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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의 산도酸度(페하(pH))가 중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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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 :19-06-19 17:22 조회 :211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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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체의 산도酸度(페하(pH))가 중요한 이유!! 

 

  ※ 산도의 균형이 깨어지면 심각한 질환을 유발 

  ※ 현대인들의 식단은 온통 산성식품으로 찌들었다 

  ※ 그러고도 건강을 유지하는 당신은 위대한분이다 

 

우리가 흔히 당도糖度나 산도酸度라 하면 보통은 과일 고를때 쓰는 정도로 생각하기 쉬우나 산도는 생명유지의 필수 조건임에도 사람들은 별 관심없이 지나치는 이유는 

인체는 항상성 유지를 위한 조절 능력을 가지고 있기때문 그러나 산성상태가 지나치면 그 조절능력을 상실하게 돼 산도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 보자 

 

pH(potential of hydrogen)란 물질의 산성, 알칼리성의 정도를 나타내는 수치로, 수소 이온 활동도의 척도이다. 

 

수소이온농도(hydrogen ion concentration)는 

용액 1L 속에 존재하는 수소 이온의 몰수를 의미하며, 용액의 산성, 알칼리성의 정도를 나타내는 수치를 말한다. 

 

자연의 물(빗물, 지표수, 지하수, 해수(natural water))의 화학적 성질을 지배하는 주요 요인으로 물에 녹아있는 광물, 유기물 등 용존물질(dissolved solid)과 온도에 매우 민감하게 변하고 pH가 급변하거나 장기간 산성화가 되는 경우 아주 큰 영향을 미쳐 높은 관심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pH가 낮을수록 산성,  pH가 높을수록 염기성 (흔히 알칼리성이라고 호칭함)이 강한 것을 의미하고 수소이온농도는 0에서 14까지의 범위로 하고 온도 25°C, pH7을 기준으로 하여 pH7이하는 산성(acid), 이상은 염기성(basic) pH7은 중성(neutral)으로 구분하는데 pH5는 pH6보다 수소이온농도가 10배 더 많은 것이다. 

인체는 부위마다 산성도가 다르나 대체로 6.5~7.5의 중성을 띠는데 혈액과 땀은 7.35~7.45, 노출된 피부는 약산성 5~6, 위장은 강산성 2, 침은 중성으로 6.5~7, 소변은 대사활동의 산물로 인해 약산성 5.5~6.5, 여성의 질은 강산성인 3.8~4.5로 세균의 침투가 많은 곳이라서 세균을 방어하기 위해 그런것 같습니다. 이렇게 창조주는 한치의 빈틈도없이 완벽히 만들어 놓으신걸 보면 놀랍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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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성화가 미치는 영향과 원인 

 

주된 원인으로는 현대인들의 식단 자체가 산성식품으로 포위 되어 과다하게 섭취하여 이에 미네랄과 비타민등이 부족하고 특히 튀김식품 등 산패된 기름과 가공식품의 화학첨가물 등의 지나친 섭취로 산성화를 촉진시키고 이밖에 생활환경에 따른 신경과민, 수면부족, 스트레스 등도 혈액을 산성화시키는 주된 원인 등이 된답니다. 

혈액이 산성화가 되면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않아 인체의 균형을 깨트려 여러 질환들을 유발시키는 주범인 것인데 

이로 인해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고 혈액을 탁하게 하고 (응고)노폐물이 쌓여 순환장애를 일으켜 고혈압, 당뇨, 암, 치매등 환자 공통점이 산성체질이라는것에 주목해야한다 

 

따라서 외부환경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져 고혈압 등 성인병이 현저하게 높아지고 심리불안 공격적 성향으로 변하고 소화장애 변비 설사 위궤양, 위출혈, 만성 피로와 스트레스를 잘 받고 피부가 거칠어지며 각질이 일어난다. 

