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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 및 기관지의 병 - 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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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09-11-06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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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기
 
가장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겪고 있는 흔한 질환인 감기는 대부분 바이러스가 원인이지만 바이러스가 몸 속에 침입하였다고 모두 감기에 걸리지는 않습니다. 침범한 바이러스에 대한 환자 자신의 개체 방어력이나 급격한 체온변동, 체력소모 등이 관여하게 되는 것입니다. 즉 자신의 면역체계가 튼튼하여 강력한 수비대가 갖추어져 있다면 바이러스를 한 바가지 들이마셔도 모두 죽어버린다는 말씀입니다.
감기의 증상은 매우 다양한데, 흔히 콧물이나 코막힘 또는 재채기, 두통, 미열 등을 주 증상으로 호소하는 코감기와 인후통, 인후 건조증 또는 쉰 목소리 등을 주 증상으로 호소하는 목감기, 그리고 기침이나 해소, 객담이나 숨을 쌕쌕거리는 천명 등이 주 증상인 기침 감기 등으로 분류하기도 합니다. 대개는 발열이나 오한과 함께 여러 가지 증상이 복합적으로 나타나게 되며, 드물게는 결막염이나 설사가 같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옛날부터 감기는 만병의 근원이라고 전하여 왔습니다. 이는 감기를 대수롭지 않게 소홀히 하면 합병증을 일으키고 또는 생명에 위독한 질병도 처음에는 마치 감기처럼 시작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감기의 주요 3대 합병증으로서 중이염, 축농증, 기관지염이 있고, 그외 비염,폐렴,뇌막염(무균성 뇌수막염) 등이 있습니다. 만성 기관지염, 기관지 천식, 기관지 확장증 등 만성 폐쇄성 폐질환을 가지고 있는 환자는 감기에 걸려 증상이 더 악화되고, 급성 호흡부전을 일으킬수 있습니다. 심장판막증등 심장병을 가진 환자가 감기에 걸리면 울혈성 심부전증으로 호흡곤란 등 증상이 심해질수 있으므로 특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때로는 1년내내 콧물, 재채기, 기침, 눈가려움등으로 고생한다고 하는 환자는 감기라기 보다는 "알레르기성 비염"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감기는 그 원인이 바이러스이므로 특효약이란 없습니다. 그래서 감기는 앓을만큼 앓아야 낫는다는 말이 틀린 말이 아니며 '약을 먹으면 1주일, 안 먹으면 7일'이라는 말도 있는 것입니다. 현대의학에서의 감기 치료의 원칙은 대증 치료입니다. 대증 치료란, 말 그대로 콧물이 나면 나지 않도록 하고, 기침을 하면 기침을 줄여 주고, 열이 나면 열을 내리도록 도와주는, 당시의 증세에 맞는 치료를 위주로 시행하는 것을 말합니다. 하지만 당장의 고통을 해소하기 위하여 이런 대증치료를 반복하는 것은 몸의 저항체계가 해야할 일을 대신하여 버림으로써 면역기전은 소실되어 더욱 감기를 단골손님으로 맞이하는 수동적인 체질로 되어갈 뿐이라는 것이 자연요법의 입장입니다.
감기의 예방접종은 독감과 같이 특정한 바이러스가 발생하여 맹위를 떨치게 되면 임시방편적으로 조치하기는 하지만 그 원인 바이러스의 종류가 너무 많아 일반적인 감기에는 실용성이 없습니다. 감기로부터 해방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평소에 바른 섭생을 유지하여 체질을 강화하여 강력한 저항력을 기르는 것이라고 하겠습니다.



▣ 생활 속에서..

