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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보는 아침 소변 색깔은? 중요한 건강 신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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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 :19-07-14 09:38 조회 :215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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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변 색깔은? 소변이 보내는 건강 신호!

우리 몸은 소변이나 대변, 땀, 눈곱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노폐물을 배출한다. 이 중에서 소변은 어떻게 배출되느냐에 따라 생식기 질환과 전신 건강을 보여주기도 한다. 특히 자고 일어나서 처음 보는 아침 소변의 색이 중요하며, 평소와 비슷한 식생활 습관을 유지하는데 소변 색깔이 갑자기 바뀐 상태라면 건강에 빨간 불이 들어왔다는 신호일 수 있으니 섣불리 넘겨선 안된다.

옅거나 짙은 노락색 :

색깔은 그대로인데 농도가 옅거나 짙다면 질병과는 관련이 없으니 걱정할 필요도 없다. 수분 섭취량에 따라 소변의 유로크롬과 유로빌린이라는 색소 물질의 농도가 달라졌을 뿐이다. 단, 소변이 지나치게 짙은 노란색이라면 수분 섭취량을 늘리는데 조금 더 신경을 쓰도록 하자.

분홍색 또는 붉은색 :

비트, 블랙베리와 같은 붉은 색소가 많은 식품을 섭취하면 소변의 색도 붉어질 수 있다. 또한 결핵약과 같은 몇몇 약이 소변의 색을 붉게 만들 수 있다. 그리고 마라톤과 같은 과도한 근육 운동을 장시간 했을 때에도 소변 색이 붉어질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런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데 소변 색깔이 붉거나 분홍색이라면 방광암, 신장암, 방광염, 요로결석 등을 의심해봐야 한다.

맥주나 오렌지 주스와 비슷한 황갈색 :

체내 수분이 너무 부족하면 오줌의 색깔이 오렌지 주스나 맥주처럼 진해질 수 있다. 하지만 수분 섭취량이 충분한데 맥주나 오렌지 주스와 같은 진한 황갈색의 오줌이 나온다면, 간질환 등으로 인한 담즙 대사에 이상이 생긴 상태일 수 있다.
 

뿌연 흰색 :

뿌연 흰색의 오줌이 보인다면 시금치처럼 인산이 많은 음식을 먹은 것은 아닌지 고민해봐야 한다. 인산이 많은 식품은 오줌의 색깔을 일시적으로 뿌연 흰색으로 만들 수 있다. 그리고 요로에 감염이 있을 경우에도 소변의 색깔이 뿌연 흰색이 될 수 있다.

파란색 또는 초록색 :

특정 약물 복용으로 인해 파란색 또는 초록색의 오줌이 보일 수 있다. 그리고 식용 색소의 영향을 받아서 일시적으로 파란색 또는 초록색의 오줌이 보일 수 있으며, 유전 질환을 의심해볼 수도 있다.

많은 거품 :

소변을 볼 때 거품이 많이 보인다고 해서 걱정할 필요는 없다. 단백질이 많은 식품을 섭취하면 거품이 많아질 수 있다. 다만, 단백질 섭취가 많지 않다면 신장 건강에 이상이 있을 수 있으니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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