(2015-04-08 12:42:58)
미세먼지와 꽃가루, 봄철 '눈'은 괴롭다 인기글 미세먼지와 꽃가루, 봄철 '눈'은 괴롭다 계절마다 유행하는 옷들이 있듯이 계절에 따라 유행하는 질환도 다르다. 신체에서 예민한 부위 중 하나인 '눈'은 날씨와 대기 상태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계절에 따른 다양한 안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겨울에는 건조한 대기로 인해 안구건조증이 자주 발생하지만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외출이 잦아지는 봄에는 자외선이 강해지고 황사, 꽃가루 등 각종 먼지들이 늘어나 알레르기성 결막염을 비롯해 각종 안질환이 발생하기 쉽다. 다가오는 봄을 건강하고 즐겁게 만끽하기…(2015-04-08 12:37:26)
건강 많이? 적게? 건강 상태별 물 마시는 법 인기글 건강 많이? 적게? 건강 상태별 물 마시는 법 호흡기질환자 많이, 심부전증이면 적게 마셔야일반인 갑자기 많이 마시면 '물 중독' 가능 지난 여름 딸을 출산한 김모(32)씨는 최근 모유 수유를 시작한 이후 열심히 물을 마시고 있다. 출산 전에는 보통 사람보다 물을 적게 마시는 편이었지만, 요즘은 알람으로 시간까지 맞춰두고…(2015-03-21 09:38:00)
폐도 회춘한다? 건강한 폐 만드는 방법 인기글 폐도 회춘한다? 건강한 폐 만드는 방법숨을 쉬지 않고 사는 사람은 없다. 숨을 쉬는 것은 우리 의지와 상관 없이 자동적으로 진행된다. 숨을 쉴 때 폐가 움직인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데, 폐는 폐에 붙어 있는 근육이 움직이면서 수축과 이완을 한다. 숨쉬기 운동은 가슴과 가슴 주변 근육을 발달시키는 운동이다.숨쉬기 운동을 하면 산소가 우리 몸에 충분히 공급된다. 숨쉬기만 잘 해도 피로회복에 도움이 된다. 성인 남성의 호흡량은 안정된 상태에서 약 500cc이며 노력을 하면 1600cc 정도까지 끌어올…(2015-03-09 07:17:22)
정월 대보름.. 호두, 살짝 쪄서 깨 드세요 인기글 정월 대보름.. 호두, 살짝 쪄서 깨 드세요 정월대보름이 내일(5일)이다. 정월은 한 해를 처음 시작하는 달이니 1월을 뜻하고, 대보름은 '가장 큰 보름'이라는 의미다. 음력 1월 15일을 말한다. 정월 대보름날 이른 아침에는 호두ㆍ은행ㆍ잣 등 견과류를 어금니로 깨무는 풍속이 있다. 한 해 동안의 각종 부스럼을 예방하고 치아를 튼튼하게 하려는 의도가 있다. '부스럼(부럼)깨물기'라는 말은 여기서 나왔다. 이 때 먹는 견과류를 '부럼'으로 부르고 있다. 견과류의 대표 격인 호두에 대해 알아보자.◆…(2015-03-05 07:33:16)
달리기해도 좀처럼 살 안 빠지는 이유는? 인기글 달리기해도 좀처럼 살 안 빠지는 이유는?생각만큼 열량 소모 많지 않아달리기는 열량을 많이 태우는 운동이다. 그래서 몸무게를 줄이기 위해 달리기 운동을 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달리기를 몇 달 동안 해도 체중계의 눈금은 크게 내려가지 않는다. 왜 그럴까. 미국의 생활건강 매체인 '팝슈가닷컴(popsugar.com)'이 달리기가 체중을 줄이지 못하는 이유 4가지를 소개했다.◆달린 뒤에 너무 많이 먹는다=힘껏 달리고 나면 열량이 많이 소모돼 배가 무척 고플 수가 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어떤 음식을…(2015-02-27 07:18:47)
게시물 검색

공지사항 2026년 붉은 말해 건강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延边聖山本草商贸有限公司(연변성산본초상무유한공사)微信 138-4339-0837 카톡전화번호 010-4816-0837
Copyright © 2006 吉ICP备2020005010号 住所 :延吉市北大新城 2号楼3010
企业法人注册号(법인사업자 등록번호):222400000012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