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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한국에서 미세먼지에 좋다는 음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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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넷 작성일 :19-11-26 12:55 조회 :18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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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한국에서 미세먼지에 좋다는 음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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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차이나미디어DB

 

 매년 한중 정부가 대기 질 관리 강화와 대기 오염 해소를 주요 정책 과제로 삼고 있지만 가을과 겨울철 한국과 중국 주요 도시는 심각한 대기 오염으로 몸살을 앓는다. 

     

공기질 개선이 중요한 민생 과제로 대두될 만큼 양국 모두   '스모그'로 인한 국민의 불만 증폭과 실질적인 피해가 크다. 

     

최근들어 중국이 내륙에 있는 중요한 오염시설 유발  공장이나 석탄발전소들을 해안 쪽으로 옮기면서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는 중국 ‘스모그 현상’이, 한반도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스모그로 인한 건강 악화 문제 대두로 폐 건강과 호흡기 관련 효능을 돕는 음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국의 미세먼지 해독 음식이 중국 매체를 통해 소개된 바 있다. 특히 올해 3월 심각한 대기 오염의 영향으로 한국내 삼겹살 판매량 급증소식을 다수의 중국 매체가 소개한바 있다. 

     

심각한 '스모그'로 인한 누구나 건강 문제를 심각하게 걱정하고 있다. 이 때문에 양국 모두  '미세먼지 해독 음식'에 대한 관심이 높다. 다수의 매체 보도, 개인 카페 및 블로그, 전문 서적 등 관련 자료가 넘쳐난다. 

     

이와 관련 추천 음식은 대부분 호흡기와 '폐를 촉촉하고 부드럽게[潤肺·윤폐]'하는 작용이 있어 최고의 '폐 청소' 음식으로 꼽힌다.

 

초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릴 때마다 한국인은  삼겹살을 찾고 있는데 효과가 있을까? '황사' 하면 해결책으로 으레 삼겹살을 떠올린다.

    

삼겹살이 황사에 좋다는 말은 예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말이다. 돼지고기가 정말 황사에 좋은 것인가. 좋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한방에서는 돼지고기가 황사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데 불포화지방산이 효과적이라고  대대로 내려오는 민간요법이라고 입을 모은다.

     

우리 몸에 침투한  황사 속에 포함된 미세먼지와 중금속 등 유해 등을 돼지고기에 풍부하게 들어 있는 불포화지방산이 장기 등 인체 내부에 침투한 노폐물을 깔끔하게 걸러주기 때문이다.

     

미역도 유해물질 퇴치 음식인데 미역에 많이 함유된 알긴산은 폐 등 인체 조직에서 중금속을 흡수해 몸 밖으로 내보낸다. 

마늘, 양파, 콩나물도 풍부하게 들어 있는 유황 성분이 체내에 쌓여 있는 수은과 중금속을 몸 밖으로 배출시켜 황사로부터 몸을 지켜주는 음식으로 꼽힌다.

     

과연 중국인들은 어떤 음식을 먹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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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차이나미디어DB

 

 중국 주요 매체와 영양 전문가들과 중의학(中醫學)들이 추천하는 미세먼지 해독 음식은  마 , 배 , 연근 , 무 등이다. 설탕 대체재로 주목받는 나한과(羅漢果)로 분류되는  한약재, 두유, 꿀 등도 미세먼지에 지친 폐 건강에 도움을 주는 음식으로 꼽힌다.

     

주로 과일과 식물, 나한과  위주인 중국의 미세먼지 해독 음식과 달리 마늘,양파, 콩나물등은 몰라도 육류인 삼겹살이 자주 거론되는 것에 중국인들은 매우 '신기하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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