⊙ 면역기능이 저하되어 겪게되는 모든 감염성 질환은 발병이 되고나서의 치료보다는 예방차원에서의 평소의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신체의 면역기능이 위축되지 않고 회복력이 활성화되기 위하여는 바른 식생활과 기혈의 순환을 활발하게 하는 보조요법들을 일상에서 지속적으로 생활화하는 것이 가장 근본적인 대책이라 하겠다.
본 사이트의 [건강특급]에 올려져 있는 <일반인의 지침>을 참조하여 적극적으로 실천하여 나가면 자연치유력이 강화되어 신체의 모든 부실한 부분이 개선되고 강건한 체질로 바꾸어 나갈 수 있다.

⊙ 평소에 면역력을 강화시켜나갈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으로는 냉온욕유산소운동의 생활화를 들 수 있다. 도시생활하는 사람들은 아파트 계단 걸어 다니기, 줄넘기, 가까운 거리를 걸어다니기, 아침 산책하기, 약수 뜨러 다니기, 매일 일정한 거리를 달리는 운동 등이 누구나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것은 효과적인 운동이며 특히 냉온욕을 꾸준히 실천하면서 죽염과 생수를 적절히 섭취하면 감기 따위로 고생하는 일은 사라진다. 역시 [건강특급]에는 건강증진을 위한 바른 목욕법에 대하여 정리되어진 자료가 올려져 있다.

⊙ 이미 감기에 걸린 상황에서는 가능하면 양약을 사용하지 말고 신체의 저항력을 손상시키지 않는 자연요법으로 다스려 나가도록 할 것이며, 특히 어린이와 노약자, 임산부의 경우 이러한 자연요법의 필요성은 한층 절실하다. 역시 [건강특급]에는 <3대 주요증상의 예방 및 치유법-감기>라는 제목으로 효과적이고 안전하게 다스릴 수 있을 방법이 종합적으로 정리되어 있다.

⊙ 감기증상이 있으면 죽염으로 양치를 하되 죽염이 없을 경우에는 볶은 소금을 이용한다. 소금물로 양치질을 하고 입에 머금어 목 부위를 세척하고 죽염알갱이를 수시로 입에 넣고 침으로 녹여 삼키는 것을 반복하면 감기증상이 악화되지 않고 진정된다.

감기에 대한 저항력을 키우는 식품 ; 비타민C가 풍부한 모든 녹황색 채소나 과일류는 모두 도움이 되지만 감기에 자주 걸리는 사람들은 특히 배, 감, 깻잎, 매실장아찌, 무우, 귤, 금귤, 오렌지, 파, 마늘, 생강, 미나리, 쑥갓 등을 평소에 많이 먹어주면 도움이 된다.

생강차 ; 생강 반 근을 잘 씻어 주전자에다 잠길 정도의 물에 넣고 약한 불로 약 한 시간 정도 달인 후 수시로 마시면 좋다. 이때 귤껍질 말린 것이나 대추가 있으면 적당히 넣어 같이 달이면 더욱 좋다. 특히 목감기나 오한에 좋은 효과를 낸다.

매실장아찌탕 ; 어린이나 어른이나 감기 기운이 있고 열이 나면 불에 구운 매실 장아찌 3개에 끓는 물을 부어 마시게 한다. 잠자기 전에 2~3일간 계속해서 마시면 대부분 낫게 된다. 어린아이에게는 설탕이나 꿀을 약간 넣어 마시기 좋도록 한다. 값도 싸고 부작용이 없으므로 누구에게나 권할 만한 방법이다.

▣ 약재를 이용하여..

배즙 ; 크고 잘 익은 배 한 개를 골라 수저로 배 가운데 부분을 파낸 후에 배 속을 조금씩 긁어서 배즙을 만들어 낸다. 껍질이 5mm 정도 남을 때까지 속을 긁어낸 후 꿀을 적당히 섞어 약한 불로 은근히 고은 뒤 수시로 복용한다. 특히 기침 감기에 효과가 있고, 오래된 해소, 천식에 장기간 복용해도 부작용이 없다. 약을 먹을 수 없는 유아에게 특히 좋은데 급할 때는 배즙만 먹여도효과가 있다.