 

이처럼 혈액의 산성화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식생활 습관을 산성식품에서 알칼리성식품인 채식으로 변경하면 예컨데 상추와 같은 엽록 채소는 인간의 혈액과 흡사해 식물의 혈액이라 불리는 클로로필이 들어 있어 해조류 등과 함께 섭취하면 산성화를 막는 좋은 식단등은 

당신의 생활이 보다 풍요롭고 건강한 삶이 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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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식품을 기피하고 알칼리성만을 섭취하면 에너지를 만들지 못하여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못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먹는 밥도 산성에 가까운 중성식품이기에 산성대 알칼리성을 5:5 정도로 섭취하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 개략적인 산성식품의 종류 

동물성 단백질, 지방, 기름, 계란, 우유, 치즈, 커피, 크림, 시럽, 화학조미료 등 화학첨가물이 들어간 식품(대부분의 과자류, 가공식품), 양조식품(식용유, 식초, 간장, 된장, 물엿 등의 (모든 GMO식품)), 술(특히 희석식 소주), 담배, 청량음료, 단백질이 많은 견과류(땅콩, 브라질 너트 등) 등푸른 생선(특히 기름이 많은 것(청어)), 백미밥, 설탕, 흰밀가루, 횐소금(정제염), 역삼투압 방식의 정수기 물, 대부분의 튀긴 식품 등 이렇게 산성식품으로 포위 되었다 

※ 개략적인 알칼리성식품의 종류 

모든 유기농 식품(과일, 채소 등) 미네랄이 풍부한 자연염(죽염, 천일염, 암염중에 자염), 각종 천연식품 (식초, 발효액, 장류(간장, 된장, 고추장)), 콩류, 해조류 등 

 

※ 개략적인 중성식품의 종류 

대표적으로 생수, 현미, 통밀, 통보리 등의 탄수화물 식품 

 

◇ 알칼리성 체질을 위한 생활수칙 

 

• 항상 즐거운 마음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과도한 운동과 육식을 피하고 채식위주 식습관 

• 충분한 수면과 스트레스를 줄이고 분노를 삼간다. 

• 절대 저염식을 피하고 술, 담배, 카페인은 절대금물 

 

◇ 기타 참고 할 사항 

 

보통 산성은 나쁘고 알칼리성은 좋다고 생각하나 다 그런 것은 아니고 같은 산성이지만 좋은 산성식품이 있고 같은 알칼리성이지만 나쁜식품이 있어 이의 구분이 필요하다. 

 

먼저 매실과 레몬 살구 아오리 등의 신맛은 산성식품으로 생각하지만 유기산과 시트리산은 체내에서 화학변화를 일으켜 알칼리화가 되기에 알칼리성 식품이라고 봅니다. 

 

이에 반해 우유는 알칼리성식품이지만 체내에 들어가면 

단백질(계란 등)과 지방의 육류들과 같이 분해 과정에서 산성화가 되어 설사를 유발시키거나 칼슘과 철분을 배출 시키는 작용으로 현대인들이 덩치는 크나 체력이 약하다. 

 

산도의 경우엔 수소이온을, 당도의 경우엔 인슐린을, 체온의 경우엔 땀이 중화를 시키는 요소인데 이들의 문제점들을 해소시키는데 있어 환원력과 해독 분해력이 가장 좋은 것은 미네랄이 풍부한 소곰과 물이랍니다. 이 소곰과 물은 어느곳이던지 빠질 수 없는 최고의 물질이다 

 

참고로 대기의 구성성분이 질소78%, 산소21%, 아르곤0.93%, 이산화탄소0.04% 등으로 이뤄졌고 

산성비는 약 1~5, 일반비는 5~6과 큰 차이를 보이고 요구르트 3.4, 오렌지주스 3.0, 콜라 2.5, 레몬주스 2, 소화제 10~11로 높은 산성과 염기성을 나타내고 있으며 

 

정제염 6.29, 천일염 9.13, 죽  염 11.04 이고, 역삼투압 방식의 정수기의 미네랄이 없는물의 산도는 5.5 입니다.

이런 데이타를 보고도 아무런 느낌이 없는 분들은 사실은 공연히 시간 낭비하지 않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유~ ㅠㅠ 너무 강한 표현인가요? 이렇게 해도 반성하지 않으니께유 

 

끝으로, 

지나치게 산성이나 알칼리성으로 치우치면 신진대사를 떨어트리고 장기를 손상시키게 됨으로 사망에 이르게 될 수도 있으므로 평소 섭생에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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