마늘 ; 한번에 2~3g씩 하루 2~4번 끼니 뒤에 먹는다. 감기가 한창 유행할 때 생마늘을 한번에 2~3g씩 씹어먹으면 마늘에 피톤찌드가 들어있어 유행성 감기 바이러스를 막을 수 있다.

배, 마늘 ; 큰 배 1개에 구멍을 10군데 뚫고 여기에 껍질을 벗긴 마늘을 하나씩 박아 넣은 다음 물에 적신 종이로 잘 싸서 불에 구워 먹는다. 이것들은 감기바이러스를 죽이며 기침을 멎게 한다.

생강, 술 ; 생강 8~10g을 짓찧어 술 20~30㎖에 넣고 잘 섞어 단번에 마시고 이불을 덮고 땀을 낸다. 땀내기, 열내림 작용이 있다.

두부 ; 감기가 들어 열이 나면 흔히 얼음찜질을 하게 되는데, 차가운 얼음찜질은 표피의 온도만 내려갈뿐 피하에서는 찬 기운이 들어오는 것을 차단하는 물질이 생기므로 효과적이지 못하다. 이때 두부를 사용하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두부를 으깨어 이마나 환부에 대 주면 되는데, 이 두부찜질은 타박상을 입었거나 독충에 물렸을 때, 1~2도의 가벼운 화상, 아토피성 피부염으로 가려움이 심할 때도 효과적이다.

무우 ; 머리에서 열이 날 때 무우도 매우 효과적이다. 한밤중에 갑자기 열이 나는데 다른 마땅한 대처가 없으면 무를 갈아 가제로 싸서 머리를 식혀준다. 어린이나 노약자들에게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파밑둥, 생강 ; 파 흰밑 6g, 생강 10g을 함께 짓찧어 끓는 물에 풀어 넣고 그 김을 입과 코에 쏘인다. 파, 생강을 각각 25g, 죽염 5g을 함께 짓찧어 약천에 싸서 앞가슴, 잔등, 발바닥, 손 바닥 등을 문질러도 효과가 있다. 이것들은 열을 내리게 하는 작용이 있다.

깻잎 ; 깻잎을 달여서 복용하면 발한이 촉진되고 가래, 기침이 진정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샐러리 ; 초기 감기에 효과적이다. 샐러리 잎을 말려 두었다가 감기에 걸렸을 때 달여서 약으로 사용하면 효과가 좋다. 독특한 향기가 있으나 말려 놓으면 비교적 먹기가 좋으며 몸이 아주 따뜻해지기 때문에 냉증이 있는 사람에게도 효과적인 요법이다.

계란술 ; 미열이 있거나 감기 기운이 있을 때 계란술을 마시면 효과적이다. 예로부터 매우 요긴하게 활용되어 온 민간의료법이며 계란술을 마시고 한 숨 푹 자고 나면 다음날은 거뜬하게 회복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계란(가급적이면 토종 유정란을 이용) 1개에 소주 1홉을 붓고 설탕을 약간 넣은 후 불에 얹어 젓가락으로 저으면서 뜨겁게 데운다. 이것을 끓기 전에 내려놓고 후후 불면서 뜨거울 때 마시고 잔다. 감기가 들었을 때는 계란술 같은 것을 마시고 빨리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

⊙ 코감기에 걸리면 코가 막히고 콧물이 나와 매우 고통스럽다. 이때 끓는 물에 적신 가제나 작은 수건을 가볍게 짠 후 코를 덮어주면 콧속으로 습기가 들어오면서 쉽게 낫는다. 물에 죽염이나 천일염을 적당히 풀어주면 더욱 효과적이다. 콧구멍에 식용유를 바르면 비점막의 건조를 막을 수 있어 코감기를 예방할 수 있다.

박하잎, 박하유 ; 감기 기운이 있어 코가 막힐 때 박하 잎을 방에 매달아 놓으면 기분이 한결 좋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또 베개 속에 박하 잎을 약간 넣어 두어도 편히 잠을 잘 수 있다. 생잎을 손 끝으로 세게 비비면 박하향(맨톨향)이 코를 찌른다. 그러므로 잘 비빈 잎을 한쪽 구멍씩 교대로 넣어주면 코막힘이 없어진다.
25~30g을 물에 달여 하루 2~3번 나누어 끼니 뒤에 먹어주는 것은 열이 나고 계속 두통이 있을 때 쓰면 좋다. 멘톨 성분은 해열작용과 두통을 멈추는 작용이 있다.
또 아이들이 감기에 걸려 기침을 하면 박하유를 가슴에 발라주면 가슴이 시원해지고 기침도 멈추게 된다. 그리고 배꼽 주변에 박하유를 말라 주어도 기분이 상쾌하여 진다.
감기를 자주 앓는 사람은 정원 한구석이나 화분에 박하를 심어 놓으면 필요할 때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다.

곶감꼭지 ; 평소에 곶감 꼭지를 버리지 말고 모아두었다가 기침이 나올 때 이용하면 좋다. 곶감 꼭지30개에 물 1컵 반을 붓고 30분 정도 끓여 뜨거울 때 마시면 효과가 있다.

인동덩굴꽃, 개나리열매 ; 각각 6~8g을 물에 달여 하루 3번에 나누어 끼니 뒤에 먹는다. 이 두 가지가 다 유행성 감기바이러스를 억제한다. 또 높은 열을 내리게 한다.

칡뿌리, 승마 ; 30~40g을 물에 달여 하루 2~3번에 나누어 끼니 사이에 먹어도 되고 각각 10~15g을 물에 달여 하루 2~3번에 나누어 먹는다. 여기에는 해열작용이 있는데 두 가지 약을 함께 쓰면 그 효과가 더욱 증진된다. 감기에 걸린 다음 즉시 쓰면 땀이 나면서 열이 떨어진다.

차조기술 ; 기침을 잠재우기 위해 차조기술을 담가 마시면 효과적이다. 어느 때나 마실 수 있으므로 매우 편리한 가정 상비술이 된다. 소주 1되(1.8리터)와 잘 씻어서 잘게 썬 푸른 차조기 잎 200장 정도를 용기에 넣고 생강 10~15g을 얇게 썰어 넣는다. 여기에 벌꿀 300~400g 정도를 넣어 잘 섞은 후 그늘에 보관한다. 때때로 용기째 잘 흔들어 주도록하고 어두운 곳에 둔다. 식전이나 식후에 소주잔으로 1~2잔씩 마신다.

▣ 또 다른 방법들..

찜질치료

● 겨자찜질 ; [자연요법]중 <찜질요법>항목을 참조

● 불돌찜질 ; 납작한 돌을 따끈히 덥혀 천에 싸서 잔등에 대고 30~40분간 찜질한다. 오싹오싹 춥던 것을 멎게하고 땀이 난다.

● 솔잎찜질 ; 솔잎을 가마에 쪄서 아랫목에 딸고 백포를 씌운다음 그 위에 누워서 1~2시간 동안 땀을 낸다. 솔잎땀을 낸 다음에는 바로 찬 바람을 쐬거나 몸을 식히지 말고 서서히 몸을 식혀야한다.

뜸치료 ; 대추혈(7번 경추와 1번 흉추 사이)에 마늘뜸을 15~30장 뜨는데 환자를 엎드려 눕히고 4mm 두께로 썬 마늘쪽을대추혈에 올려놓고 팥알 크기의 뜸봉으로 뜸을 뜬다. 풍문혈(2번, 3번 흉추 사이에서 양 옆으로 각각 2치 되는 곳)에도 위와 같은 방법으로 마늘뜸을 뜨면 더욱 좋다.  

그리고 대추혈과 풍문혈을 중심으로 부항을 10~15분간 붙여도 좋다. 부항은 어깨나 잔등 전반에 다 붙여도 효과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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